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에덴셀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막상 치유사례를 쓰려고 하니 지난 일들이 마치 주마등처럼 지나가면서 흐르는 눈물을 주체할 수 없습니다.
제 눈엔 아직도, 출산하여 처음 품에 안았을 때처럼 마냥 아기로만 보이는데
몹쓸 질병으로 길고도 험난한 시기를 보내고 이제는 질병의 굴레에서 벗어나 다시 태어난 것 같은, 정말 덤으로 사는 것 같은 삶을 살고 있는 아이를 보면 모든 것이 감사하고 아름답게만 보입니다
제가 처음으로 증상을 발견한 때는, 저희 아이가 아마도 초등학교 고학년이었던 것 같습니다. 눈썹을 뽑길래 그때는 단순한 장난인줄 알았습니다. 남동생이 있어서 장난이 좀 심하구나! 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그런데 그것은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증상은 점점 심해져 중학교 진학했을 때는 머리카락을 뽑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사람이 보면 원형탈모라고 했을지도 모를 정도로 심하게 자해를 하였습니다. 더불어 환청과 망상 증상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제서야 심각하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을 알아보았습니다 .
일반 소아과에서 정신과로 옮겨 강박 과 피해망상 이라는 진단을 받고 처음 6개월 정도는 병원 처방약을 복용하였습니다. 곧바로 증상들이 없어지고 좋아지더군요. 그런데,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약을 복용할 때는 환청과 망상 증상이 사라지고 아이의 컨디션도 괜찮은데, 약을 끊으면 다시 이전으로 돌아간다는 것이었습니다 .
때마침 아이는 사춘기로 접어들어 지나치게 예민하고 부정적이며 매사에 짜증을 냈습니다. 다른 아이들도 사춘기 시기에는 예민한데, 저희 아이는 정신분열증 까지 앓고 있으니 몇 배는 더 예민하고 거칠었으며 폭력적이었습니다. 행여 나쁜 일이 생길까 봐 아이 곁을 한순간도 떠날 수가 없었습니다. 또 다시 병원을 다니며 항 우울제와 정신분열증 약을 복용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러다 증상이 사라지면 병원 약을 끊고, 증상이 심해지면 병원 약을 다시 복용하고,,, 이러기를 수없이 반복하였습니다 .
정신병원에 입원시키는 것만은 피하고 싶었기에 더욱 더 세심하게 아이를 돌보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치료에 도움이 될까 하여 피아노도 가르치고, 옷이나 가방도 브랜드 있는 것으로 사주고, 먹고 싶다는 음식도 해주고, 직접 요리할 수 있는 상황이 되지 않으면 식당에서 사서라도 먹이고, 아빠와 남동생과도 많은 시간을 보내게 하고… 정말이지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는 좋아지기는커녕 기복이 심한 증상으로 인해 본인이나 저를 포함한 가족들이나 서로가 서로에게 상처 주며 상처 받으며 하루하루를 힘겹게 지냈습니다. 저에게는 안 들리는 소리가 들린다며 귀를 막고 몸부림치기도 하고 심지어 자살한다며 옥상에 올라가는 것을 몇 번이나 데리고 내려왔는지 모릅니다. 저희 집 사정을 아는 주위 분들이 ㅇㅇ는 귀신이 들렸다. 며 하는 말씀들은 저를 더 큰 절망의 나락으로 빠지게 했습니다.
혹시나 하는 생각에 무당을 찾아가 굿도 몇 번이나 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거액의 비용만 지출될 뿐! 치료에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습니다 .
시간이 흘러 아이는 대학에 진학하였고, 병원도 동네 정신과에서 서울대병원(신약 처방 받음)으로 옮겼습니다.
아이가 대학에 진학했어도 병원을 서울로 옮겼어도 저는 항상 아이와 함께 했습니다. 아이의 식사와 약을 챙겨 먹이는 것은 물론이고 등·하교 운전기사까지 하느라 제 개인시간 이라는 것은 감히 상상할 수도 없었습니다. 대학교로 원룸(대학교 근처)으로 서울대학교 병원으로 본가로…
뒤돌아보면 아이가 대학을 다니는 4년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모르겠습니다.
항상 시간에 쫓겼고 불안함과 초조함으로 점철된 시간들이었습니다 .
그 시간들 속에서도 제가 이해할 수 없었던 점은,
병원 약을 복용하면 증상이 없어지니깐 그것은 고쳐지는 것이 아닌가요?
그렇다면 병원 약을 끊어도 증상이 나타나지 않아야 되는데 그게 아니더라는 거죠.
도대체,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또 아이는 고쳐질 수 있을지 모든 것이 너무나 절망적이었습니다 .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에덴셀을 소개받았습니다.
반신반의하며 약사님과 전화로 상담예약을 하고 약속된 날에 찾아뵈었습니다.
단순히 증상만 사라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의 몸에 있는 세포에 개인 맞춤형으로 영양을 공급하여 근원적인 치유가 이루어지게 하는 에덴셀요법의 원리와 원칙을 들으면서 기존 의학에 대한 저의 회의(懷疑)가 시원하게 풀어지면서 에덴셀요법에 대해 확신이 생겼습니다 .
곧바로 실시한 모발검사와 혈액검사를 통해 부족한 영양소를 알게 되었고, 당분간은 정신과 처방약과 병행하여 영양제를 복용하라는 약사님의 말씀에 따라 성실히 복용하였습니다. 일정기간마다 반복되는 혈액검사를 통해 영양 불균형 상태를 알 수 있었고 그때마다 처방을 달리해 주셔서 저로서는 너무 감사했습니다 .
조금씩 저희 아이가 달라지는 게 눈에 보였습니다.
다시 피아노도 연주하고, 타인의 시선을 피하지 않고, 곡해하지도 않았습니다. 불규칙한 생리도 정상적으로 되돌아 왔습니다. 제일 신기했던 것은 제가 곁에 없어도 전혀 불안해하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 놀라웠습니다! 서울대학교 정신과 처방약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간혹 약간의 수면장애와 간헐적 우울감이 나타나기도 했지만 쉽게 지나갔습니다(지금은 정신과 처방약을 복용하지 않습니다) .
십여 년을 치료해도 완치되지 않았던 질병에서 이제는 해방 이라는 단어를 떠올릴 만큼 많이 좋아졌습니다. 지난 2년여의 치료기간동안 모든 일이 순조롭게 진행된 것은 아니었습니다. 아이가 영양제를 먹기 싫다고 할 때도 있었고, 먹었다고 거짓말할 때도 있었습니다. 빠른 속도로 증상이 좋아질 때도 있었고, 그렇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그때마다 우리가 지치지 않도록 달래주고 얼러주시며 지금의 결과를 얻도록 도와주신 이강우약사님과 에덴셀 가족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그리고 저희 아이와 같은 질병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계신 분들께서는 일반 병원에 다니며 고치려 애쓰지 마시고, 뇌신경과학 분야에서 최고의 권위와 수많은 치유사례를 가지고 있는 에덴셀에서 꼭 상담과 치료를 받으시기를 권합니다. 저희 아이는 에덴셀을 통하여 치유되었는데, 서울대학교 병원에서는 저희 아이의 사례가 신약 적용의 우수사례로 활용되었다고 하니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지 모르겠습니다. (신약으로 인해 증상의 완화가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완치된 주요 원인은 아닙니다.)
부디 이 글을 읽고 계신 분들에게 저희 아이와 저희에게 일어났던 기적과 같은 일들을 경험하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필요하시다면 저는 언제든지 전화통화가 가능하다는 것도 알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