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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카페 내 출석체크 코너에 올려 주신 환우님의 글을 다듬고 편집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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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04.
인베가 2.4미리를 먹어도 잡념이 많이 생기는 등 안 좋은 증상이 나타나 약사님과 상의를 했는데 약사님은 1.5미리나 1미리는 먹어라 하셨는데 저는 그냥 완전히 끊었는데 괜찮네요. 일주일이 지났는데도 잠도 그런대로 오고 그래서 전에 약사님이 리보트릴을 줄여나가는 시도를 해보라고 한 말이 생각나 반알 줄여봤는데 잠을 못 자 혼났네요. 그래서 당분간은 리보트릴 한 알은 먹어야 할 거 같아요.
2017.06.10.
4주전에 인베가를 완전히 끊었다 고생해가지고 다시 먹었을 때 좀 많이 먹어진 거 같아요. 4.5미리를 3일 정도 먹고 4일째 되던 날 6미리를 먹으니 그 날 저녁 불안증세까지 나타나더라구요. 그리고 영양제 먹으면서 잘 나아가던 증세들도 더디거나 잘 낫지 않는 느낌까지 들고 그래서 이게 인베가만의 문제가 아니구나! 라는 걸 느끼고 그동안 인상을 막 찌푸린다든지 팔을 막 움직이는 증상이 있었는데 벤즈트로핀을 다시 먹었더니 상태가 좋아지고 리보트릴을 먹었더니 다시 상태가 안정이 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베가는 6미리를 하루 먹고 그 다음날부터 2.4미리를 먹었는데 그래도 각종 부작용에 시달려 한 1주일 정도 먹고 다시 인베가를 완전히 끊었습니다. 인베가를 끊기로 결심한건 부작용 때문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잘 나아가던 각종 증세가 낫지 않는 느낌이 드는 게 주된 이유였습니다. 게다가 벤즈트로핀과 리보트릴을 먹으면 괜찮을 거라는 확신이 있었고 이는 적중했습니다.
인베가를 끊은지 2주가 지났지만 상태는 나날이 좋아지고 있고 요즘은 잠도 잘 옵니다. 그래서 어떨 때는 리보트릴도 줄여볼까 하는 맘이 들다가도 좀 더 먹어보면서 상태를 지켜보자 하는 마음에 계속 복용중입니다. 현재 먹는 약을 정리하자면, (아침 - 알프람 렉사프로 15미리, 저녁 - 환인 벤즈트로핀 리보트릴) 이상입니다.
2017.06.19.
인베가를 완전히 끊으면 한두 달 뒤에 문제가 생길 거라고 약사님이 그러셨는데 정말 그렇더군요. 한 달 즈음 되어가니 심리적으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사람들과의 관계도 원만치 못 해지는 등 내적으로 혼란스럽다고나 할까 아무튼 그렇더군요. 그래서 다시 인베가 1.5미리를 다시 먹었더니 많이 괜찮아 지더군요.
전에 병원 약 그러니까 인베가를 먹으니까 병이 별로 안 낫는 느낌이 들더라.' 그랬는데 용량이 적어서 그런가? 그렇지는 않고 병도 그런대로 잘 낫는 거 같아요.
아직 영양제 먹은지 4개월 밖에 안됐거든요. 근데 이정도로 빠른 속도로 나아가는 건 제가 생각해도 신기해요.
제가 병원 약을 이십년 넘게 먹었거든요. 그래서 약사님이 처음엔 오래 걸릴 것 같다고 예상하셨는데 생각보다 훨씬 빨리 나아가니까 저도 다행스럽고 약사님도 좋으신가 보더라구요. 그럼 다음에 또 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