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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어머니께서 작성하신 딸의 치유 사례에 대한 수기를 다듬은 후 올린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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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을 이겨낸 이야기
마음을 가다듬고 조용하게 글을 쓰려고 도서관에 왔다.
작년에 힘들었던 기억을 되살리려하니 작년일인데도 불구하고 까마득한 옛날이야기 같이 느껴진다.
2015년 12월. 첫째 딸 친구들이 자기 욕을 하고, 아파트 위층에서도 자기 이야기를 하고, TV에서도 자기 이야기를 한다며 아이가 소리에 민감해지기 시작했다. 남편하고 저한테 아이가 소리가 들리지 않느냐고 계속 물었다.
정신분열증 같은데 차마 병원에 보내기 싫어서 이명현상인가? 하여 이비인후과에 가니 빨리 정신과에 가보라고 했다. 청천벽력 같은 이야기에 눈물이 앞을 가로막았다. 곧바로 정신과병원에 가니 즉시 입원하라고 해서 입원을 시켰다. 너무 겁도 많이 났지만 망설일 이유가 없었다.
올 것이 왔다고 생각해서 아이를 입원시키고 남편과 시어머니한테 이야기하니 눈물만 계속 흘리셨다.
우리한테 이런 일이 생기다니.....
우리 애는 어릴 때부터 학교에서 말을 안 해서 항상 고민이었다. 말을 안 해서 마음의 병이 생긴 것 같다. 초등 5학년 때 햄스터를 키웠는데 새끼를 28마리 낳아서 냄새가 많이 났는지 친구들이 냄새가 많이 난다고 했다고 하였다. 목욕을 하고 향수를 뿌려도 계속 냄새가 난다고 했다고 하였다. 그때부터 문제가 시작된 것 같다.
병원에 입원을 시키고 가보니 약 때문에 그런지 말도 제대로 못하고 눈도 풀리고 힘이 없어 보였다. 약 때문에 매일 잠만 오고 대변도 잘 안 나온다고 했다.
초등학교 졸업식을 하고 봄방학 때 20일을 입원하고 같은 해 3월 중학교에 입학했다. 의사선생님께 학교에 보내도 되는지 물어봤다. 어차피 낫는 병이 아니라서 학교에서 사회생활을 하면서 본인이 이겨내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당시 우리 애는 병원 약을 하루 18개 정도 복용하였으며, 매 수업시간마다 화장실을 7번 갈 정도로 힘든 시간이었다. 학교에서 영어 쪽지시험 보는 날은 새벽 2시에 일어나 공부하려고 해도 2시간에 단어 1개 제대로 외우기도 힘들었다. 잠을 잘 때나 평상시에도 귀에 20~30명 정도의 사람들이 이야기하니까 너무 힘들고 무섭다고 했다. 엄마가 해 줄 수 있는 것은 같이 울어주는 것뿐이었다.
심지어 아이는 소리 나는 차도로 달려가서 죽는다고 했다. 남편은 애 뺨을 있는 힘껏 때리며 정신차리라고 말했지만, 곧 좌절감에 애 앞에 무릎 꿇은 남편은 같이 죽자고 했다.
애가 많이 아플 때 나도 죽을 것 같아서 가족들이랑 베트남 하롱베이에 갔다. 하롱베이에서 배를 탔는데 그 배 화장실에 문을 잠그고 안 나오려 하여 내가 울면서 달랬던 기억도 난다.
남편은 병원 약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개인택시 하는 것을 내팽개치고 인터넷을 밤낮없이 검색하여 찾던 중 분자교정요법 이란 것을 발견했다. 몸의 약한 부분을 비타민으로 치료하는 것이라고 했다. 처음에는 믿지 않았지만 아브람 호퍼박사의 임상결과에서 정신분열증 임상결과가 3,000건 이상 완치되었다는 사례를 읽었다. 우리나라에 분자교정요법을 처음으로 캐나다에서 들여온 약사를 만났다. 이야기를 듣고 처방을 받았다. 그리고 분자교정요법 이란 책을 받아서 수백 번 읽어보았다.
아이에게 나이아신, 종합비타민, 오메가 등을 몇 알 먹였지만 (기존의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똑같이 해서 그런지) 거부반응이 일어나 안 먹으려고 했다.
그 중에 만난 것이 에덴셀요법 이었다. 약사님을 만나러 경주에 갔는데, 약국은 허름하고 작아보였다. 남편에게 믿음이 안 간다고 하니 남편은 홍보도 안하고 허름한 게 더 믿음이 간다고 했다. 원장님은 우리에게 우리 몸은 부족한 부분에 병이 온다고 말씀하셨다. 머리 쪽에 영양분이 부족하면 정신에 문제가 오고, 피부에 영양분이 부족하면 피부에 오고, 다른 장기에 문제가 있으면 암으로도 온다고 했다. 그래서 찾아낸 게 에덴셀요법 이라고 했다.
에덴셀요법은 분자교정요법을 업그레이드 시킨 것인데, 상담하면서 받은 모발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서 자기 몸에 맞게 조제된 영양제를 처방받았다.
영양제를 애가 3개월 정도 먹었는데 많이 좋아졌다. 귀에 들리던 환청도 30명 정도에서 5명 정도로 들린다고 했다.
점점 좋아지고 있는 아이의 상태를 확인한 약사님께서 모든 치유가 1년 안에 끝날 것 같다고 하셨다. 나는 이제 겨우 6개월 정도 먹었을 뿐인데 가능할까? 하며 반신반의했다.
그동안 우리 아이는 본인이 몸이 좋아지니 영양제를 너무 잘 챙겨 먹었다.
지금 1년째 되어 가는데 혼자서 도서관도 가고, 학교에서 발표도 잘해서 상도 받고, 친구들하고 노래방도 가고 영화도 보고 완치수준이다. 더 이상 이제 걱정하지 않는다.
작년을 생각하면 끔찍하다.
미래가 보이지 않는 삶은 절망에 가깝다.
왜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지 이해할 것 같다.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되돌아보니 내가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것이 신기하다.
누가 나한테 에덴셀을 해야 될지 말아야 될지 물어본다면, “평생을 이 병으로 지내실건가요?” 라며 되묻고 싶다. 우리는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해보시라고 말할 것이다.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얼마나 힘든지 이 병을 앓은 사람은 느낄 수 있다. 가족들의 삶도 피폐해지고 자살충동을 수없이 많이 느꼈다. 그래서 돈 때문에! 믿지 못해서! 에덴셀을 안하는 사람을 보면 가엾고 애처롭다.
많은 정신분열증(조현병) 걸린 사람들이 에덴셀요법을 찾고자 해도 찾기 힘들다. 인터넷 댓글에 비타민으로 치료했다고 하면 바로 강퇴나 삭제를 당한다. 왜냐하면 사람들은 절대로 믿지 않기 때문이다.
나는 의사들을 불신하게 되었다. 특히 정신과 쪽은 돈을 쉽게 제일 잘 벌 것 같다. 병원에 입원하면 아이가 말하는 것을 간호사가 적어서 의사한테 전달하여 처방전에 약을 조금 추가하거나 뺄 뿐이다. 그래서 약이 줄면 조금 나았다고 이야기하고, 약이 추가되면 증세가 심해졌다고 한다. 의사들은 환자를 보험으로 취급해 한 번 오면 죽을 때까지 오니까 의사들이 기득권이 빼앗길 리가 없다.
이 글을 쓰면서도 작년에 애 생각을 하면 눈물이 비 오는 것 같다. 내가 겪어봤기 때문에 너무 잘 이해하고 공감하기 때문에 에덴셀을 안하고 있는 사람을 보면 안타깝다. 내가 막 도와주고 싶다.
애가 좋아지는 것을 보고 당뇨가 있는 나도 에덴셀을 하게 되었다. 당뇨가 많이 나갈 때 혈당지수가 500이 나온 적도 있고, 20년 동안 팔에 햇빛 알레르기 질환이 있어서 햇빛만 받으면 간지러웠다. 지금은 당뇨 혈당지수 100을 유지하고 있고 당연히 햇빛 알레르기 질환도 없어졌다. 나도 빨리 끝날 것 같다. 모든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작년에 지옥 속 불구덩이에서 벗어나게 되어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한다. 나와 같은 처지의 사람들에게 에덴셀요법이 알려져서 하루 빨리 행복했던 시절로 돌아가서 평범한 일상을 만끽하기를 바라면서 이 글을 마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