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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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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저의 후기..

  • pso7442
  • 2013-08-24 00:00:00
  • hit517
안녕하십니까 저의 후기에 대해서 올려볼까합니다 좀 길고 글솜씨가 서툴러도 잘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음.. 저는 영양제를 먹는 동안 굉장히 우여곡절이 많았습니다. 힘들고 슬프고 그래서 또 많이 울기도 하였는데요.


저는 제나이 21살때 과로하면서 공부를 하여 정신상태가 나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감정조절이 안되고 뭔가 생각이


하나 나면 그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았습니다 화가 나서 그 화가 삭혀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을정도였고 그래서


부모님께 화풀이도 하고 가슴에 못을 많이 박았죠. 어느선을 넘자 부모님께서는 제 정신에 이상이 있다고


판단하셨고 저를 정신병원에 입원시키셨습니다 그때 진단받은 제 병명이 정신분열증이었습니다


솔직히 그때 병을 진단받고 나서 별로 충격을 받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검사결과가 잘못나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이유는 고혈압은 기계로 검사를 해서 정확한 혈압수치가 나오고 암은 내시경을 통해 조직검사를 하여 암여부를 알수


있잖아요 그런데 정신적인 질병은 검사도 몇가지 질문을 작성하거나 의사와의 면담을 통해서 판단하기때문에


그것을 신뢰하기 힘들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그런 생각이 나중에 엄청난 재앙같은 결과를 초래할줄은 몰랐죠..


그런데 지금 생각하면 그때 저희


어머니는 정말 안타까워 하셨습니다 많이 슬프고 우셨을거라 생각이되는데요. 자신이 아픈거보다 자식이 아픈것이


더 고통스러운게 부모님 마음이잖아요 인터넷에서 이것저것 정신분열증에 대해 많이 검색하고 정보를 얻으려고


하셨습니다 그때 저희 어머니는 에덴셀요법에 대해 아셨습니다.그러고는 저와 함께 경주에 계시는 약사님을 한번


찾아뵙자고 하셨습니다. 저는 마지못해 갔습니다 속으로 가벼운 우울증이나 강박증 같은데 왜 굳이 가야하나


이런 생각을 하였고 가는동안 어머니께 언성을 높이기까지 하였습니다


처음 약국에 도착했을때는 정말 의심 그자체였습니다 수많은 세계 석학들도 못고치는 정신분열증 암등 각종 심각한


수많은 난치성 질병들을 그것도 비타민 미네랄 주위에 약국에서도 쉽게 구할수 있는 영양제로 고친다는


말을 듣고 솔직히 이건 사기다라고 생각했어요.옆에서 약사님 말씀을 진지하게 듣고있는 어머니를 보고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나중에 알았죠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등이 만들어내는 화학물질에 의해서 세포가 점차


회복이 된다는것을요)


그러면서 어머니의 부탁에 못이겨 혈약검사를 하고 모발검사를 하여 부족한 영양이 무엇인지 확인후 저에게 맞는


영양제를 처방받았습니다 그리고 이후 약사님께서 저에게 주의사항과 지켜야 될 규칙등을 가르쳐 주셨는데


주의깊게 듣지 않았습니다 뭐 상태가 심각하지도 않고 정신분열증이 아닌 누구에게나 있을법한 간단한 증상정도


로만 생각해서 굳이 나와는 상관이 없다고 느꼈던겁니다 그러면서 제가 정신분열증이라는 사실을 한동안 잊고


지냈습니다 처방받은 영양제를 먹는건 잊기 일쑤였고 한달치 양을 두달동안 먹기도 했으며 식이요법을 하지


않은채 과자 인스턴트 식품 음료수 각종 가공식품을 먹으면서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22살이되던해 8월달에 제대로된 휴식도없이 잠은 4시간씩 자면서 과로를 하였고 어는날 갑자기


머리가 멍해지고 앞에있는 사물이 선명하게 보이지 않고 뭔가 흐릿하게 보였습니다 머리는 정지된듯이 아무런


사고 판단이 안되었으며 감정 또한 많이 무뎌진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무런 의욕도 없어고 피곤하였습니다


비록 태어나 처음겪는 상태였지만 그래서 아..내가 요즘 많이 피곤했구나 쉬면 괜찮아 지겠지 하고 한달동안은 집에서 아무것도 못한채 누워서 지냈습니다 다행히 정신상태는 원래대로 회복되었고 저는 이게 뭐지하고 혼란스러우면서도 무리


해서 그런가보다하고 안일하게 넘겨벼렸습니다..


그렇게 똑같은 생활을 반복하다 제가 23살 초반쯤에 의도치않게 밤을 샌적이 있는데 그 이후 아침에 똑같은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상태가 정말 심각했습니다 좀처럼 나을기미가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한달..두달...세달....네달...... 시간이 자꾸 흘러가면서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누워서 지냈습니다.


정말 지금까지의 제 인생에서 가장 고통스러운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사이 제 주위에 있던 친구들은 제가


이상하다고 눈치채고 저를 떠나기 시작하고 아버지께서는 안피우시는 담배까지 피시면 집안 분위가 자체가


쑥대밭이었습니다.저는 그 당시 기분이 정말 처참하더라고요. 마음의 상처를 정말 많이 받았고 침대에 누워지내면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내 자신이 정말 슬펐습니다. 그러면서 약사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심각한 수준이라고 하셨고


그때서야 뒤늦게 영양제를 제대로 먹기 시작했습니다(참... 인간이란게 원래 이런동물인가봅니다)


그런데 상황은 이미 너무 심각한 수준까지 와버렸습니다. 몇달을 먹어도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았거든요..


그러면서 저의 어머니는 굉장히 불안해하셨습니다 극도로 불안한 상태에서는 이성적인 사고 자체가 힘들잖아요


약사님에 대한 의심 불신이 생기셨고 저의 상태를 보면 볼수록 의심이 커질수밖에 없지요..


결국 약사님에게 항의하다가 에덴셀 요법을 그만두고 보통 환자들처럼 양약을 먹게됩니다..그당시에 리스페달을


먹었는데도 불구하고 상태는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정말 답답했어요... 평생 이렇게 살아야 되는건 아닌지 두렵기도


하고 절망하기도 했어요 이기분은 글로도 표현할수 없습니다..


그렇게 제 나이 23살 꽃다운 청춘을 집에서 침대에 누워 텔레비젼만 아무런 사고 없는 로봇처럼 물끄러미 쳐다보면서


시간을 보내버렸습니다..


그 1년이란 세월동안 누워있으면서 정말 무서웠습니다.앞으로 공부도 일도 할수없고 그렇게 결혼도 못하고 부모님한테


짐만 될 뿐더러 나중에 나이들어 부모님께서 돌아가시면 난 어떻게 되는거지 이런 별의별 생각까지 들더라고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우울해져 자살생각까지 진지하게 고민하게 됩니다. 이렇게 무의미하게 짐만 될바엔 차라리


죽는게 낫지 않을까 그게 아버지 어머니가 처음엔 슬프시겠지만 나중에는 편안해지는 방법이라는 아주


어리석은 생각까지도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는날 에덴셀 요법이 생각나더라고요 정말 벼랑끝에 몰린 기분에서 마지막 희망이라곤 에덴셀요법밖에


없었습니다. 조언이라도한번 듣기 위해 약사님께 전화를 걸었습니다 약사님께서는 프로셀이라는 영양제를 먹어보라고 하셨고 가격도 부담스럽지 않게 맞춰주시는등 적극적으로 협조를 해주셨습니다.


저는 간단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영양제를 정말 규칙적으로 식후에 잘챙겨 먹었습니다.그리고 약사님이 당부하신대로


잠 충분히 자고 휴식을 충분히 취하고 식이요법까지도 정말 잘 지킬려고 노렸하였습니다. 예전과는 달리 약사님께서


말하신 주의사항과 당부를 귀담아 듣고 가슴 깊에 새겼어요. 물론 못지키는 날도 있었지만 주의사항을


자꾸 생각할려고 노력했고 항상 마음을 쪼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몇달후 갑자기 저도 모르게 증상이 현저하게 개선되기 시작했습니다.마음이 우울하지 않고 평안했습니다.


감정조절도 잘되고 정신도 예전처럼 뚜렷해지기 시작했습니다. 정말 기뻤어요 다시 태어난 기분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지금은 거의 회복단계에 이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완전히 회복되는 그날까지 관리를 잘할꺼에요


물론 그이후 평생동안 관리를 잘할거구요.


제가 이렇게 제 경험담을 자세히 적는 이유는요 정신환우 여러분과 그 부모님께 희망을 드리고 격려를해드리고


싶어서에요. 많이 힘들시거라고 생각됩니다. 저와 저희 부모님도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 회복선이 있습니다.


그 선까지만 어떻게든 믿음을 가지고 버틸려고 노력해보세요 나중에는 저절로 절제, 조절이 되어 회복속도가


가속도가 붙어 빨라질거라고 생각이 되요. 그리고 약사님 말씀에 의심이 생가면 생길수록 회복속도가 느려져요


규칙을 잘 지키지 않기 때문이죠. 저는 처음 부터 잘 지켰더라면 이미 회복되고도 남지 않았을까하고 아쉬움도


남는데요 그래도 지금이라도 회복이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에덴셀 요법 제창자이신 이강우 약사님께 그전에 약사님 말씀 듣지 않은거 죄송하고 실수하였는데도 불구하고


이해해주시고 적극적으로 도와주신점 정말 감사드립니다.. 또 저를 위해 고생이 많으셨던 부모님께 미안하고


사랑합니다. 앞으로 부모님께 효도하면서 살게요.~~


긴 글 읽느라 진땀 빼셨을텐데 감사드리고 희망을 가지세요..그래도 아직 세상은 살만한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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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8.24


에덴셀 다음카페 극복수기에 올라온 내용을 그대로 옮겨 놓은것입니다. ..


a href=\"\\\">http://cafe.daum.net/edencell/a> 에서 확인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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