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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미토콘요법

(주)에덴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개요


에덴셀-미토콘 요법이란?


What is Edencell-Mitochon Therapy?



Save Your Mitochondria!!

It's a molecular-level, personalized natural healing method that makes each cell healthy and every thousands of mitochondria in it healthy


This is a medical innovation. If you want to apply this method as a foreigner, please contact us through WhatsApp below. +821075440646 (Mr. Mitochon Lee) Or send an e-mail to edencell@hanmail.net

기존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통합의학적 새로운 접근 -정밀-분자 자연치유의학-에덴셀 미토콘요법

기존의 현재의 대부분의 치료의학은 질병이나 건강관리에서 결과로서 나타나는 증상에 대해 증상의 개선에 촛점을 맞추는 방법들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문제를 일으킨 세포 내부 환경의 생화학적 기능을 정상화 하는데 촛점을 맞춥니다.
즉 각 세포의 기능을 정상수준으로 회복 하기 위해서는 우선 순위 1순위로서 필요한 것은 모든 세포의 에너지 에비력의 충분한 확보입니다.
각 개인의 세포 하나 하나가 어떤 부분에서 에너지 예비력 확보에 병목현상이 발생하였는지는 개인 마다 다릅니다.
우리는 이것을 전셰계에 알리고자 합니다. 미토콘드리아 과학이 계속 발전하여 이제 이것을 개인 맞춤형으로 할 수 있습니다.

세포가 스스로 기능을 유지하고 회복하려면, 먼저 필요한 것이 있습니다.

충분한 에너지 생산 능력과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영양학적 기반입니다.

세포는 끊임없이 환경의 변화와 다양한 자극에 반응합니다.
그 과정에서 에너지를 생산하고, 신호를 전달하며, 필요한 유전자를 발현하고, 새로운 단백질을 합성하고 손상되거나 불필요한 단백질을 제거하면서 정상적인 세포 기능을 유지합니다.
따라서 에너지 생산 능력이 충분하지 않거나 단백질 합성에 필요한 영양소가 충분히 공급되지 않는다면,
세포가 정상적인 기능을 유지하고 손상에 대응하는 생물학적 능력 역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에덴셀은 이러한 관점에서
‘세포의 에너지 예비력’과 ‘단백질 합성을 뒷받침하는 영양예산’을 건강을 이해하는 중요한 생물학적 기반으로 바라봅니다.
에너지가 부족하면 세포는 선택해야 합니다.
재료가 부족하면 필요한 것을 충분히 만들 수 없습니다
. 세포가 정상적으로 일할 수 있는 조건을 먼저 갖추는 것—그것이 에덴셀이 바라보는 영양의 출발점입니다. 그런데 이와 같은 부족한 조건이 모든 사람마다 정밀하게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신은 당신의 세포가 원하는 것을 정밀하게 돕고 있습니까?

에덴셀은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연구해 왔습니다.

우리 모두는 일반인이든 의료전문인이든 좀더 온전한 건강관리를 위해 이제 인체 세포 내부의 분자구조가 대부분 밝혀진 시대애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어야 합니다
모든 세포 내부와 그 안의 미토콘드리아 내부에 개인별로 최적으로 24시간 필수와 비필수 영양소들의 균형 농도가 유지 되어야 합니다.

이것은 명백한 생명의 진리입니다.
이것이 충족되어야한 기능이 저하된 세포가 회복을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방법은 거창한 방법도 아니며
오로지 생활습관의 변화와 음식의 개인 맞춤형 섭취, 다양한 영양소의 보충을 통한 혈액 중의 영양소의 정밀한 균형농도 유지를 통해 세포 기능을 정상화 시키는 방법입니다.
우리 회사는 지난 30년간 만성질환자와 반 건강상태의 한국인에 대해 모발 검사 데이타 수 십만건과 수 천 건의 혈액 영양검사를 추적 조사하면서 다음과 같은 생명원리를 알아내었습니다.
모든 세포의 기능을 정상적을로 회복하려면 1차적으로 모든 세포의 에너지 예비력이 충분히 확보되어야 한다는 것을 반복헤서 확인했습니다.

최근의 생명과학은 세포 내부의 m- TOR 복합체의 역활을 알아내어
세포의 손상 복구와 성장을 촉진하는 과정을 알아내여 생물학과 생화학교과서에 실어두었습니다.
즉 모든 세포에서 에너지 예비력이 충분히 확보되고 영양자원이 충분히 학보되면 이 상활을 인식하고 이제 손상을 복구하거나 성장을 축진해도 좋다는 명령하는, 최종 결재 권자로서의 단백질이 m-TOR 복합체 1 임이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이제 생명과학의 교과서적 정설입니다. ( 뒷 부분에서 자세히 후술, 또는 미토콘요법 검색후 블로그에서 확인가능합니다. )
이제 모든 급, 만성 징환에서 증상 개선을 위한 기존의 치료의학적 표준 치료를 하면서 추가로 세포의 손상된 내부 기능회복을 위해서는 우리가 해야 할 일이 과학적으로 명백해졌습니다. 즉 세포안의 손상 복구나 세포내 생체 분자 합성 및 성장을 명령하고 최종 결재하는 m-TOR 복합체 1이 요구하는 환경을 영양학적으로 좀더 정밀하고 충실하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첫쨰 모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려 에너지 에비력 확보를 충분히 확보하는 것이요
들째 손상복구나 성장을 위해 추가로 생체 분자을 더 합성 할 수있는 균형있는 충분한 영양자원의 확보입니다.
그래서 탄생한 생명 철학적 사고와 과학적 방법이 결합된 방법이 에덴셀 미토콘요법입니다.
이 말은" 여러분의 세포가 결코 쓰레기 통이 아닙니다. 세포를 청정지역으로 만드시고 제발 미토콘드리아를 살리세요"
라는 메세지가 담겨 있습니다. > 그리고 이 방법은 통합의학의 한 축으로서 기존 치료의학의 표준 치료법의 중상 개선용 의약품등을 복용하면서 본질적인 세포의 기능 회복을 도와 주는 과학적인 보완요법입니다.
이 방법은 기존 치료의학의 개별 증상 중심으로 접근하는 방식이 아니며 한 사람의 세포와 미토콘드리아가 필요로 하는 정밀 분자 수준의 영양학적 균형상태유지 라는 관점에서 출발합니다.
이제, 당신의 모든 세포와 세포 속 수백 개의 미토콘드리아를 살리고 그 기능을 정상화하십시오.!!

이제 m-TOR 복합체1 기능이 밝혀짐에 따라 개인별로 미토콘드리아들의 기능을 정상화하여 에너지 예비력을 확보하지 못하면
지속가능한 건강유지도 어렵고 노화도 빠르게 진행되며, 질병이 만성으로 접어 들었을 때 효율적인 호전이 어렵습니다.

모든 세포 안에 수 백개 이상 들어있는 미토콘드리아들은 마치 회사의 직원들과 같습니다. 직원들이 건강하지 못하고 좀비처럼 비실 비실하다면 그 화사는 성장이 어렵고 언젠가는 망할 수 있습니다.
반면에 회사에 건강하고 유능한 직원이 많으면 그 회사는 저절로 성장합니다.
이제 미토콘드리아 37개 유전자와 그것이 합성하는 최종 생체분자들의 구조가 거의 규명되었기 떄문에 우리는 과학적으로 이 미토콘드리아들을 건강하게 할 수 있습니다

. 정밀- 분자 자연치유의학:에덴셀-미토콘요법은 증상을 조절하는 의약품을 사용하는 치료법이 아닙니다.

“대체의학”이 아닌 “근원요법”(Root Therapy) — 이것이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본질입니다
많은 이들이 자연치유, 영양요법, 기능의학을 일률적으로 “대체의학”이라 부릅니다.
그러나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그 범주에 넣을 수 없습니다.
이는 단순한 보조요법이나 민간요법이 아닌,
**질병의 분자적 원인을 정밀 분석하고 세포 자체의 자생 회복 능력을 과학적으로 재가동시키는 정밀한 ‘근원요법(Root Therapy)’**입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개인적 유전적 취약성을 보강할 수 있는
개인맞춤형의 1, 생활습관개선 2, 개인 맞춤형의 식습관개선 3, 분자적 수준의 해독및 영양균형보충요법
입니다. 세포 하나 하나를 건강하게 하고 그 안의 수 천개의 미토콘드리아 하나 하나를 건강하게 하는 분자 수준의 개인맞춤형 전인적 자연치유법입니다.


즉, 개인 맞춤현의 전인적 접근 방법이므로 몇 가지 영양제 를 균형 공급하는 단순 개인 맞춤형 영양제 보충요법이 아닙니다.
제발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아무리 영양소를 균형있게 공급하더라도 본인의 체질에 맞지도 않는 고약한 생활습관이나 식습관을 가지고 있다면 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검사정보와 개인의 건강상태 전반과 과학적 영양검사 정보를 토대로
과학적 근거들을 갖춤 개인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전인적인 생활, 식습관, 영양관리 요법이라는 것을 이해하시기 바랇니다
. 세포하나 하나에 수 천개씩 살고 있는 미토콘드리아들은 세포안의 배터리로서 수명이 10일 정도 입니다. 이것은 37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는데, 에너지생산 기능 뿐만 아니라 세포의 유전자 발현, 대사 조절 , 스트레스 반응조절등 다양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합니다.
엄밀히 따지면 미토콘드리아들이 세포의 숨어있는 주인들입니다. 이점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배터리가 약한 스마트폰이나 승용차가 정상 작동할 리 없는 것 처럼 말입니다.
여러분 몸에서 미토콘드리아의 평균 수명이 10일 이므로 전체의 10분의 1에 해당하는 미토콘드리아가 각자의 체력과 체중에 따라 평균적으로 500g-800g 정도 매일 사라집니다.
이렇게 사라지는 미토콘드리아들은 다시 세포분열방식으로 만들어지는데 이때 미토콘드리아의 재생을 위해 필요한 중요한 영양소들이 24시간 혈액중에 충분이 골고루 공급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못하면 여러분은 점점 더 체력이 약해지고 건강을 잃으며 질병상태에 빠집니다
. 2000년 대 초반에 나온 전세계 의과대학과 약학대학 등의 교재로 사용되는 각종 생화학 교과서에는 이미 정신 신경질환, 심혈관 질환, 암질환, 당뇨병, 비만, 각종 대사성 질활들이 이 미토콘드리아와 관련되어있다고 기술되었습니다.

나아가 2024년 하버드 의대 정신의학 교수 크리토퍼 M, 팔머박사는 그의 저서" 브레인 에너지"에서 수 많은 논문들을 종합 검토한 결과
모든 정신 질환의 공통 원인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부전이라는 것을 제안하였습니다.
이에 많은 국내외 정신신경과 전문가들도 이 이론에 동의 하였습니다.
정신 질환 뿐만이 아니고 치매와 섬망을 포함, 앞에 열거한 심혈관질환, 암, 당뇨병 같은 질환도 사실 그 근본적으로 호전되지 못한 웒인들도 미토콘드리아 기능 부전과 관련되어 있다는 논문들이 발표 축적되고 있습니다.
에덴셀은 그것을 입증할 개인별 임상 영양학적 검사 데이타를 이미 확보한 이 분야에서 가장 앞서있는 벤처기업입니다.

그래서 에덴셀 미토콘요법 - 이것은 의학의 혁신이며 기존 치료의학의 잃어버린 반쪽을 찾은 것입니다.
영양검사후 먼저 개인 맞춤형 식사지침을 제공하며 기능식품영양제와 식품 영양제류를 적용하는 과학적 자연치유법입니다.

에덴셀에서 요구하는 영양학적 검사를 병원 또는 의원에서 받아오게 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영양제를 추천 복용하도록 합니다.
영양학적 검사항목은 지난 20년 이상 연구된 항목으로

1,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과 특정 단백질 생산능력,
2,세포의 해독기능,
3,후천적 유전자 변이 수리,,
4,단백질 합성에 중요한 필수 영양소들입니다.
이 방법으로 세포 내부의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기능과 대사기능을 정상화 하며 세포 내부의 해독의 기능을 정상화시킵니다. 그렇게 하면 세포의 자연 치유력과 면역력이 극대화되어 만성질환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완전한 세포 내부의 영양균형이 이루어져 놀라울 정도의 지속가능한 건강관리가 가능합니다. 막연한 주먹 구구식의 영양보충요법이 아닙니다. 많은 정상화사례와 그 영양학적 데이터와 정상화된 증언자들이 이것이 차세대 의학의 혁신임을 증명합니다.


그래서 설립된 저희 회사는 혁신 성장형 벤처 기업입니다.
이것은 만성질환, 난치성질환에 특화된 과학적인 자연치유 요법으로 지난 20여년간의 정상화사례 임상영양데이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모발검사와 혈액영양검사를 통하여 개인의 영양학적 특성과 결핍영양소를 파악하고, 질병이 근본적으로 낫지 아니하는 원인을 찾아냅니다.
이것은 기존의 치료의학의 증상치료와 통합되는 정밀-분자자연치유의학이며 의학의 혁신입니다. 우리 에덴셀은 미국 FDA, 한국 KFDA(식품의약품안전처)에 검증받은 영양제품을 개발하였습니다, 모발검사와 혈액영양검사 결과를 토대로 각 개인에게 적합한 에덴셀의 영양소제품을 보충 복용하도록 합니다. 이 방법은 하나의 질병 단위로 치료하는 것이 아닙니다. 전인적 자연치유법이며 한 사람이 가지고 있는 37조개 세포 하나 하나와 그 속의 미토콘드리아들을 만족시키는, 개인 맞춤형의 건강관리법입니다.


※ 본 내용은 세포 대사와 영양에 관한 일반적인 과학·영양학적 정보이며 특정 질병의 예방·진단·치료 또는 치료효과를 의미하거나 보장하지 않습니다. 질병 치료 및 의약품의 복용·변경은 반드시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아래 글은 미토콘드리아 영양요법의 지식을 전달하고자 작성한 에덴셀 연구소의 이 강우 원장의 블로그 글입니다 ,

글: 약사 이강우,
< 감수: 신경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김종길


< 가, 뇌의 특성 편

뇌는 영양소를 쌓아두지 않는다 — 뇌과학 지식 채널을 시작하며

이 채널을 시작하며
이 채널은 뇌과학과 영양생화학의 지식을 전달하기 위해 만들었습니다.
조현병 ,ADHD, 우울증, 발달지연, 공황장애, 강박증,틱장애, 파킨슨병,치매, — 이름은 다르지만,
이 질환들을 앓는 분과 그 가족들이 공통으로 던지는 질문이 있습니다.

“도대체 뇌 안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병원에서 진단명과 처방은 받지만, 그 이면의 과학을 차분히 설명해 주는 곳은 많지 않습니다.

저는 약사로서 오랫동안 세포의 에너지 대사와 영양의 관계를 공부하고 관찰해 왔습니다.
이 채널에서는 그 지식을 한 편씩 풀어가되, 세 가지 원칙을 지키겠습니다.

첫째, 교과서에 실린 정설, 학계에서 논의 중인 가설, 그리고 필자의 임상적 관찰과 해석을 구분해서 쓰겠습니다.

독자가 어디까지가 확립된 과학이고 어디부터가 해석인지 알 수 있어야 정직한 지식 전달이기 때문입니다.
둘째, 기존 치료를 존중합니다. 이 채널의 어떤 글도 약물치료를 대체하거나 중단하라는 뜻이 아닙니다. 영양과 생활 관리는 치료의 경쟁자가 아니라 토대입니다.
셋째, 모든 글은 신경정신과 전문의로서 의학박사이시며 분자교정요법을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신 김종길 박사의 감수를 거칩니다.
첫 글의 주제는 이 시리즈 전체의 출발점이 되는 뇌의 해부학적 특성입니다. 이것을 이해하면, 앞으로 다룰 모든 질환 이야기가 하나의 그림으로 연결됩니다.
_______________ 뇌는 최대의 에너지 소비 기관이다


< 성인의 뇌 무게는 체중의 약 2%에 불과합니다.
그런데 인체가 소비하는 산소의 약 20%를 뇌가 사용합니다(신경과학 교과서에 실린 정설입니다).
안정 시 포도당 소비량도 비슷한 비율입니다. 체중 대비로 보면 뇌는 인체에서 가장 에너지를 많이 쓰는 기관입니다.
왜 그럴까요.
뇌의 약 860억 개 신경세포는 정보를 전달하지 않는 순간에도 세포막 안팎의 전압 차이, 즉 안정막전위를 유지해야 합니다
스마트폰이 아무 일을 하지 않아도 배터리가 소모되듯이, 신경세포는 이 “충전 상태”를 유지하는 데만 자기 에너지의 상당 부분을 씁니다.
이 에너지는 각 세포 안의 미토콘드리아가 산소와 영양소로 만들어냅니다.
< 그리고 각 세포들은 옆 세포에서 생산된 에너지 하폐를 빌려 오지도 않습니다.
각 세포는 스스로 그들의 미토콘드리아에서 24시간 자신이 사용할 에너지를 생산하여야 합니다.
여기까지는 많은 분이 들어보셨을 이야기입니다. 문제는 다음입니다.
뇌의 에너지 창고는 놀랄 만큼 작다

간은 글리코겐 형태로 포도당을 넉넉히 저장합니다. 근육도 자체 글리코겐 창고가 있고, 지방조직은 말 그대로 에너지 저장고입니다.
피부나 관절 같은 조직은 세포 사이를 채우는 바탕질(결합조직)이 있어 영양소와 수분의 완충 공간 역할을 합니다.
뇌는 다릅니다. 뇌조직에는 세포 사이에 그런 완충 저장 공간이 사실상 없습니다.
성상세포(astrocyte)라는 별 모양의 세포가 소량의 글리코겐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 양은 뇌의 왕성한 소비 속도로는 몇 분을 버티기 어려운 수준입니다.
뇌조직은 특수하게 뇌의 모세혈관들은 성상세포로 연결된 뒤 바로 신경세포 쪽으로 연결되어 세포 사이 사이 바탕질에 영양소를 잠사라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뇌혈관이 단 2~3분만 막혀도 의식을 잃고, 몇 분이 더 지나면 영구적 손상이 오는 이유가 바로 이것입니다.
다른 어떤 장기도 이렇게 짧은 시간에 무너지지 않습니다.
즉 뇌는 “쌓아두고 쓰는” 기관이 아니라 “지금 들어오는 것으로 지금 버티는” 기관입니다.
그런데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모든 사람의 뇌가 영양소 운반에 관한 한 이렇게 작동하는데에도 불구하고
뇌세포들의 미토콘드리아가 24시간 정상 가동 되는데에 필요한 필수 영양소의 혈액중의 농도를 전셰계 어떤 연구기관도 골고루 충분히
, 그리고 체계적으로 개인별로 추적 조사 하지 않았다는 사실입니다
. 내가 운영하는 연구소에서는 바로 이 부분을 약 4000여건 과학적이고 쳬계적으로 추적 조사하얐기에 이 블로그를 작성하여 지식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 그래서 뇌에는 전용 보급로가 있다.

이 구조를 지탱하기 위해 뇌는 독특한 보급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 모세혈관에서 산소·물·영양소를 받아 신경세포에 전달하는 중계 역할을 성상세포가 맡습니다.
그리고 모세혈관 벽에는 혈액뇌장벽(Blood-Brain Barrier, BBB)이라는 정밀한 필터가 있어, 뇌가 필요로 하는 분자만 선택적으로 통과시키고 노폐물과 이물질의 진입을 막습니다
. 아무 물질이나 들어갈 수 없는 대신, 필요한 것은 혈액에 실시간으로 준비되어 있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이 두 가지 사실 — 저장 여력이 거의 없다는 것, 그리고 공급이 혈액에 실시간으로 의존한다는 것 — 을 합치면 하나의 결론이 나옵니다.
뇌세포의 기능은 혈액 속 산소·포도당·아미노산·비타민·미네랄 등 핵심 영양소들의 24시간 균형 농도에 다른 어떤 조직보다 직접적으로 의존한다.
이것은 필자의 주장이 아니라 뇌의 해부학과 생리학이 말해주는 구조적 사실입니다.

이 사실이 왜 중요한가

. 전전두엽처럼 고급 인지 기능을 담당하는 부위는 뇌 안에서도 에너지 소비가 큰 회로입니다(여러분이 생각하는 것 보다 휠씬 더 고에너지 소비회로임)
ㅍ. 만약 에너지 생산에 필요한 조건 — 산소, 그리고 미토콘드리아가 사용하는 여러 영양소들 — 이 흔들린다면, 가장 먼저 영향을 받는 곳은 어디일까요?
조현병, 우울증 과 의욕저하 , ADHD의 주의력, 발달지연의 성장 속도 같은 문제들을 이 에너지 관점에서 다시 보면 무엇이 보일까요.?
필자는 오랜 임상 관찰을 통해, 뇌세포의 기능 저하를 이해할 때 이 “실시간 보급”의 관점이 아직 충분히 다뤄지지 않은 영역이라고 해석하게 되었습니다.
이 해석이 어디까지 정설이고 어디부터 가설인지, 앞으로 한 편씩 구분해 가며 살펴보겠습니다.
이제 세포가 손상을 복구하기로 “결재”하는 조건 — mTOR라는 대사 조절자에 대해 알아봅니다.

나, 세포의 복구 ,성장편

세포는 조건이 갖춰져야 복구나 성장을 시작한다 — mTOR, 에너지 예비력, 그리고 영양자원의 균형

앞에서 우리는 뇌가 영양소를 쌓아두지 못하고 혈액 속 실시간 공급에 의존한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이 이어집니다.
공급된 에너지와 영양소를 가지고, 세포는 언제 성장하고 언제 복구를 시작하는가?
누가 그것을 결정하는가?

다음은 이 질문에 대한 현대 생명과학의 대답입니다

. 지금 이 내용은 필자의 해석이 아니라, 지난 20여 년간 검증을 거쳐 이제 대학의 생화학·세포생물학 교과서에 실린 정설입니다.

이 정설이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자가포식 연구, 오스미 요시노리)과도 맞닿아 있다는 점을 미리 말씀드립니다.
세포 안에는 “최종 결재권자”가 있다.

회사를 하나 떠올려 보십시오.
공장에 직원과 기계가 있어도, 전기가 부족하고 원료 창고가 비어 있다면 공장장은 생산 확대를 승인하지 않습니다.
무리하게 승인했다가는 회사 전체가 위험해지기 때문입니다.
세포 안에도 이런 결재권자가 있습니다.
mTOR(엠토르, mechanistic Target Of Rapamycin)라는 단백질 복합체입니다.
이름이 낯설지만 유래는 단순합니다.
라파마이신이라는 물질이 작용하는 표적 단백질이라는 뜻으로, 1990년대에 발견된 이후 세포 성장 조절의 중심 허브라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mTOR는 두 가지 복합체로 일합니다. mTORC1은 세포의 영양·에너지 상태를 종합해 “지금 단백질을 만들고 성장할 것인가”를 결정하는 결재권자이고,
mTORC2는 주로 세포 골격과 생존 신호 조절에 관여합니다.
이 시리즈에서 주로 이야기할 것은 mTORC1입니다. 결재권자가 승인 도장을 찍기 전에 확인하는 서류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에너지는 충분한가. 원료(아미노산)는 충분한가.
성장해도 좋다는 신호(인슐린·성장인자)가 와 있는가.
이 세 가지가 맞아떨어질 때에만 세포는 단백질 합성과 성장·복구 쪽으로 자원을 배분합니다.

첫째 서류: 에너지 예비력

세포가 에너지 상태를 어떻게 “아는지”도 밝혀져 있습니다.
AMPK라는 에너지 감지 효소가 그 역할을 합니다.
세포의 에너지 화폐인 ATP가 소모되면 AMP라는 분자가 상대적으로 늘어나는데, AMPK는 이 비율 변화를 실시간으로 감지합니다.
에너지가 부족해지면 AMPK가 켜지고, AMPK는 mTORC1에 제동을 겁니다.
결재권자에게 “지금은 새로 짓지 말고 아끼라”는 보고서가 올라가는 셈입니다.
그러면 세포는 합성과 성장을 줄이고 생존 우선으로 대사를 전환합니다.
즉 일단 살아남는데에만 집중합니다.

반대로 미토콘드리아가 ATP를 안정적으로 생산하고, 필요한 순간 추가 출력을 낼 여유까지 있는 상태 — 이것을 에너지 예비력이라고 부를 수 있습니다 — 라면 제동이 풀리고, 세포는 성장·유지·복구에 자원을 배분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로 비유하면 시동이 걸리는 수준이 아니라 오르막에서 추가 출력을 낼 여력이 있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결론 하나가 나옵니다
. 손상된 세포의 복구는 에너지가 남아돌 때에만 결재되는 사업이라는 것
. 이것은 희망 사항이 아니라 AMPK-mTOR 축이라는, 분자 수준에서 규명된 메커니즘입니다
. 오늘의 생명과학의 발달로 바로 제가 만성 환우들의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성 관련 핵심 영양소 농도를 혈액과 모발검사로 추적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토콘드리아 영양요법으로서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원리과 원칙을 정한 출발점이었습니다.

둘째 서류: 복구에 쓸 원료

에너지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건물을 수리하려면 전기와 함께 철근과 시멘트가 필요하듯, 단백질을 만들려면 원료인 아미노산이 있어야 합니다

. mTORC1은 실제로 아미노산 농도를 직접 감지합니다.
특히 류신 같은 필수아미노산은 세포에 “원료가 도착했다”고 알리는 신호로 작용하여 mTORC1 활성에 관여한다는 것이 분자 수준에서 규명되어 있습니다. 이것 또한 이제 과학적 정설입니다.
다만 여기서 흔한 오해를 짚어야 합니다. 류신 하나가 충분하다고 해결되는 것이 아닙니다.
단백질 합성은 20종 아미노산을 유전자의 설계도 순서대로 이어 붙이는 작업이라, 필수아미노산 중 어느 하나라도 부족하면 그 지점에서 조립이 멈춥니다.
영양학에서 말하는 세포 내부의 아미노산 POOL 이라든지 , 제한아미노산 개념입니다.
게다가 아미노산 하나를 이어 붙일 때마다 ATP·GTP 형태의 에너지가 여러 개 소모됩니다.
단백질 합성은 세포에서 가장 에너지가 많이 드는 사업 중 하나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대사 반응을 실제로 수행하는 것은 효소들인데, 수많은 효소가 비타민과 미네랄을 보조인자로 요구합니다.
에너지를 만드는 전자전달계와 TCA 회로의 효소들, 아미노산을 다루는 효소들이 철·아연·구리·망간·마그네슘과 B군 비타민 등을 필요로 한다는 것 역시 생화학 교과서의 내용입니다.
정리하면 — 에너지는 있는데 원료가 없거나, 원료는 있는데 에너지가 부족하면, 세포의 합성과 복구나 성장은 원활히 진행되지 못합니다.
그리고 인체는 필수아미노산과 미네랄, 대부분의 비타민을 스스로 만들지 못하므로,
이 원료들은 결국 음식을 통해, 혈액의 균형 농도로 공급되어야 합니다.
앞에서 본 뇌의 실시간 영양소 보급 구조와 여기서 만납니다.

mTOR는 “무조건 켜야 하는 스위치”가 아니다.,

한 가지를 더 분명히 해야 균형 잡힌 이해가 됩니다.
mTOR가 항상 강하게 켜져 있는 것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세포에는 만드는 과정과 정리하는 과정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영양과 에너지가 부족할 때 세포는 자가포식(autophagy) — 손상된 단백질과 낡은 구조물을 분해해 재활용하는 청소 시스템 — 을 가동하는데, mTORC1이 켜져 있으면 이 청소가 억제되고, 꺼지면 청소가 활성화됩니다.
자가포식의 메커니즘 규명이 2016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은 바로 그 연구입니다
. 따라서 건강한 세포란 mTOR가 늘 켜져 있는 세포가 아니라, 필요할 때 합성하고 필요할 때 정리할 수 있는 대사적 유연성을 가진 세포입니다.
즉,

손상 → 정리·분해 → 에너지와 원료 확보 → 새로운 합성 → 기능 회복. 이 리듬이 도는 세포가 건강한 세포입니다

. 이 원리를 뇌에 적용하면,

이제 가, 나 두 편의 내용을 겹쳐 봅시다.
뇌세포는 영양소를 저장하지 못하고(가,편
), 세포의 복구는 에너지 예비력과 원료가 갖춰져야 결재됩니다(나,편).
그렇다면 기능이 떨어진 뇌세포의 회복을 바랄 때 먼저 물어야 할 질문은 “어떤 좋은 것을 더 넣어줄까”가 아니라 이것입니다
. “이 세포는 지금 에너지를 충분히 생산할 수 있는 상태인가. 합성에 필요한 영양자원이 혈액에 균형 있게 준비되어 있는가.”
이 질문의 답을 쥐고 있는 것이 각 세포 안의 발전소, 미토콘드리아입니다.
다음 편에서는 이 미토콘드리아의 기능이 떨어진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 — 여기서부터는 정설과 필자의 임상 관찰을 구분해 가며 — 살펴보겠습니다.
지속적인 지식을 원하시면 네이버 블로그 , 미토콘요법에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되는 지식과 임상 지식을 보시기 바라며
유튜브에세 에덴셀 미토콘요법 강의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니 구독하시기 바랍니다.

감수의견 (신경정신과 전문의 의학박사 김종길)
1, mTOR와 AMPK, 자가포식은 이제 의과대학에서 가르치는 기초 지식입니다. 임상의로서 덧붙이면, 이 원리는 규칙적인 식사와 수면, 적절한 공복과 운동 같은 “평범한 생활 관리”가 왜 세포 수준에서 중요한지를 설명해 줍니다. 특별한 무언가를 찾기 전에 이 기본 리듬부터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2, 뇌가 에너지와 영양 공급에 민감한 기관이라는 것은 임상의로서도 매일 확인하는 사실입니다. 다만 독자 여러분께 당부드립니다. 영양과 생활 관리는 치료의 든든한 토대이지 대체물이 아닙니다. 현재 받고 계신 치료는 그대로 유지하시면서, 이 시리즈를 뇌를 이해하는 지도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은 뇌과학과 영양생화학에 관한 교육 목적의 정보이며, 특정 질환의 진단·치료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현재 치료를 받고 계신 분은 약물 복용을 임의로 중단하거나 변경하지 마시고, 생활습관·영양 관리를 포함한 모든 변화는 주치의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많은 지식을 지금의 각종 AI에게 질문하면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것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나 에덴셀 연구소는 지금의 어떤 AI도 기지고 있지 못한 개인별 임상 영양학적 데아타와 그 성과 그리고 그 데이타가 말해주는 통계적이며 통찰력 있는 지식이 축적되어 있습니다.


에덴셀-미토콘요법 치유 절차

  • STEP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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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객상담

    • 대상 : 만성질환, 난치성질환, 헬스 케어 등
    • 상담 및 절차안내 : 전화상담, 홈페이지, 동영상

  • STEP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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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양검사 안내

    • 건강기능 제품 : 모발검사
    • 질환 환자 : 모발검사 & 혈액영양검사

  • STEP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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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면상담(영양검사 결과 분석 및 처방)

    • 건강 관리 목적, 경증 질환자 :
    영양검사결과지를 이용한 상담 및 제품처방
    • 만성질환, 난치성질환(정신질환자등) :
    에덴셀 본사 & 사무소 방문 상담 및 제품처방

에덴셀-미토콘요법 적용 예상 월간 영양제 비용

  • 건강관리 목적의 영양제품 : 평균 월 50~70만원
  • 난치병/만성 질병의 자연치유 영양제품: 평균 월 100~150만원

* 질병 및 영양검사 결과와, 처방 영양소 구성에 따라 비용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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