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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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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석환(조현병)환우님의 체험수기 (4)

  • 체험수기
  • 2017-12-15 00:00:00
  • hit881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카페 내 출석체크 코너에 올려 주신 환우님의 글을 다듬고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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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6.
며칠 전부터 인베가를 1미리로 줄여먹고 있는데 그 이후로 상태가 확 좋아지고 있네요. 1.5미리 먹으니 잡념 그러니까 강박사고가 막 일어나서 약사님이 인베가를 더 줄여야한다 해서 1미리로 먹기 시작했는데 딱 좋은 것 같아요. 물론 지금은 좋긴 하지만 (이것도 오래 못 갈 것 같은 예감이) 다시 더 줄여야 할 날이 올 것 같아요. 물론 그 약을 줄이거나 완전히 끊는 날이 오는 게 좋은 거지만 그런 과정들이 좀 괴롭네요. 하지만 요즘은 잠을 잘 자는 편이라 컨디션은 계속 괜찮은 것 같아요. 다음 일주일 후에 어떻게 변해 있을지 저도 궁금하네요. 그럼 다음에~

2017.07.03.
인베가를 1미리로 내린지 일주일도 안 되어서 다시 잡념이 많이 생겨 요즘은 인베가 1미리를 이틀에 한번 먹고 있지요. 그랬더니 잡념이 다시 많이 줄어드네요. 몸 상태도 많이 좋아지고 있고

2017.07.10.
요즘 제일 고민이 그거에요. 인베가를 어떻게 할 것인지 1미리씩 이틀에 한 번씩 먹다가 그것도 안 좋아서 약사님 상의 끝에 3일에 한번 먹어봤는데 그래도 잡념이 많이 생기는 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내 스스로 4일에 한번 먹어도 보고 그랬는데 아직은 인베가를 완전히 끊지는 못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일단 4일에 한 번씩 먹어보고 상태를 지켜보려고요. 그 외에는 뭐 건강상태는 계속 꾸준히 좋아지는 것 같아요.

2017.07.16.
요즘은 잠이 너무 오네요. 한때는 잠이 안 와서 고생이었는데 저녁에 리보트릴하고 벤즈트로핀만 먹는데도 잠이 이리 오니 원... 아무래도 벤즈트로핀을 반으로 잘라먹어봐야겠어요. 인베가는 열흘 전에 먹고 지금은 안 먹고 있어요. 원래는 사흘이나 나흘에 한 번씩 먹으려 했는데 나흘이 지나도 잡념이 생겨 안 먹기 시작한 게 한 열흘정도 되네요. 이번에도 한 달이나 두 달 지켜보고 안 좋으면 그때 가서 먹죠 뭐. 에덴셀치료를 받기 전부터 저를 가장 괴롭혔던 증상중 하나가 다른 사람이 나의 마음을 읽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였어요. 병원 약을 아무리 먹어도 그 증상이 낫지 않는 거예요. 약사님은 일종의 피해망상이라는데 아무튼 잡념이 생기면 더 심해지더군요. 그래도 에덴셀치료 받으면서 조금 나아진 셈이에요. 그렇지만 아직도 많이 불편하네요.

2017.07.30.
병을 치료하는데 약도 중요한 거 같아요. 저의 경우에는 병원 약을 너무 빨리 줄인 케이스죠. 그래서 처음 3개월은 병이 나아가는 속도가 너무 빨라 6개월이면 병이 완전히 낫겠다. 생각할 정도였으니까요. 문제는 4,5개월째부터예요. 잘 나아가던 병이 밍숭맹숭하고 안 좋은 증상까지 나타나 왜 그런가? 했더니 병원 약을 너무 줄인 탓이더라구요. 지금은 의사처방대로 인베가를 최대용량으로 먹기 시작했어요. 그랬더니 병이 한창 잘 나을 때처럼 몸에서 알아지더라구요. 물론 에덴셀 영양제도 먹고요. 리스페리돈, 솔리안 같은 약은 먹지 않는데 그건 의사선생님께서 병이 진전이 없어서 추가해서 먹던 약이어서 그런지 그 약들은 먹을 필요가 없겠더라구요.

2017.08.01.
제 건강상태가 상당히 좋아진 데는 에덴셀 치료를 받은 게 결정적이었죠. 그렇다고 해서 병원 약을 안 먹으면 안 되겠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인베가라는 약을 의사처방대로 먹으니까 에덴셀 영양제와 상승작용이 일어나 건강이 빠른 속도로 좋아지는 것이 눈에 보이더라구요. 병원 약 때문에 시행착오도 많이 겪었지만 지금은 다시 많이 좋아지는 게 느껴지고 나의 앞날도 어둡지만은 않고, 희망이란 게 느껴집니다.

2017.08.05.
역시 병원 약은 줄이거나 아예 안 먹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에덴셀 치료를 받다보면 자연스레 병원 약하곤 멀어지더라구요. 또 자신에게 맞지도 않는 음식이나 약은 것은 먹지 말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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