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덴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언제 그러나 싶습니다~
저는 평범한 중국 주부입니다. 올해나이 34살입니다..
나름 행복하게 살던 어느 날 작년 7월달부터 갑자기 찾아온 죽을 것 같은 숨 막힘과, 공황, 직실감이 미친 듯이 찾아왔습니다.
너무 무서웠습니다 !
그때 당시에 한국에 살다가 비자 때문에 2살짜리 아들 데리고 중국에 들어갔을 쯤이었습니다.
오랜만에 고향에 가니 친구들과 모임도 많았고 술도 많이 마셨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인지 잘 모르겠지만 아침에 일어났는데 심장이 이상하게 뛰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술이 덜 깨서 싶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지금 생각해도 무서울 정도로 심장이 당장 멈출 것 같았습니다 너무 급해서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지금 죽을 것 같다고 당장 약방에 가서 심장약을 사오라고 했습니다.
약을 먹고 조금 진정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다시 술 안 먹겠다고 맹세를 했습니다...
그후로 몇일 동안은 아무렇지도 않았습니다, 몇일 후 친구생일날에 어쩔 수 없이 술을 조금 먹었는데 또 그런 현상이 찾아왔습니다.
이번에는 손 떨고 숨 막히고 당장 죽을 것 같은 느낌이 올라왔습니다.
내가 왜 이러나 싶은데 너무 무섭고 당황스러웠습니다.
그 이후로 술 안 마셔도 자꾸 이런 느낌이 찾아왔습니다,
이러면 안 되겠다싶어서 중국에 유명한 정신과에 찾아갔습니다.
의사선생님께서는 검사 결과를 보고 해마신경세포에 손상이 입혔다고 말했습니다.
그래서 이런 증상들이 나타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정신과 약을 처방 받고 머리에 물리치료도 받아가면서 돈도 엄청 많이 썼습니다.
이렇게 5개월을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으면 진정이 되지만 자꾸만 내가 언제 까지 이 약을 먹어야하는지 아무래도 정신과약이이고 이 약에 의지만 되고 치료가 안 되는 것 같아서 두렵고 미래가 막막했습니다.
암튼 5개월 동안 사소한 작은 병들이 자꾸 찾아왔고 계속 아팠습니다.
너무너무!!그러데 어느 날 우연히 저와 똑같은 정상을 앓고 있는 중국 친구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도 안 해보는 거 없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병이 좋아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그 친구 남편은 중국대학병원 외과의사입니다. 아내 병에 대해서 엄청 많은 공부했습니다. 그런데 방법이 없었습니다. 그 친구가 마지막 희망을 가지고 중국 바이두에(중국 검색 사이트) 에덴셀블로그를 발견되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맞는거 같다고 해서 에덴셀 중국 직원과 연락했습니다. 설명 듣고 직접 한국 와서 검사했고 약사님과 상담했습니다. 그 친구는 저보다 훨씬 더 오래 되었습니다. 하지만 에덴셀요법을 경험하고 나서 많이 좋아졌다고 했습니다.
에덴셀요법에 대해서 엄청 많이 설명해주었습니다 ,저는 솔직히 처음에 이해가 잘 안 되었습니다. 하지만 친구가 많이 좋아졌다고 해서 쥐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으로 비행기표를 끊어 한국에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1차 중국 직원과 상담하고 나서 이강우원장님께서도 친절한 상담을 이해하기 쉽게 많은 얘기를 해주었습니다. ,
그래서 먼저 혈액검사와 모발검사를 받았습니다. 결과는 7일정도 걸려서 나왔습니다. 이강우원장님께서 저의 검사결과를 보고 깜작 놀랄 정도로 저의 신체 에너지가 바닥이였다고 치료 환우중에 저처럼 Ferritin수치 낮은 사람은 본적이 없다고 했습니다. 이대로 지내다가 엄청 위험한 상태라면서 설명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2달분 영양제 처방을 받았습니다 가격은 부담스럽게 비싸지만 그래도 빨리 낳아야 한다는 생각에 돈보다는 내생명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크게 깨달았습니다.
내가 건강해야 내 가족을 지킬 수 있고 아들 때문에도 빨리 좋아야 한다는 생각에 영양제를 열심히 먹었습니다!
제가 지금영양제 복용한지 8개월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아주 정상적으로 돌아왔고 정말 기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저희 남편도 처음 안 믿었는데 제가 점점 좋아지는 것 보고 생각을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제가 처음에 아팠을 때 남편도 많이 괴로웠습니다.
이병은 정말 세상에서 제일 고통스럽고 힘든 병인 것 같습니다.~안 걸려 본 사람들은 상상도 못합니다. 얼마나 괴로운지 ㅠㅠ 영양제복용한지 2개월부터인가 많이 좋아졌다는 느낌 들었습니다. 그사이 좋아졌다 나빠졌다 반복되면서 영양제 복용 3개월부터 증상들이 차츰차츰 다 살아져버렸습니다. 처음에 몸에도 맞은 것 처럼 엄청 아팠고 그런 증상들이 다 사라졌습니다. 중도에 반복되면서 원장님께 전화도 많이 했습니다. 항상 인내심 있게 제 말을 끝까지 들어줬고 많이 이해 시키고 많이 설명해주고 많이 응원해주었습니다
그래서 마음 굳게 먹고 지금까지 버텨왔던 것 같습니다!
지금은 너무 행복하게 매일 매일을 즐기면서 살고 있습니다.
너무 감사하죠 에덴셀을 못 만났다면 내가 아마 아직도 정신과약을 의지하면서 살고 있다는 생각이 가끔씩 떠오릅니다. 정말다행입니다!
제가 처음에 3개월 동안은 반복되면서 에덴셀요법 싸이트에 들어가서 완치 증언을 많이 읽어보고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제 글을 보면 저와 같은 증상을 앓고 있는 사람들에게 희망과 힘이 되어주면 좋겠습니다. 포기하지마세요! 다 좋아 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