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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성 악성 두통에서 해방 너무 기뻐요,

  • 온유
  • 2018-01-19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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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아들의 만성 두통 치료 1년 후기


엄마의 임신중독으로 4주 일찍 2.5kg 태어나야했던 아들. 작게 태어나 장염에 자주 걸리고 영 유아때부터 잘 안자고, 잘 안먹고, 잘 보채던 아들. 4~5세부터인가 자꾸 양귀 옆 턱관절이 아프다고 호소하던 아들. 놀이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오거나, 외출하고 나서 돌아와 피곤하면 자꾸 턱관절이 아프다고 하는게, 아마도 두통의 시초였던 것 같습니다. 7살 정도 되니 턱관절 얘기보다는 두통이 있다고 엄마 머리 아파.. 를 피곤할 때마다 호소하곤 했습니다. 어린 아이 머리 아프다고 뇌 CT까지 찍기는 엄두가 나지 않아 너무 심하게 아프다고 할 때만 타이레놀을 먹이곤 했습니다. 약한 체력에 외소한 체격이었지만 그래도 나름 잘 자라던 아들. 초 3때 엄마 직장 때문에 아빠와 주말부부되면서 그렇게도 좋아하던 아빠를 매일 볼 수 없고, 이사와 전학의 3중고가 겹치자 아이는 신학기 적응할 3월 말경부터 음성틱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음성틱을 학교에서는 전혀 하지 않았는데, 집에 돌아와서 아빠도 없고 이사 온 낯선 집이 너무도 낯설고 슬프다고 말하곤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시작된 집에서만 하던 음성틱... 음성틱 치료는 없다기에 병원 가서 치료할 생각은 안하고 퇴근하면 무조건 바깥놀이하며 아이에게 운동을 시키고 몸으로 많이 놀아주었습니다. 집에서 음성틱을 들을 때마다 어미는 가슴이 찢어질 듯했지만, 애써 모르는 척하며 감당했습니다. 한 학기가 지나고 학교에 적응하게 된 그해 7월, 아이는 어느 날, 엄마 나 음성틱 어떻게 하는 건지 방법을 모르겠어요. 하기에 아이와 함께 기뻐 안아주며 안도의 한숨을 쉬었었습니다. 어린 아이에게 한 꺼번의 심한 변화는 스트레스가 되는 것을 실감했지만, 한편으로는 똑같이 이사와 전학을 온 둘째 딸은 아무렇지도 않게 적응만 잘 하는 걸 보며, 큰 아이는 심약한 아이임을 염두에 둬야 함을 깨달았습니다. 그런데 이 아들이 자라면서 여전한 증상은 두통이었습니다. 4학년.. 5학년.. 한 해 두 해 점점 자랄수록 두통의 빈도와 강도도 더 세지는 듯 하였습니다. 두통이 올 때마다 타이레놀을 먹는 횟수도 점점 늘어났습니다. 최대한 참아보고 최후로 타이레놀을 주긴 했지만, 줄 때마다 마음은 늘 불편했습니다. 그런데 6학년을 앞두고, 불가피하게 또 옆 동네로 이사와 전학을 가야할 상황이 생겼습니다. 어미인 저는 아무래도 3년 전, 이사와 전학에 한 번 놀랜 적이 있어, 점점 두통이 심해지는 아들에게 이사와 전학을 앞두고 겸사 겸사 계속 빈도가 늘어나는 두통에 대해 상담을 받아보고 싶었습니다. 사실 과거 음성틱을 할 때도 지인을 통해 에덴셀 까페를 알고 그 당시 혈액과 모발검사 실시하고 검사 결과만 전화상담 받았지만, 그 당시 영양보충요법이라 영양보충까지 조제받아야할 만큼 심각성을 못느꼈기에 약사님과 전화상담만 하고 잊고 살았었습니다. 하지만 사춘기, 이사, 전학을 앞둘 당시 아들의 심해지는 두통에는 심각성이 느껴져 피검사 한 지 3년 만에 에덴셀을 찾았습니다. 이때 결정저결심을 하게된 것은 이웃집의 남자 아동이 에덴셀 요법으로 심한 강박증이 완치되후 그 엄마가 저에게 에덴셀 요법을 강력추천했기 때문이기도 하였습니다. 3년 전 혈액검사에서 철단백질 수치가 좀 낮게 나왔으나 그 당시에는 그래도 정상범위에는 있는 것이기에 치료의 필요성을 못느꼈는데, 3년이 지난 후 측정한 혈액검사에서도 여전히 철단백질 수치가 낮게 나와 있음에 그간 두통이 지속되었던 이유를 선생님의 자세한 영양학적 상담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뇌세포에 철단백질의 공급이 감소하면 세포내부의 미토콘드리아라는 발전소의 에너지 생산감소가 이어져 뇌가 비상모드로 바뀌고 두통이 유발된다는.. 그런 설명이었습니다. 이 철단백질이 낮으면 나중에 신장기능도 떨어질 수도 있다고 하시는데, 갑자기 우리아이의 2학년 때 사건이 생각났습니다. 초2학년 때 식당 트렘폴린에서 신나게 뛰어놀고 온 후 저녁에 소변보는데 새빨간 혈뇨가 나와 아이가 엉엉 울며 화장실에서 나왔었지요. 이후로 놀라서 신장내과에 가서 정밀검사를 했지만 그저 심하게 뛰어논 충격으로 원인은 없고 6개월마다 소변검사하며 경과를 지켜보았었습니다. 그 당시 검사 상 단백뇨와 혈뇨가 없어지는데 1년이 넘게 걸렸었고, 3년이 지난 당시까지도 여전히 아주 소량의 혈뇨는 남아 있는 상태였습니다. 아이와 신장내과를 다닐 당시, 애가 종이인형도 아닌데 그거 조금 뛰었다고 콩팥이 이리 충격을 받나 싶었는데, 약사님의 설명을 들으면서 퍼즐이 맞춰지듯이 혈뇨의 원인도 이 철단백질 때문이 아니었을까.. 연관지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유 없는 갑작스런 어느날의 혈뇨. 만성 두통.. 우리 몸은 자동적으로 평형상태를 유지하려는 기능들이 있을 터인데 이런 미세한 세포들이 이러한 두통까지 유발한다니.. 믿어지지가 않았습니다. 그냥 저의 무식한 생각으로, 이미 정해졌을 고유한 세포가 고영양요법에 의해 바뀔 수 있단 말인가.. 하지만 약사님의 상세한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 되긴 했지만 무지한 저로서는 그저 사춘기 앞둔 아들의 만성두통이 낫기만을 바라는 마음으로 영양소 보충 균형요법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영양제의 양이 꽤 많기에 아이가 과연 잘 먹을 수 있을까 염려했지만 감사하게도 한 끼에 20정이 넘는 영양제를 잘 복용해 주었습니다. 복용을 시작한 지 3일이 지난 후, 병원 응급실에 갈 일이 생겼습니다. 평소에는 두통이 1~2주에 한 번 정도, 피곤할 때 간헐적으로 나타났었는데, 복용한 지 3일째 되던 날, 태어나서 제일 심한 두통을 아이는 호소하였습니다. 아이는 머리가 너무 어지럽고 식은땀이 나면서 실신할 정도의 두통을 호소하며 방을 떼굴떼굴 굴렀습니다. 밤이라 바로 아이와 응급실에 갔고 뇌 CT 촬영을 권유하여 찍었지만 아무 문제 없다는 답변만 받고 집에 왔습니다. 약사님께 전화문의를 하니 명현현상과 같은 거라고 하셨습니다. 아.. 다른 후기에는 이런 말이 없었는데, 왜 우리 아들만 명현현상이 나타나는가 싶어 가슴이 아팠습니다. 명현현상이 온다 하니 선생님은 균교대약을 추가 처방해 주셨습니다. 두통이 몰려와도 타이레놀 먹으면서 계속 고영양요법을 진행하였습니다. 명현현상이 점차 사그라들면서 첫 3개월까지 정도는 두통이 좀 줄어드는 듯했습니다. 하지만 4개월, 5개월이 되니 두통의 강도 및 빈도의 강약이 반복되면서 저는 동네 약국에서 타이레놀 구입의 단골이 되었습니다. 후기에서는 4개월 정도되니 거의 증상이 호전되었다던데, 왜 우리 아들은 두통이 여전한지.. 영양요법에 대한 회의감이 들며 과연 우리 아들에게 맞는 요법일까 의심이 들 때마다 약사님께 전화하여 상담했습니다. 지나놓고 생각해 보니 4세부터 시작되었던 두통, 즉 오래전부터 시작된 증상이었기에 치료까지도 시간이 오래 걸린 것이었던 것 같은데..., 맘 급한 어미의 심정으로 약사님께 문의드려보니 6개월에서부터야 증상이 호전되는 분들도 있다는 말씀에 2개월을 더 기다려 보리라.. 믿고 복용을 꾸준히 했습니다. 마침내 복용 후 6개월이 되던 날..정말 딱 복용 6개월이 되던 날부터, 아이의 두통이 현저하게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아이가 타이레놀을 찾지 않았습니다. 두통이 덜하다고 하였습니다. 기적같아 아이와 얼싸 안고 기뻐 춤췄습니다. 가급적 타이레놀을 덜 먹이려고 동네약국에서 타이레놀을 딱 1곽만 구입했었습니다. 복용 6개월까지 타이레놀 사러 얼마나 자주 갔는지 모릅니다. 제가 먹는건 줄 알고 약사는 나를 걱정스럽게 쳐다보며 약을 건네주곤 했었습니다. 그런데, 6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동네약국에 가는 횟수가 현저하게 줄었음에 그저 감사할 뿐이었습니다. 아이는 덜 아프다고 합니다. 아프지 않다고 합니다. 정말 기뻤습니다. 예전에는 1~2주에 타이레놀 10정을 다 먹었다면, 영양제 복용 6개월이 지난 후부터는 4~5주에 10정 정도 먹었고, 복용한 지 1년이 되는 최근에는 1주일에 1~2알 정도 먹습니다. 그것도 아이가 밤에 늦게 잤거나 자신이 좀 시험 앞두고 긴장되는 일 있을 때 정도만 먹을 뿐, .. 어떨 때는 두통이 있다고 진통제 먹겠다고 하다가도 본인이 참을 수 있다고 스스로 참다가 두통이 없이 하루를 지나는 날도 많습니다. 우아.. 할렐루야를 외치고 싶습니다. 이제 1월 25일이 되면 영양제복용한 지 딱 1년이 되는 날입니다. 감성적이고 예민한 아들이 늘 가지고 다녔던 만성 두통, 이제는 참을 수도 있고 진통제도 거의 안 먹고 머리아프다는 말이 거의 없어졌습니다. 두통이 예전에 비해 지금은 약 10% 정도? 남았다고나 할까요? 이정도면 거의 완치에 가깝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직까지 두통은 여러 검사를 다 해봐도 이상이 없으면 치료도 그저 진통제가 다이고 그저 평생 지니고 다녀야할 증상입니다. 성인이라면 두통완화할 수 있는 여러 민간요법과 심신안정 등으로 스트레스관리할 수 있을지 모르지만, 이렇게 어린 아이에게 오는 두통은 어찌 감당할 수도, 일반화되어 있지도 않아 진통제 먹으며 아들의 그 극심한 고통을 아무런 치료약도 없이 버텼어야했을 겁니다. 그러다가 뇌 리모델링이 시작된다는 사춘기에 어떤 증상이 아이에게 나타날지 염려가 되었는데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시작한 에덴셀 요법이 정말 치료법도 없는 우리아이 만성 두통을 해결해 주어 얼마나 감사한 지 모르겠습니다. 세포를 기쁘게... 흰 약봉투에 적힌 말씀이 눈에 들어옵니다. 하나님이 만드신 형상으로 회복된 이 기쁨. 아들의 세포들도 회복되어 저는 너무도 감사하고 기쁩니다. 아이는 요즘 변성기에 들어서고 사춘기의 증상들이 하나둘 나타나지만 평소 부정적이고 겁쟁이이고 내성적인 아들의 성격도 이 영양제들을 복용하면서 매우 긍정적이고 무엇보다도 성격이 매우 외향적으로 밝아진 것 같습니다. 참, 그리고 태어날때부터 매년 환절기가 되면 코가 가렵고 비염증상이 심해서 피부과에서 약을 타다 먹곤 하는데 돌아보니 영양요법한 지난 1년, 아이의 비염증상은 싸악~ 100% 없어졌습니다. 정말 신기합니다. 그리고, 1년 6개월 전 아이 피부 손가락, 발가락의 사마귀로 인해 큰병원에서 냉동치료를 해도 재발을 반복하고 사마귀 하나 치료 하면 또 옆에 새로 생기곤 하여 1년여 병원을 계속 다니면서 치료받으면서 사마귀 참 끈질기다.. 싶었는데, 이도 영양요법한 지 6개월 정도 지나니 어느 순간 깨끗하게 다 사라졌습니다. 어젯밤 아들에게 물어보니 사마귀가 없어진 지 오래되었다며 상처를 보여주는데 우와.. 어느 순간 다 깨끗해져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아들에게 그리도 끈질기게 달라붙어 있던 만성비염이 약 복용과 동시에 깨끗이 사라졌음이 지금도 생각하면 놀랍습니다.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인스턴트, 첨가물 많은 음식들로 인해 세포들의 문제가 일어나고 있는 것 같은데, 아직 현대의학에서는 그저 증상들만 완화시켜줄 뿐 근원적인 치료가 없는 질병들이 참 많은데 이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여 이렇게 치료법을 못찾고 있는 이들에게 희망을 준 약사님. 감사합니다. 제 주변에 참 많은 ADHD자녀들을 둔 부모님들을 보면, 저희 아들과는 또 다르지만, 자꾸 소개해 주고 싶어집니다. 물론 심리적인 원인도 있지만, 세포학적으로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병행하라고 권유하고 싶지만, 웬만해서는 잘 이해하려들지 않으시기에 차마 좋은 걸 좋다고 마음껏 자랑을 못하겠습니다. 제 주변 공황장애가 있는 분들에게도 병행을 권유하고 싶지만, 받아들이는 분들이 쉽게 못 받아들임이 안타깝기에 이렇게 후기를 통해서라도 영양요법을 강추해 드리고 싶습니다. 어미의 마음은 급해서 이 개인 맞춤형 영양요법 영양제를 먹어도 빨리 좋아지지 않는 것 같아 그때마다 약사님께 상담드리면 한 번도 마다 않으시고 친절하고 자상하게 그 때마다의 상황을 설명해 주시고 꾸준히 복용을 권장해 주신 약사님 감사합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꾸준히 복용하여 최소한 6개월 이상은 복용해야 하기에 약사님을 그저 믿고 그 믿음 가지고 꾸준히 진행하는 것밖에 방법이 없을 것 같습니다. 그 많은 영양제를 잘 복용해 준 아들에게도 감사, 꽤 고액인데도 나중에 아이가 더 심한 질병으로 돈 더 많이 들 것보다는 싼 거라고 매달 비용을 챙겨준 남편에게도 감사. 세포를 기쁘게 하라, 세포를 천국으로 만들자 라는 에덴셀 미토콘 요법 -개인 맞춤형 영양요법으로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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