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환청과 망상에서 완전 정상화된 딸을 보면서 서울에서 여대생 엄마
- edencell
- 2012-05-10 00:00:00
- hit2842
요즘은 정보의 시대임은 틀림없습니다.
그러한 정보 가운데 훌륭하면서도 올바른 정보가 있는가
하면
엉텅리 정보도 많습니다.
에덴셀 요법을 만나는 순간 이것은 올바른 정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었습니다.
그 전부터 저는 영양요법을 상당히 이해하고 또 많이 이용하던 터라 저의 딸이 문제가 심각해지자 , 정보를 뒤진 끝에 에덴셀 요법을 발견한 것이지요.
이제 확신에 차서 좀더 다른 분들에게 이 에덴셀 요법의 정보들이 더 많이 알려 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투병수기 작성에 동의하였습니다.
어렵고 힘든 투병기간 동안 도움을 주시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던 에덴셀 종합약국의 이 강우 약사님과 직원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딸 아이가 완전 정상화 되어 지난해 어렵고 힘든 재수 생활과 공부를 무사히 마치고 이제는 대학에 들어가 평안하게 학업을 수행하는 것을 바라보서 이제는 투병수기를 써도 좋겠다는 마음으로 투병수기에 올리는 것을 허락하고 이 글을 제가 구술로 하고 에덴셀 직원으로 하여금 작성하도록 합니다.
우리 딸은 고 1 때인 2008년 1월부터 가벼운 피로감과 고등학교 친구들이 왕따시키는 느낌을 그해 5월부터 구체적 질병증상으로 환청과 피해망상이 나타났습니다.
당연히 저희는 그런 정신질환은 처음이라 병원을 찾았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후 기숙사생활을 하고 있었으며 고등학교 1학년 재학중 공부 잘하였는데 학업에 대한 과로가 있었습니다.
고 1 초부터 친구들이 간헐적으로 욕을 하는 환청이 발생하였고 아이들이 자신을 . 왕따 시킨다며 하면서 몹시 힘들어 했습니다. 2학년 올라 오면서 갖자기 환청이 들렸다고 합니다.. 수업 쉬는 시간에 아이들이 떠드는 소리가 웅웅 거릴때 환청이 더욱 더 들렸다고 합니다.
이후 다른 사람들이 있는 장소에서나 수업시간중에도 자기 이야기를 하는 것 처럼 들렸습니다.
혼자 참다가 제가 알게 된것는 2008년 2학년 5월 이었으니까. 아마 딸아이는그것을 혼자 이길려고 무척 힘들었었나 봅니다.
제가 학교 기숙사 방문했을 때 딸은 놀란 토끼마냥 안색이 창백해져있고 심하게 불안한 모습이어서 당장 기숙사를 나오게 하였습니다.
병원에 가서 진단 받고 인베가 6mg(성분명 :palipeidon) 을 처방받음.(인베가는 리스페달(성분명;rispridon) 아빌리파이, 자이프렉사 등과 같은 계열의 비전형 도파민 차단제 약물임 )몇 달후 증상은 조금 호전되어 인배가 3mg 를 복용후 학교에 다녔지만 환청은 여전히 환자를 괴롭혔습니다. 이후 조금 호전되었으나 학교생활에서 환청이 들리고 약 부작용으로 생활과 공부가 어려움을 계속하여 겪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에덴셀 요법에 대한 정보를 접하게 되었고 이거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에덴셀 요법을 적용하게되었습니다.
에덴셀에서 요구하는 대로 검사를 하고 설명을 듣고 영양처방을 받아 꼬박 꼬박 챙겨 먹였습니다.
초기에는 영양의 흡수 촉진을 위해 에덴셀에서 처방한 한약 탕제도 초기에 병행 투여하 하였습니다.
딸아이 증싱이 호전되어 정상화 되면서 에덴셀요법을 약 14개월 정도 시행하였습니다.
치유중 정상화 되어 갈 수록 인배가를 감량하다가 결국에는 끊었습니다.
정상화 후 에덴셀 요법을 중단하고 일반 영양제 3종을 복용하면서 에덴셀 요법을 모두 마무리 하였습니다.
그러나 약 6개월 뒤 재수를 하게 되어 수능준비를 지난 초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하게 됨으로 학업 과로가 시작되었습니다.
딸은 수능 준비에서 정신적 집중력과 공부에서의 지구력과 체력이 저하되는 현상을 자각하고 저에게 대책을 호소하여 다시 그에 맞는
에덴셀요법을 에덴셀측과 상의 하였습니다,.
물론 이때에는 환청이나 피해망상과 같은 정신증상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런것들은 다시 재발을 불러 올수 있겠다 싶어 체력을 어떻게 올린 것인가?에 대해 에덴셀 이 강우 약사님과 상의하고
그 상황에 맞게 에덴셀 요법을 시작하고 에덴셀에서는 적정한 운동을 권유하고 에덴셀 요법 영양처방을 해주었습니다.
그리하여 현재는 수능을 잘 치루었고 자신이 원하는 수준의 대학도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 진학후에는 아무런 건강상의 문제없이 학교에 잘 다니는 것을 보니 이제야 마음이 놓입니다.
그 사이 에덴셀에서 추천하는 재발 방지에 대한 대책도 충분히 교육 받아 딸아이에게 잘 전하여 주었습니다.
세포의 자연치유력을 정상화하는 에덴셀 요법을 하면서 참 많은 개념과
뇌 신경세포에 대해 이해했습니다.
아직도 자연치유력 정상화에 개념 조차 없는 많은 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세포가 원하는 것을 해야 한다는 에덴셀요법의 원리를 믿으셔도 절대 손해 보지 않으리라는 확신이 섭니다.
저의 조언이나 멘토가 필요하신분은 에덴셀 종합약국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