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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미토콘요법 식사지침: 제1편] 성공과 행복을 위해 이렇게 먹어라!

  • 관리자
  • 2024-07-02 13:2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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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편 목차]

 

1. 서문

 

2. 내가 먹는 것이 나의 세포운명을 결정한다.

 

3. 제노바이오틱스 (생체이물질분자, Xenobiotics)와 인체해독 기능

 

 제노바이오틱스(Xenobiotics)란 무엇인가?

 제노바이오틱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제노바이오틱스가 세포에게 하는 해로운 일들

 제노바이오틱스가 체내 유입시 세포의 즉각적인 반응들

 만성질환자들의 후천적 유전자변이에 대해

 

4. 영양소가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5. 음식물의 순기능과 역기능. 끝.

 

 

1. 서문

 

에덴셀 연구소는 기존에 널리 퍼져 있는 건강과 식품섭취에 대한 편향적 시각의 지식을 바로 잡고자 합니다.

 

최근의 중진국 이상의 음식 문화는 살기가 좀 많이 좋아지고 여유가 생겼다고 맛을 위주로 한 식문화가 전 세계에 펼쳐져 있습니다. 그 결과는 참혹합니다. 정신적으로 왕성해야 하고 건강한 젊은 층의 우울증이나 심각한 불안, 조현병 등의 신경정신질환자의 증가, 암 환자의 증가, 각종 대사성 질환자의 증가는 모두가 1차적으로는 먹는 것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먹는 먹거리들은 지구적 환경오염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그 다음 직업적 작업환경이나 정신적 스트레스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직업적 작업환경의 과로나 스트레스 역시 심층적으로 탐구해보면 세포 내부로의 영양소 유입방해로 귀결됩니다에덴셀 연구소의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소 보충요법입니다이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될 수 있는 바른 식습관 지침을 지키는 것으로 출발합니다.

 

각 개인에 대하여 지속가능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 아울러 이제는 흔하디흔한 각종 신경정신질환이나 비극적인 암질환의 예방이나, 각종 난치성 질환의 예방을 위해 우리가 어떻게 먹어야 할지에 대한 지식을 습득하시기 바랍니다나아가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모든 만성 질환이나 난치성 질환, 심지어 선천적 유전자 결손 질환까지 자연치유력을 과학적으로 정상화하는 방법인데 우리들의 세포가 생화학적으로 일하고 있는 방식대로, 세포가 원하는 방식대로 제대로 먹고 마시고 있는지를 조사하여 추적하고 그것을 바로 잡는 방법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의 세포가 매일 어떻게 일하고 있는지를 아는 것이 건강유지와 질병의 근본치유에 아주 중요합니다. 세포가 일하는 방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아는 것도 중요합니다바로 생명의 1차적 본질기능인 세포들의 하나하나의 해독기능입니다또한 여러분이 매일 먹는 음식이 내게 과연 건강에 단기적으로 이롭지만 장기적으로 해로운 것인지 장기적으로 평생 먹어도 건강에 전혀 해롭지 않은지에 대하여 과학적으로 입증된 지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2. 내가 먹는 것이 나의 세포의 운명을 결정한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소 보충요법이므로 가장 중요한 영양소 공급원은 무엇보다 여러분이 매일 섭취하는 음식물입니다내가 무엇을 먹느냐에 따라 나의 몸의 세포 내부 환경이 좋은 환경을 유지하느냐 아니면 나쁜 환경을 유지하느냐를 결정합니다.

 

1)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과학적인 핵심 개요는,

 

첫째, 독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지 말 것

둘째, 그런 독이 조금이라도 들어왔을 때 개인 맞춤형 영양요법으로 인체 고유의 해독기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

셋째, 인체 모든 세포에 들어있는 살아 숨쉬는 모든 미토콘드리아의 성능을 최대한 끌어올릴 것

넷째, 모든 세포와 그 속의 모든 미토콘드리아 내부로 필요한 단백질 합성 관련 영양소 분자가 균형있게 들어가도록 영양소 균형을 맞출 것입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을 시행하지 않는 분들이나 영양학적 검사에 따라 에덴셀 미토콘요법을 하시는 분 모두는, 독성분자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피하는 식습관이 영양소 보충 요법보다 더 중요합니다그러므로, 보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익한 식사 습관을 위한 다음의 지식을 잘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2) 유익한 식사 습관을 위한 지식

 

여러분의 몸 전체나 혹은 세포 하나하나의 내부에는 물이 약 70%가까이 됩니다그러므로 우리 인체의 모든 세포들을 1급수 맑은 물이 흘러가는 연못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뇌조직은 뇌척수액을 포함하면 물이 80%는 족히 될 것입니다(동물의 뇌를 해부하면 뇌 조직이 마치 순두부처럼 흐물흐물 합니다). 우리의 몸은 약 70%가 물이며 이 물속에 약 37조 개나 되는 각종 세포들이 숨쉬고 살아가고 있습니다그 물속에 각종 생명의 분자 기계 장치들의 생화학 반응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 또 다른 작은 생명체 세포인 미토콘드리아가 수 천 개씩 살고 있습니다이 미토콘드리아는 평균 수명이 고작 열흘 정도이며 세포 안에서 크기도 커지기도 하고, 숫자가 많아지기도 하고, 위치를 이동하여 움직이기도 하는 생명체입니다.

그러므로 이와 같은 인체를 연못이나 어항의 생태계에 비유할 수 있습니다

 

연못 또는 큰 어항에는 많은 수초들이나 다양한 물고기들이 살고 있습니다. 어항에 비유하는 것이 좋겠습니다큰 어항에서 수초나 다양한 물고기들이 하나 둘씩 병들어서 죽어갈 때 수초나 물고기 하나하나를 살리는 노력도 중요하지만 그 어항에 가장 먼저 해야 하는 아주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첫째, 그 어항이 각종 오염물질로 결코 오염되지 않도록 어항으로 각종 오염물질들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것입니다.

둘째, 그 어항의 70%를 차지하는 물이 늘 일정하게 흐르거나 자주 교환해 주어 정화시스템이 작동하도록 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그 어항 안에 생명체들이 먹고 살 수 있는 적절한 먹이들이 균형 있게 공급되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우리들의 몸 전체는 세포 하나하나가 생명력이 살아 숨쉬고 있는 맑은 연못이나 어항 생태계와 같습니다자연의 연못에는 자연스레 비가 와서 물이 흘러가고 다양한 생명체들이 살고 있으면서 스스로 자제 정화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인공의 어항에는 사람이 일정한 시간으로 맑은 물을 자주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기존의 과학적인 현대의 치료의학이 한계가 발생한 이유가 명백하게도 이처럼 인체를 하나의 어항과 같이 보는 생태적 접근 방식으로 질병을 보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

 

3) 인체의 정화 시스템

 

그렇다면 우리 인체에는 완벽한 자체 정화시스템이 있을까요? ! 그렇습니다!

너무나 정교한 자체 정화시스템이 모든 인체 세포에 들어 있습니다!  

바로 모든 세포들이 만들어 내고 있는 해독성 단백질들과 그 해독 과정이 우리 인체의 정화시스템입니다!  그래서 만성 질병을 고치거나 완전한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이 위의 연못에 대한 비유처럼 인체 내부에 각종 독성물질들, 즉 세포에 필요 없는 물질들을 가급적 집어넣지 않아야 합니다.

 

그 다음, 우리가 선천적으로 가진 자체 정화시스템, 즉 해독 작용과 그 과정들이 잘 작동하도록 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어떤 것을 그 세포라는 어항에 집어넣고 있습니까?

우리 몸의 세포는 명백하게도 약 70% 물의 농도와 섭씨 36.5라는 온도의 조건하에 모든 각종 생명화학반응이 일어납니다.

 

세포는 70%가 물이므로 세포 하나하나라는 어항을 마치 1급수 맑은 물의 상태로 유지해야 하고 우리 몸도 하나의 어항생태계이니 1급수 상태로 늘 유지해야 합니다.

 

a) 우리는 매일 지나치다 싶을 정도로 커피, 콜라, 사이다, 여러 탄산음료, 과즙음료, 녹차, 한방차 같은 건강차들 등을 섭취하고 있습니다.

 

b) 그리고 많은 가공식품이나 즉석 식품에 들어 있는 각종 식품첨가물 (식약청 식품 표기법상 식품 첨가물을 모두 기록하지 않고 중요한 것만 기재하도록 되어 있음)을 접하고 있습니다.

 

c) 또한 제철 과일과 신선한 야채가 건강에 좋다는 고전적인 상식만 믿고, 당도가 높고 농약잔유물이 분명히 들어 있는, 모양 좋고 빛깔 좋은 제철 과일과 신선한 야채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있지만 농약잔류물이 많이 있을지도 모르는 야채를 먹고 있습니다.

 

d) 외식문화도 발달하여 맛집에서 맛을 위해 넣어둔 너무나 많은 양념류와 향신료가 들어 있는 각종 제노바이오틱스들을 우리는 너무 자주 섭취합니다.

 

제노바이오틱스는 우리 인체에 불필요한 성분으로 인체 세포로서는 반드시 해독해서 배출해야 하는 크고 작은 독성이 있는 생체 이물질 분자를 말합니다.

 

사실 우리 선진국 사람들은 세포라는 어항 속에 매일 너무나 많은 불필요한 것들을 집어넣고 있습니다.

그런 것이 순기능이 큰지 역기능이 큰지 미쳐 따져 보지도 않고 먹습니다심지어 신뢰성 있는 방송에 나오는 의사나 건강전문가나 건강 유튜브 채널 진행자들조차도 특정 음식물의 특정한 순기능만 홍보를 하고 그것을 장기간 먹었을 때의 역기능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습니다.

 

우리가 먹는 각종 음식물을 분류하여 순기능과 역기능이 어느 쪽이 큰지 최신 과학적 지식을 토대로 심층적으로 연구하고 국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여야 하는데 그렇지 못한 부분들이 있습니다에덴셀 연구소에서 수십만 명의 한국인 영양소 이용 동태에 관한 모발 분석 데이터와 수천 명의 난치성 만성질환자들의 혈액영양검사 데이터들을 분석했습니다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먹는 문제는 해결된 국가의 사람들입니다, 국민 모두가 영양소가 부족하지 않을 만큼 골고루 잘 먹고 사는데 영양조사를 해보면 어떤 특정한 영양소들의 심각한 결핍이나 부족이 심각합니다특정한 영양소 결핍과 부족이 있으면 세포의 본질적인 1차 기능, 즉 해독기능이나 에너지 생산기능이 저하되어 자연치유력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왜 그럴까요? 특정한 영양소들을 섭취하지 못해서 특정한 영양소들이 결핍되었을까요?

이상한 것을 너무 많이 먹어서 영양소의 흡수나 이동과 저장이 방해 받아서 그럴까요?

어느 쪽 일까요?

 

우리 에덴셀이 발견한 대답은 후자입니다.

너무나 이상한 것들 (제노바이오틱스들)을 많이 먹어서 영양소의 흡수나 이동, 이용을 방해했기 때문입니다그리고 그 이상한 것들은 세포 안에 있는 정상적인 생체 분자를 못 쓰게 만들어 버리기도 합니다그래서 질병 상태에 빠지고 질병 상태에서 부품 영양소가 없으니 근본 치유가 될 수 없는 상황이 되어 버린 것입니다우리는 어쩌면 오늘도 우리들의 세포라는 어항에 오염물질에 해당하는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물을 먹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또는 심각한 오염물질이 아니더라도 영양분의 흡수나 이동을 방해하거나 불활성화해 버리는 특정 성분이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매일 먹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생화학자와 독성학자들, 그리고 좀 더 깨어 있는 혁신적인 자연치유 전문의사나 전문가들은 최근에 과학적으로 우리 몸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믿고 있던 음식물 속에 오히려 장기간 섭취했을 때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특정한 생체이물질이 많이 들어 있는 것을 밝혀내었습니다과학은 매년 눈부시게 발달하여 우리들이 볼 수 없는 분자 세계를 눈으로 보듯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분자 세계라는 것은 우리 몸의 세포를 약 10억 배 이상 확대했을 때나 볼 수 있는 세계입니다.

대학의 생리학이나 생화학, 조직학이나 분자생물학. 분자세포 면역학, 이런 학문들은 이제 모두 우리에게 분자 수준에서 생명현상과 삶을 이해하도록 가르치고 있습니다이러한 과학의 발달로 우리는 세포에게 악영향을 끼치는 세포에 필요 없는 물질들을 더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그로 인해 종래에는 건강에 좋다고 믿었던 음식이 이제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끼치는 것으로 바뀌기도 하였습니다.

 

에덴셀은 그와 같은 측면에서 최신 과학적 건강정보를 전달하려고 합니다.

다시 한번 강조합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먹는 것이 여러분 세포 내부의 물질 환경과 후천적인 유전적 특성을 결정합니다.

이제 이것은 진리이며 상식입니다.

 

 

3. 제노바이오틱스 (생체이물질분자, Xenobiotics)와 인체해독 기능

 

제노바이오틱스 (Xenobiotics)란 무엇인가?

 

제노바이오틱스 (Xenobiotics)xeno는 그리스어로 이상한~’ 이라는 뜻이며 biotics생명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그래서 제노바이오틱스는 세포에 들어오는 이상한 물질들이라는 뜻입니다즉 생체이물질 분자를 일컫는 말입니다.

 

인간의 세포 내부에는 인체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산소, , 영양소 분자와 그 대사물이 들어 있습니다그래서 세포내부에 있어서는 안 되는 이상한 물질들이 제노바이오틱스입니다제노바이오틱스들은 세포에게는 극히 일부가 순기능적 영향을 주고 대부분 해독 대상이 되는 해로운 물질들입니다.

 

제노바이오틱스에는 어떤 것들이 있나?

그러면 우리는 얼마나 흔하게 매일 제노바이오틱스를 섭취하고 있는지 알아봅시다.

 

인체에 유입되는 일반적인 유형의 생체이물질들의 종류:

의약품: 병원에서 처방하는 의약품은 대부분이 생체이물질입니다. 증상 완화라는 치료목적을 달성하여 유익하지만 대사되어 완전히 해독되어 결국 신체에서 배설되어야 합니다.

많은 약을 매일 많이 먹고 있다면 여러분은 그 약으로 증상개선이나 질병 증세의 악화를 방지할 수는 있어도 만약 여러분의 약물 해독기능이 저하되어 있다면 장기간에 걸쳐 세포의 물질 환경은 날로 나빠질 수 있습니다이런 사실은 약사나 의사들이 모두 알고 있는 내용입니다. 또한 이것은 기존치료의학의 약물요법의 한계입니다.

 

환경 오염 물질: 이 범주에는 공기, 물을 통해 신체에 유입될 수 있는 20여 만 가지가 넘는 산업용 화학 물질, 살충제, 제초제, 중금속 (납 및 수은 등), 폴리염화비페닐 (PCB) 등과 최근의 미세플라스틱과 방사능 오염물질 등 광범위한 물질이 포함됩니다. 또는 토양 오염으로 인한 오염물질

 

식이 화합물: 특정 식품에 들어 있는 식물성 항산화성 물질이나. 알칼로이드, 탄닌, 렉틴 등의 자연 발생 생체이물질, 식품에 남아 있는 살충제, 제초제등의 농약 잔유뮬, 각종 가공식품에 들어 있는 식품 첨가물로서 감미제, 착색제, 향미제 및 방부제,

 

기분전환용 약물: 알코올, 니코틴, 카페인, 불법 약물

 

화장품 및 개인 관리 제품: 프탈레이트 및 파라벤과 같은 화장품, 비누, 샴푸, 로션의 성분은 피부를 통해 흡수될 수 있으며 생체이물질로 간주됩니다.

 

가정용 화학 물질: 집 안팎에서 사용되는 세척제, 용제 및 기타 화학 물질은 흡입이나 피부 노출을 통해 신체에 들어올 수 있는 생체이물질입니다.

 

인체는 이러한 외부에서 들어온 생체이물질에 대한 해독 시스템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 해독 시스템은 1단계로 불활성화 및 수용성화 효소 반응계와 2단계 포장 및 배설 효소 반응계로 되어 있습니다. 이 과정에 참여하는 각각의 효소들과 그 효소들의 분자 구조도 대부분 밝혀져 있습니다.

 

각 자의 해독시스템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더라도 매일 제노바이오틱스를 처리하는 양은 각자가 인체의 해독 능력에 따라 다릅니다. 해독능력을 벗어날 만큼 많은 제노바이오틱스가 체내로 들어온다면 제때에 처리 되지 못한 제노바이오틱스는 여러분의 세포 안과 밖에서 생체 분자를 손상시킵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건강을 지키고 질병에서 벗어나려면, 이런 제노바이오틱스들이 인체 내부로 가급적 적게 들어오도록 식생활습관과 생활습관에 주의를 기울여야 합니다.

 

생체이물질 분자 (Xenobiotics)가 세포에게 하는 해로운 일들

 

여러분의 세포와 그 주변에 Xenobiotics가 반복해서 누적되면 세포의 분자 수준에서 다음과 같은 일들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1, 장점막의 세포막에서 영양분자의 흡수가 골고루 안됩니다. 그 결과 골고루 식사를 잘하더라도 원하지 않는 영양불균형 상태를 초래합니다.

xenobiotics가 세포막의 영양소 출입문을 훼손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장점막과 간세포에는 xenobiotics들을 처리하는 해독효소가 다른 세포들보다 수백 배나 더 많습니다. 이러한 1차적 해독을 하여 전신으로 xenobiotics가 퍼져 나가지 않도록 합니다.

그러나 이 기능이 감소하면 전신의 세포들에 눈에 보이지 않는 독성분자가 퍼지게 됩니다.

 

3, 전신의 세포로 퍼져 누적된 제노바이오틱스 분자들은 각종 세포막의 영양분 출입문 분자들을 파손시키고 세포내부에 존재하는 분자기계 들을 손상시킵니다.

나아가 세포막 안으로 실시간으로 영양소 분자가 들어가는 세포로의 영양소 분자 흡수기능을 저하시킵니다.

이것은 질병이 낫지 아니하게 하는 결정적 원인이 됩니다.

 

4. 세포내부의 분자기계들을 반복해서 고장내면 그것이 곧 조직내 염증 반응들입니다.

상황에 따라 자가면역반응도 발생시킵니다.

그래서 정확한 원인이 파악이 안 된 채 염증 수치가 올라 갈 수 있습니다.

 

5. 나아가 장기간에 걸쳐 DNA의 크고 작은 돌연변이가 누적 될 수 있습니다. 장기간의 후천적으로 발생한 DNA 돌연변이 누적은 각자의 유전적 특성에 따라 체질성 만성질환을 유발합니다.

다양한 만성 질환자들에 대한 유전체 분석을 통한 집단 연구에서 (예를 들면 조현병이나 당뇨병 등) 대부분이 후천적 유전적 변이가 확인되었습니다.

 

6. 특히 발암성이 있는 xenobiotics를 발암 물질이라고 정의하는데 이러한 것 역시 누적이 되면 암유전자와 암억제 유전자의 돌연변이의 축적으로 암 발생 확률을 높입니다.

 

이와 같이 제노바이오틱스는 세포내의 다양한 생명기능을 저해하므로, 요약하면 세포를 고장 내어 각종 신경정신질환이나 자가 면역성 질환, 암질환 등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고장 났을 때에 본능적으로 수리하려고 하는 자연치유력을 전반적으로 무자비하게 떨어뜨리는 역할을 합니다.

 

우리 몸을 구성하는 대략 37조개의 세포들은 생명의 본질로서 세포가 살아남기 위해 악착같이 해독하면서 영양분을 흡수하여 에너지를 생산합니다.

 

그러므로 세포 하나하나의 제노바이오틱스에 대한 해독 기능은 생명현상의 가장 본질적인 문제입니다.

 

의학의 혁신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생명의 본질에서 1순위로 중요한 개인별 해독기능의 정상화와 제노바이오틱스 섭취를 최대한 낮추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제노바이오틱스가 체내 유입시 세포의 즉각적인 반응들

 

여러분의 세포는 잠시도 쉬지 않고 일합니다.

늘 일정하게 산소와 수분을 흡수하여 세포내에 일정한 산소와 수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영양소 분자도 마찬가지입니다. 세포들은 내부에서 수명을 다한 생체분자를 분해하고 그것을 대체하여 합성하기 위해 필요한 영양소 분자를 늘 일정하게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아울러 제노바이오틱스가 여러분의 세포내부로 들어왔을 때 잠시 몇 분이라도 쉬었다가 해독하는 것이 아니고 실시간으로 즉각즉각 해독해서 불활성화시키고 물에 녹여서 인체 밖으로 배출합니다.

 

장점막 세포나 기관지 점막세포, 간세포에는 해독성 효소들이 다른 세포들 보다 100배 이상 많이 존재하여서 몸의 전신으로 제노바이오틱스가 퍼지지 않도록 해독해 줍니다.

 

만약 제노바이오틱스가 충분히 해독되지 못하면 그것이 어떤 생체분자에서 전자를 빼앗아 분자구조를 변형시킵니다 (생체분자의 산화와 파손이 일어납니다).

그렇게 되었을 때 (산화되면), 세포들이 항산화효소들을 합성하여 전자를 공급해 주어 분자적 변형을 수리해 줍니다.

 

사실 인체의 세포들은 외부에서 주입하는 항산화성 천연물에 의지하기보다 세포 스스로 다양한 항산화성 물질을 만들어 냅니다.

 

각종 제노바이오틱스에서 독성이 강한 것들은 후천적으로 유전자의 돌연변이도 유발합니다.

유전자돌연변이는 독성이 좀 더 강한 제노바이오틱스들이 세포의 핵 속에 들어있는 DNA의 염기서열에서 염기부분을 파손시켜서 발생합니다.

 

우리가 매일 너무 많은 제노바이오틱스를 섭취하면 우리 세포 내부에서 유전자 변이가 일어날 가능성을 점점 더 올라갑니다. 그리고 질병이 만성화되면 될수록 후천적 유전자 변이는 제때 수리되지 못한 채 누적됩니다.

 

그러나 우리들의 세포 내부에는 DNA의 염기서열이 고장났을 때 이것을 수리하는 수리 효소가 다양하게 있고 그 효소들은 바로 바로 실시간으로 유전자의 고장을 수리합니다.

 

세포의 생명력인 자연치유력의 기초 출발점은 바로 정상적인 해독효소계의 정상화와 유전자 수리 효소계의 정상화이기도 합니다.

현대 생화학은 교과서에 그런 수리효소들의 이름과 분자 구조가 나열되어 있습니다.

 

우리 에덴셀연구소는 개인들의 유전자의 DNA 염기서열의 골격유지의 안정성의 유지에 필요한 영양소와 그런 유전자 수리효소들을 제대로 만들 수 있는 영양소들에 대해 개인별로 추적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렇듯이 세포들은 제노바이오틱스가 세포의 생명현상에 중대한 문제를 일으킬 때마다 실시간으로 대응하여 즉각즉각 수리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습니다.

 

그러한 즉각적인 세포의 대응 시스템이 해독체계 효소들이며 유전자 수리효소들입니다.

그 시스템이 잘 작동하여 우리는 매일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시스템이 정상작동하려면 당연히 필수적인 요소가 그와 관련된 원료 영양소들이며 나아가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생산입니다.

 

그러므로 해독시스템과 유전자 수리 시스템, 에너지 생산 시스템은 모든 세포에 들어있으며 이것이 생명의 정상기능에서 아주 중요한 기초입니다.

 

그런데 이 해독체계를 구성하는 효소들과 유전자 수리효소들을 만들어 낼 수 있는 특정한 영양소 그룹이 있습니다. 아울러 미토콘드리아의 에너지 생산 시스템에 필요로 하는 중요 특정 영양소 그룹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전 세계에서 어떤 연구기관도 해독체계가 필요로 하고 유전자 수리 효소계, 에너지 생산 시스템이 좀 더 필요로 하는 영양소 분자들에 대해 각 개인별 영양학적 추적 조사 연구를 수행하지 않았습니다.

 

다행이 우리 에덴셀이 벤처기업으로서 반 건강상태의 수 십만명과 난치성 질환 수 천명에 대하여 개인별 영양학적 동태를 추적 조사하였습니다.

 

그 결과 대부분의 반 건강상태의 사람과 난치성 만성질환자들은 위 세 가지, 즉 해독시스템과 유전자 수리효소와 에너지 생산시스템에 관련된 영양학적 불균형이 모두 발견되었습니다.

 

 

만성질환자들의 후천적 유전자변이에 대해

 

많은 만성질환들에 대한 분자 유전체학적 집단연구에서 대부분 후천적인 다양한 유전자 변이가 발생되어 있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해독 기능이 저하된 상태에서 유전자 수리효소를 즉각즉각 만들지 못하면 유전자 변이는 그대로 유지되고 그 상태에서 변이가 더욱 확대 누적될 수 있습니다.

후천적 유전자 변이는 그 변이가 수리되지 못하고 지속되면 결국 특정한 단백질을 합성할 떼 100% 정상단백질을 합성하지 못하고 불량품 단백질을 합성하게 됩니다.

어떤 종류의 후천적 유전적 변이의 지속은 정말 심각한 질병을 야기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루게릭 병이나 원인 불명의 근이 영양증이나 각종 난치성 자가 면역 질환이나 성인에서 발병하는 각종 난치성 만성질환들이 그에 해당합니다.

루게릭 병 같은 경우는 미토콘드리아 내부의 후천적 유전자 변이가 확인되었습니다.

 

 

4. 영양소가 유전자 발현을 조절한다.

 

먼저 유전자가 무엇인지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유전자는 엄밀히 생화학적으로 한 가닥의 폴리펩티드사슬의 아미노산 서열을 지정하는 DNA 염기서열 단위입니다.

폴리펩티드는 수 십개의 아미노산으로 연결된 분자입니다.

단백질은 여러 개의 폴리펩티드사슬이 입체적으로 겹쳐진 것입니다.

 

영양소가 유전자 발현을 조절하는 것이 분자 영양학에서 규명되었습니다.

최근의 분자 영양학은 영양소가 유전자의 활성을 조절하는 원리를 밝혀내었습니다.

영양소나 영양소의 대사산물이 특정 유전자를 활성화시키고 유전자 전사조절을 하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것은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어린 아이가 엄마 뱃속에서 커나가고 태어나 계속 성장하면서 아이의 세포는 무엇으로 커집니까?

당연히 음식속의 영양분을 먹고 아이의 세포가 커져가고 세포의 기능이 분업화되며 각종 신경세포도 그렇게 발달해 갑니다.

 

모든 세포에는 생체분자의 합성을 명령하는 유전자가 들어 있고 그 유전자가 침묵하고 있다가 켜지고, 켜진 다음 유전자 전사조절을 통해 다양한 생체 분자를 합성합니다.

 

아이가 점점 커 갈 때 그가 먹는 것은 세포에 들어가서 작동하는 것은 약이나 한약이나 보약이 아니고 영양소분자들입니다.

 

그러므로 유전자 활성의 발현을 영양소의 농도가 영향을 직접 끼친다는 사실은 당연한 것입니다.

 

이것을 쉽게 설명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는 습관이 있다고 합시다.

그래서 그 영향으로 철분 흡수가 방해받아 몸 속의 세포에 철분 농도가 지속적으로 감소합니다.

그럴 경우 여러분의 세포는 각종 철 단백질을 합성해야 하는데 철분이 모자라므로 모자라는 만큼 철 단백질을 합성을 명령하는 유전자가 켜짐이 감소하고 ( 유전자가 켜져서 명령해봐야 원료가 없으니 더 이상 많이 켜질 필요가 없으므로) 그에 때라 그 유전자의 전사 조절기능도 감소합니다.

 

이 때 유전자의 전사조절이라 함은 철단백질합성 유전자의 DNA 부위가 켜졌을 때 관련된 해당 m-RNA도 빠르게 합성되어야 하고 또한 t-RNA도 빠르게 합성되어야 비로소 철단백질의 합성절차가 이루어집니다.

m-RNAt-RNA도 핵산의 한 종류들입니다

세포는 일사분란하게 유전자 활성’ -> ‘유전자 전사조절’ -> ‘해당단백질 합성의 과정을 천문학적인 화학반응 속도로서 일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원료인 철분이나 아미노산이 부족하다면 이 과정의 속도와 량이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므로 모든 만성질환은 그 질병 상태가 일어난 구역의 세포들의 유전자 활성감소와 유전자 전사기능의 감소가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세포내부에 영양소가 설령 있다고 하더라도 세포 내부에 제노바이오틱스가 너무나 많이 들어와 있다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세포 내부에 침입한 제노바이오틱스들은 당연히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설령 돌연변이가 안일어나더라도 유전자의 발현과정이나 유전자 전사조절 기능을 방해합니다.

 

 

여러분은 많은 만성 질환에서 분자유전체학적으로 후천적 유전자 변이가 되었다고 하는데 어떻게 맞춤형 영양소 보충요법인 에덴셀 미토콘요법으로 만성질환이 근본 치유될 수 있는 지 질문할 것입니다.

 

물론 후천적 유전자 변이의 상태가 지속적으로 그리고 심하게 변이가 누적된 심각한 노화나 유병기간이 오래된 심각한 만성질환은 치유가 어렵습니다.

 

설령 치유가 된다 하더라도 시간이 너무나 많이 걸리고 치유 수준에 대한 목표 설정도 개인적으로 다르게 잡아야 할 것입니다.

 

예를 들어 루게릭 병이나 원인 불명의 근이영양증이나 원인불명의 대사성 질환이나 희귀한 뇌신경질환들입니다.

 

그러나 유병률이 흔한 정신병이라든지 신경정신질환과 대부분의 대사성 질환 같은 경우에 설령 후천적 유전자 변이가 있다고 하더라고 그 변이는 앞에서 설명한 해독기능과 유전자 수리 효소 기능이 정상작동하면 세포는 그 후천적 유전자 변이를 복구해 냅니다.

 

후천적 유전자 변이가 일어난 세포들은 질병상태에 빠진 인체의 특정 위치의 특정 조직의 세포들인 것입니다.

후천적 유전적 변이가 일어났다고 인체의 37조개 세포의 모두에서 일어난 것은 아닙니다.

특정한 조직의 세포에서 특정한 유전자의 위치에서 변이가 일어난 것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질병상태의 특정 구역의 세포 또는 특정 구역의 세포 속의 미토콘드리아의 37개 유전자의 후천적 변이입니다.

대부분의 특정 구역의 세포의 유전자의 후천적 변이, 아주 약한 변이입니다.

그 약한 변이는 약한 불량 단백질을 합성합니다.

그런데 그 불량단백질이 정상기능으로서 효능이 전혀 없는 것이 아닙니다.

아울러 세포는 그런 불량단백질을 제거하는 기능이 있으며 또한 불량품으로 있어도 모든 합성된 단백질은 길어야 며칠간의 수명을 다하고 자동 분해됩니다.

 

 

5. 음식물의 순기능과 역기능

 

가지과 (Solanaceae) 식물들을 사례로 들면서 음식물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합니다.

가지과 식물에는 다음과 같은 작물이 있습니다.

 

감자(Solanum tuberosum), 토마토(Solanum lycopersicum), 가지(Solanum melongena)

고추(Capsicum), 피망, 파프리카 등입니다.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를 예를 들어 음식물의 순기능과 역기능을 설명합니다.

 

토마토나 방울토마토는 건강 전문가들이 그 속에 라이코펜이라는 항산화성 성분과 각종 비타민류 때문에 건강에 좋다고 말합니다.

건강 전문가들은 그 성분 하나에 초점을 맞추어 토마토의 순기능을 부각하여 토마토가 항산화성 물질이 많아 노화방지나 건강유지, 성인병예방에 좋은 식품이라고 극찬합니다.

 

그런데 토마토와 같은 가지과 식물에는 그 껍질에 렉틴(lectin)이라는 식물성 독성 단백질의 함유량이 높다는 것과 이 렉틴이 각종 미네랄이나 아미노산 등 특정한 영양소들의 흡수를 방해하는 항영양소로 작용한다는 것이 규명되었습니다.

그리고 렉틴의 독작용은 세포들을 유착시키며 당단백질들을 침전시켜 못쓰게 만드는 작용도 규명되었습니다.

그러한 과학적 지식이 최근 생화학적 교과서에 기록되었습니다.

 

그래서 결론을 말씀 드리면 토마토는 항산화작용과 비타민류라는 작은 순기능은 있습니다.

그러나 렉틴 함량이 상대적으로 많은 식품이어서 만성질환자에게는 각종 영양소의 흡수와 이동을 방해하는 역기능이 있으므로 에덴셀에서는 절대 금지 식품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토마토를 대체할 수 있는 식물성 식품은 얼마든지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토마토는 인류의 식탁에 전반적으로 등장한지 약 600년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인류가 이런 짧은 역사를 가진 식품의 제노바이오틱스를 처리하는 데에 오랫동안 길들여지지 않는 단점도 있습니다.

 

토마토의 긍정적인 효과 : 항산화성 성분, 리코펜

 

리코펜도 해독대상이 되는 제노바이오틱스이며 렉틴도 제노바이오틱스입니다.

토마토의 높은 리코펜 함량은 심장병 및 특정 유형의 암, 특히 전립선암의 위험 감소와 관련이 있습니다. 리코펜은 항산화제 역할을 하여 활성 산소에 의한 손상으로부터 세포를 보호합니다. 비타민 A, C, E를 포함하여 토마토에 존재하는 비타민은 피부 건강, 시력 및 면역력 향상에 기여하며 토마토를 균형 잡힌 식단에 포함시키는 데 따른 부인할 수 없는 이점을 보여줍니다.

 

이 긍정적 효과를 볼 수 있는 사람은 각 개인이 제노바이오틱스 처리 능력 즉, 해독 능력이 정상적인 사람이면 이 효과를 기대하고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러나 생명의 본질적 기능인 세포의 해독기능이 저하된 만성질환자들은 (만성질환자 대부분이 해독과 에너지 생간 기능이 저하되어 있음) 오히려 부정적 효과가 있습니다.

 

토마토의 부정적인 영향 : 렉틴

이러한 이점에도 불구하고 토마토의 렉틴은 특히 특정 질병 상태나 식이 요법에 민감한 사람에게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렉틴은 장 내막에 결합하여 잠재적으로 장 자극을 유발하고 영양소 흡수를 손상시킬 수 있기 때문에 항영양소로 분류됩니다.

이 효과는 염증성 장 질환(IBD) 또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IBS)과 같은 상태를 악화시켜 불편함이나 더 심각한 건강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자가면역질환이 있는 개인의 경우 렉틴에 의해 유발된 면역 반응이 염증 반응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대조해보면 토마토를 섭취를 권장하는 측의 유일한 이유는 항산화성분과 비타민류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다른 항산화성분이 많이 있으면서 렉틴이 많이 없는 식물성 식품으로 대체하면 됩니다.

 

에덴셀 연구소의 결론은 다음과 같습니다.

 

렉틴이 상대적으로 아주 많이 들어 있는 것은 가지과 식물과 콩 종류들과 부드러운 야채 잎사귀들, 그리고 과일의 껍질들입니다.

 

명백히 렉틴이 영양소 분자의 흡수를 방해하는 성질이 밝혀졌기 때문에

만성 질환자, 병원약을 매일 일정하게 먹는 사람, 스트레스 상황에 잘 노출되는 사람, 수면 부족이 있는 사람, 소화력이 좋지 않은 사람, 과민성 대장이 있는 사람, 영양검사에서 미네랄 결핍이나 아미노산 부족이 있는 환우, 노인들은 영양소 분자의 균형적인 흡수가 절대적으로 중요하기 때문에 가지과 식물류를 먹지 않는 것이 건강에 유익합니다.

 

이와 같은 관점에서 에덴셀에서는 인체에 부정적 영향을 더 많이 끼치는 제노바이오틱스가 상대적으로 더 많이 들어 있는 음식들을 분류하는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 연구결과들을 토대로 에덴셀 식사 지침을 준비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어떤 제노바이오틱스가 인체에 유익한 자극을 준다 하더라도 그 제노바이오틱스가 가급적 적게 들어오게 하는 식사지침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토마토와 같은 가지과 식물에 순기능이 있다고 하더라도 제노바이오틱스를 체내 유입을 적게 하기 위해, 그리고 특히 항영양소 렉틴이 다양한 영양소의 흡수를 저해할 수 있으므로 이런 식품의 섭취를 권장하지 않으며 오히려 금기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영양소 불균형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유형의 사람들은, 기존에 우리가 건강에 유익하다고 하는 식물성 식품들 중에서 렉틴, 탄닌, 플라보노이드, 카르티노이드, 알칼로이드가 많이 들어 있는 식물성 음식들의 생식 섭취를 가급적하는 것을 적게 하십시오!

만약 그런 효과를 기대하고 섭취하시고자 하면 반드시 발효시켜서 드시기 권장합니다.

 

- 전통적인 식사 지침들 체크

이와 같은 제노바이오틱스 과학과 영양소 흡수 및 체내 세포 간 이동의 관점에서 지금까지 전통적으로 받아들여 온 식사관련 지식들의 오류를 지적합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방송이나 건강전문가들이 쓴 책에서 먹는 것과 관련한 건강수칙에 이런 정보를 많이 들어 왔습니다.

 

1, 음식을 적게 먹는 습관을 가져라.

2,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즐겨 먹으면 건강에 유익하다.

3, 육식을 가급적 멀리해라.

4, 음식을 골고루 먹어라. 그래야 골고루 영양분이 섭취되어 건강에 좋다.

5, 지중해 식단이 다이어트나 건강 및 노화에 좋다.

6, 발효음식을 즐겨 먹어라,

 

그런데 이와 같은 관점에서 몇 가지 지적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위의 1번은 에덴셀에서 적극 지지합니다.

구체적 과학적 근거가 있고 그러한 증거들은 매우 광범위하게 많습니다.

심지어 세계 보건 기구가 건강과 관련하여 권장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에덴셀에서 조사 연구한 결과와 또한 최근의 영양학 교과서적 지식, 보다 발전된 생화학적 교과서적 지식, 환우들의 임상 완치사레를 통하여 2번과 3, 4번 항목은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그 한계를 지적하고 개선 방법을 제시합니다. 5번 항목은 지지하나 약간의 수정을 지적합니다.

 

그 이유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음식을 적게 먹는 것

 

음식을 배가 잔뜩 부르도록 먹는 습관은 위에서 말한 제노바이오틱스들을 더 많이 들어오게 합니다.

불필요한 칼로리 과다는 비만과 당뇨, 고지혈증, 동맥경화, 심혈관질환, 각종 대사성 질환을 가져올 가능성을 높여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노화방지와 관련된 다양한 연구결과에 대한 메타 분석도 총칼로리를 제한하는 소식이 장수한다고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러므로 체중이 증가되지 않는 범위에서 적당히 적게 먹는 습관을 유지하여야 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더하여 에덴셀은 총칼로리를 제한하되 가급적 매끼 일정한 식물성 단백질을 필요량만큼 먹되 식물성 단백질에서 부족한 아미노산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 동물성 단백질도 반드시 소량 섭취하라고 권합니다.

 

2번 신선한 과일과 야채에 충분히 먹기에 대한 다른 의견

 

모든 식물에는 자신들을 포식자로부터 또는 강한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약하긴 하지만 제노바이오틱스로서 각종 항산화성 물질과, 식물성 독성 분자인 렉틴이나 강한 알칼로이드, 탄닌 등이 들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것의 독성을 가급적 불활성화하지 않은 채 신선하다고 많이 먹는 것은 그 속에 들어 있는 식물성 제노바이오틱스들이 인체에서 일단 영양소 흡수나 이용효율을 저하시킵니다.

 

그래서 이런 식물성 음식들에 대해서 제노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는 것과 적게 들어있는 것을 구분하여서 가려서 섭취해야 함을 지적합니다.

 

야채나 과일 (들판의 열매들 포함)을 많이 섭취한 역사적인 대규모 임상 증거가 있습니다.

물론 임상 연구를 목적을 가지고 한 것은 아니지만 우선 과일과 야채를 자주 많이 먹는 것이 정말 건강에 유익하다면 먹고 살기 힘든 시기의 우리 국민들이나 전체 인류를 생각해 봅시다.

물자의 유통이 전 세계적으로 발달하기 전에, 그리고 식량이 자급자족하기 힘들었던 100여 년 전의 여러 나라들을 생각해 봅시다.

쌀도 부족하고 동물성 단백질 섭취기회가 아주 적었던 때 1900년대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그 당시 우리 국민들 중 빈민들의 영양상태는 먹을 것이 없어 늘 쌀겨나 야채나 풀뿌리 야채와 죽으로 배를 채웠습니다.

그런데 그 이전 세대의 사람들의 평균 수명이나 건강상태는 어떠했습니까.

말 할 것도 없이 그 이전 사람들의 평균 수명은 50도 채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건강은 어떠했습니까.

나라의 왕들도 50세를 넘긴 왕이 거의 없다시피 했습니다.

 

왕들은 좋다는 각지의 진상품 식품들과 각종 보약으로 건강을 다스렸는데 왜 그리 수명이 짧았던 것일까요?

그들이 먹었던 각종 진상품 식품이나 각종 보약에 혹시 앞에서 열거한 제노바이오틱스가 더 많이 들어있지 않았을까요?

 

앞에서 열거한 과학적 내용에 비추어 볼 때 100여년 전 사람들은 양질의 곡류나 동물성 단백질 섭취는 절대적으로 적었으며 야채나 생과일 (각종 들판의 열매들)을 지금보다 더 먹었을 확률이 훨씬 높습니다.

 

세포의 모든 유전자는 대부분 단백질을 합성하는 명령어인데 이러한 양질의 단백질의 섭취기회는 적었고 야채를 먹을 기회가 훨씬 더 많았을 것입니다.

 

일제에서 해방 전후 만해도 산모가 아이를 낳다가 죽는 일이 허다했습니다.

1960-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우리나라에는 결핵환자가 아주 많았습니다.

 

정부는 결핵을 퇴치하려고 우리가 초등, 중등학교 시절에 우표 비슷한 결핵 씰을 팔아 결핵퇴치기금을 만들었을 정도니까요.

국민들의 삶이 나아져 고단백질 섭취기회와 섭취량이 증가하면서 결핵환자들은 아주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전반적인 역학조사를 할 필요도 없이 야채나 과일을 많이 먹으면 전반적으로 건강이 좋아진다는 것에 찬성 할 수 없는 이유입니다.

 

설령 식물성 단백질만 먹고 오래 살 수는 있어도 건강한 장수가 아니라 침대에 누워있는 시간이 많은 괴로운 수명 연장이 될 수 있습니다.

 

좀 더 깊이 생각해야 할 부분입니다,

 

그런데 이런 역사적인 관찰 관점에 부합하는 증거들이 과학적 발견으로 밝혀지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식물 즉 과일이나 야채에 들어있는 제노바이오틱스들에 관한 생화학적 기능들이 밝혀진 것입니다.

 

앞에서 식물성 제노바이오틱스들이 인체로 유입되어 어떤 일을 하는 지 생화학자들이 밝혀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2번 항목을 야채를 먹되 비타민이나 식물영양소 (7영양소 -식물성 항산화성 물질) 섭취를 위해 조금만 먹자로 바꾸고 그것도 식물성 제노바이오틱스가 많은 것은 가급적 피하고, 또한 먹을 수 있는 것도 가급적 발효시키거나 데쳐서 먹자로 바꾸어야 합니다.

에덴셀 식사지침의 결론은 생야채를 결코 지나치게 많이 먹지 말자입니다.

즉 야채나 과일 주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식물성 항산화제와 비타민 섭취를 많이 하는 것이 좋다는 이론에 따라 이런 것을 매일 섭취한다면 중단하시기 바랍니다.

그 속에 순기능보다 역기능이 큰 식물성 제노바이오틱스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필요하다면 아주 소량씩 드시고, 가급적 발효시켜서 드시기 바랍니다.

 

 

3육식을 가급적 멀리 해라에 대해서 수정된 의견

 

즉 동물성 단백질 섭취를 줄이라는 말인데 무작정 안 먹거나 아주 조금만 먹는 것은 오히려 건강에 유익하지 않습니다.

동물성 단백질을 섭취하되 하루나 이틀 간격으로 매끼 필요한 단백질 섭취량 범위에서 소량을 먹는 것을 권장합니다. 왜냐 하면 식물성 단백질만으로 인체 내의 21가지 아미노산 균형 풀을 유지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인체의 모든 세포 안에는 언제나 세포가 필요로 할 때 단백질을 만들 수 있어야 하는 아미노산 21가지가 균형있게 유지되고 있어야 합니다 (selenocystein이라는 아미노산이 20세기 후반부에 추가로 필수 아미노산으로 분류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상태를 아미노산 풀(amino acid pool)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식물성 단백질은 아미노산의 종류별 균형에서 인체가 요구하는 아미노산 풀과 맞지 않게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미노산들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식물성 단백질만 섭취하는 경우 인체 세포 내부에 아미노산 균형이 무너지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세포 내부에 아미노산 균형농도가 무너지면 결코 그 세포는 건강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식물성 단백질에서 부족한 아미노산을 보충하는 의미에서 동물성 단백질을 소량 먹는 것이 세포의 건강에 유익합니다.

 

육류 역시 그 안에 사육과정 중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제노바이오틱스들을 불활성화 할 수 있도록 먹는 방법을 지혜롭게 하여야 합니다.

동물성 단백질을 먹을 때 발효야채 (김치나 물김치 무절임 등과 같이 발효된 야채)랑 같이 먹도록 하십시오.

만약 이런 발효된 야채류가 없을 때는 후식으로 플레인 요구르트를 소량 드실 것을 추천합니다.

그래야 장 내부에서 육류가 소화될 때 그 속의 제노바이오틱스들은, 유익균들이 내어 놓는 해독효소들에 의해 그 독성이 불활성화 됩니다.

음식 속에 있는 많은 제노바이오틱스들은 소장과 대장을 지나면서 1차적으로 그 속의 수많은 유산균들이 분비하는 해독효소들에 의해 1차 불활성화 되어 집니다.

유산균들은 수명이 짧은 단세포 생물입니다. 그들의 생존과 번식을 위해 주변에 그들 자신이 살아남기 위해 독성 제노바이오틱스들을 불활성화하는 분자들을 합성하여 분비합니다.

장내 유익균도 생명체이며 우리는 그들과 공생하고 있으며 그들이 잘 살아야 우리도 잘 살 수 있습니다.

그래서 발효음식은 신이 준 선물입니다.

 

4음식을 골고루 먹어라는 조언에 대한 다른 의견

 

과학이 발달하기 전에는 이런 조언이 타당하게 들렸습니다. 영양소의 균형을 위해서 말입니다.

그러나 영양소의 세포막을 통한 흡수나 이동방식 그리고 간에서 운반단백질 합성을 통한 이동방식이 분자 수준에서 규명됨에 따라 이것이 이제는 진리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정말 골고루 잘 먹은 사람들일수록 더 건강이 좋지 못한 것을 주변에서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이것 역시 제노바이오틱스가 인체로 과다하게 들어오게 하는 식사법입니다.

음식을 골고루 먹다 보면 다양한 음식물의 종류에 따라 그 속에 독특한 제노바이오틱스들이 다양하게 있는데 이런 것들이 과다하게 몸에 들어와서 문제를 일으킵니다.

그래서 음식을 골고루 먹으라는 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제 우리 인체에 유익한 순기능이 큰 음식을 선택적으로 먹는 것이 유익합니다.

바로 그것이 진정한 식품과학이며 건강법입니다.

 

에덴셀은 개별 식품들에 대한 대규모 데이터 베이스에 접근하여 가급적 영양성분과 제노바이오틱스 그리고 제 7영양소라고 하는 식물영양소들을 균형을 고려하여 순기능이 큰 식품과 역기능이 큰 식품을 분류하는 작업과 연구를 수행합니다.

 

따라서 뒷부분에 제공되는 에덴셀 식사 지침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5, 지중해 식단의 장점과 단점

 

지중해 식단은 지중해 연안 지역의 전통적인 식습관을 기반으로 합니다.

이 식단은 심장 질환, 당뇨병, 고혈압 및 특정 유형의 암과 같은 만성 질환의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대체로 지중해 식단의 기본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중해 식단의 기본 구성은 과일, 채소, 전곡물, 견과류, 콩류와 같은 식물 기반 식품을 많이 섭취합니다.

지방의 섭취는 올리브 오일을 포화지방 (: 버터) 대신 사용됩니다. 올리브 오일은 단일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여 심장 건강에 좋습니다.

지중해 식단에서는 빨간색 고기의 섭취를 제한하며, 대신에 생선, 해산물, 콩류 및 가금류를 주요 단백질 출처로 사용합니다. 특히 생선과 해산물은 주 2회이상 섭취를 권장합니다.

유제품의 적당한 섭취: 치즈와 요거트 같은 유제품은 적당량 섭취되며, 주로 신선하고 자연 상태의 형태로 섭취됩니다.

향신료와 허브의 사용: 음식의 맛을 내기 위해 소금 대신 다양한 허브와 향신료를 사용합니다. 이는 식단에 풍미를 더하면서도 건강을 증진시키는 방법입니다.

 

이와 같은 지중해 식단은 통계적으로 이 지역 사람들이 장수한다는 근거가 있습니다.

 

그러나 반면 자가면역질환이나 관절 질병의 발병율이 상대적으로 많이 높다는 것도 알려졌습니다.

즉 장수는 하되 관절이 안좋거나, 자가면역질환으로 엄청 아프면서 고생하는 장수를 한다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이 지중해 식단에서 수정해야 할 사항이 있습니다.

 

관절질환이나 자가면역성 질환이 많은 이유는 과일, 채소, 통곡물, 견과류, 콩 등에 다량 들어있는 식물성 렉틴과 알칼로이드류의 영향이라고 봅니다.

 

그러므로 지중해 식단은 추천할 만하되 다만 그 중에서 과일, 채소, 통곡물들의 섭취를 감량해야 한다고 제시합니다. 그리고 앞서 말씀드린대로 야채는 가급적 발효해서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그렇게 하면 좀 더 제노바이오틱스를 감량한 식단을 만들어 건강해 질수 있을 것입니다.

 

그 다음 지중해식단에서 빨간색 고기 섭취를 제한하는 것에 대하여 수정의견입니다

 

우리 인체 세포들은 철분을 즉시 사용하기 위해 철저장단백질을 합성해서 세포내에 임시로 저장해서 사용합니다.

 

철저장단백질은 ferritin인데 이것을 혈액검사를 통해 그 농도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낮으면 영양학적으로 해독기능저하, 유전자 수리효소 합성기능저하, 미토콘드리아 에너지 생산 기능 저하 등을 초래하여 심각한 상태의 각종 만성질병에 노출되며 그 질병이 근본적으로 낫지 아니합니다.

 

이런 분들은 단기간에 붉은 살코기를 먹는 것이 이것의 농도를 빠르게 올려 주는 방법입니다.

붉은 살코기 안에 철분과 철저장단백질를 구성하는 아미노산들이 충분히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이 ferritin이 낮은 분들은 붉은 살코기를 자주 드시되 앞서 말한대로 발효된 야채와 반드시 같이 먹도록 하십시오. 발효된 야채를 같이 먹지 못했으면 육식을 적당히 한 후 바로 요구르트라도 한 병 드시도록 하십시오, 그렇게 해야 육류에 들어 있는 각종 제노바이오틱스들의 독성이 약화됩니다.

 

6, 발효식품 섭취에 대하여

 

6번 항목 발효음식 즐겨먹기 에 대해 전적으로 동의하고 추가로 에덴셀에서는 준 발효음식이라는 용어을 제창하고 그런 음식을 분류하여 그 종류들을 제공하니 준 발효음식도 즐겨드시기 바랍니다.

 

세상을 살아보니 꼭 악한 무리가 있고 아주 선한 무리가 존재하고 있음을 봅니다.

 

미생물도 인간과 공생하여 유익한 균이 있는가 하면 썩은 냄새와 각종 독을 내뿜은 부패균과 병원성 미생물이 존재합니다.

 

집에서 담그는 전통적인 된장독을 열어보면 어떤 집의 된장은 고소한 향이 나는가 하면 어떤 집의 된장은 구린내가 많이 나는 된장이 있습니다.

 

무엇보다 명백한 사실은 우리 인체에는 모든 점막, 눈가 점막, 입안 점막에서부터 식도점막, 기도 점막, 위 장관점막에 많은 종류의 박테리아가 인간과 공생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그 박테리아들은 단세포 생명체이지만 생명체라는 본질은 우리와 똑같습니다.

스스로 악착같이 살아남아 번식하고자 합니다. 그들이 살아남기 위한 전략은 그들이 사는 주변환경의 많은 독성분자들을 무력화해야 살아남습니다. 그리고 다른 악한 무리들이 번식하지 못하게 항생작용이 있는 항미생물제도 만들어 분비합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우리를 대신하여 다양한 제노바이오틱스의 독성을 1차적으로 불활성화시키는 물질을 주변에 분비합니다.

이러한 사실들은 많은 논문으로 이미 입증되었습니다.

다만 우리의 식습관이 맛을 위주로 길들여지다보니 갖은 양념과 향신료가 들어 있는 음식, 어떤 종류의 장기복용 약물들 등이 이러한 유익균의 번식을 억제합니다.

이점을 유념하여 우리는 가급적 기왕이면 발효음식과 준 발효음식을 매끼마다 즐겨 먹어야 합니다.

 

앞에서 인체를 연못이나 어항에 비유를 하였는데 박테리아는 수명이 매우 짧습니다.

예를 들어, 일부 락토바실러스(Lactobacillus)와 비피도박테리움(Bifidobacterium) 같은 일반적인 유익균은 대략 20시간에서 48시간 사이의 수명을 가진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균주와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장내 환경은 매우 다이나믹하며, 유익균의 생존과 번식에 필요한 조건이 지속적으로 변합니다. 따라서, 유익균의 활동성과 수명은 이러한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장내부를 또한 유익균주들이 24시간 번식하고 사는 어항생태계에 비유하면 만약에 어떤 종류의 항생제를 하루나 이틀 먹으면 그 유익균주들 대부분이 멸망하는 사태에 이르기도 합니다. 어떤 종류의 약물들은 다양하게 장내 생태계를 교란할 수 있습니다. 어떤 부패균은 증가하고 어떤 유익균의 숫자는 감소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장내 유익균을 건강하게 유지하고 그 수명을 연장하기 위해서는 발효음식과 준발효음식을 매일 먹는 것, 균형 잡힌 식단, 정기적인 프로바이오틱스의 섭취, 스트레스 관리, 충분한 수면 등 건강한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조치들은 장내 유익균의 다양성과 밀도를 증가시키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유익균이 더 잘 번식하도록 하여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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