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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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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강박증에 시달리던 아들을 다시 찾았습니다

  • 상학엄마
  • 2011-10-12 00:00:00
  • hit1690
안녕하세요?
에덴셀요법을 통해 강박증에 시달리던 아들을 다시 찾을수 있게 된 엄마입니다.
이렇게 기쁜 마음으로 후기를 쓸 수 있게 되서 정말
약사님께 감사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네요.

저의 도움이 필요하신 분은 저녁 7시 이후에 통화가 가능합니다.
제 연락처 휴대 전화 번호는 에덴셀 종합약국으로 문의하시면 알려주실 것입니다.
아직까지 우리나라에서는 “정신 신경병”은 안 좋게 생각하는 고정 관념들이 많기 때문에 저 역시 글을 익명으로 올렸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글을 써야 될지 몰라서 몇 번 망설이다가 그래도 저같은 아픔과
마음의 상처를 겪고 계시는 환우와 보호자들님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희망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글을 씁니다.

작년 3월부터 1년 6개월 가량, 제 아들이 병원에 입원 과 퇴원, 그리고 퇴원 후에 지금까지 겪은 그 고통, 너무나 힘들고 하루 하루가 지옥 같게 생활했습니다.
강박증이라는 병명조차도 처음 알았고 이런 병이 있는 줄도 몰랐습니다.

아들이 대학교 1년을 마치고 군대도 무난히 제대하고 복학하기 전 약 6개월가량을 집에서 보내는데 일상생활의 아주 기본적인 행동, 세수나 목욕, 밥먹는 것, 정리 정돈 등에서 한 가지 행동을 너무 꾸물거리고 시간을 허비하기 시작 했습니다.
처음에는 그것이 병인 줄 몰랐습니다.

시간이 갈수록 반복된 행동이나 동작을 꾸물거리는 증상들이 심해 졌습니다.
화장실에서 세수하고 난 뒤 정리한다고 서성대는데
1시간 이상을 소비한다든지 , 어떤 행동을 반복한다든지 ,걸을 때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한다든지 지금 생각하니 전형적인 강박사고와 행동을 거의 다 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들이 강박증 때문에 느리게 행동하는 줄도 모르고 맨날 아들을 꾸중하고 남편은 심지어는 때리기 까지 했습니다.
병인줄도 모르고 느리고 반복 행동 할때 지켜보는 부모도 오죽하면 다 큰 자식을 욕하고 ,구타를 했겠습니까?
강박증 환자나 다른 정신질환 환자의 가족들은 이 심정을 이해 할 것입니다.

210년 3월 아들이 복학하게 되었습니다. 이때 까지도 질병상태가 진행되는 것을 모르고 있었습니다.
등교 첫날만 씻고 학교에 갔고 그 후
약 20일 동안은 거의 씻지도 못하고 집을 나서고 지각을 반복하고 귀가 시간은 밤 11시경 버스가 끊길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렇게 된 이유는 모든 행동이 강박사고와 강박행동으로 다음 행동들이 방해 받아 지연 된 것같아요.
지금 생각하니 아들이 마음 먹은 대로 행동이 안 되어서 시간을 그렇게 끌면서 뭐하나 제대로 할 수
없었던 거였는데 본인도 얼마나 고통스럽고 답답 했겠습니까?

하루는 우연히 EBS
밤 10시 프로 -내안의 감옥 (강박증-)을 시청했는데 자기 하고 증상이 똑같다 면서 “엄마 나 병인인데 병원에 가보자”고 했어요.
그 때 서야 이것이 뇌의 신경정신병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대구에 있는 입원실이 있는 정신과 병원에 방문결과 강박증과 불안장애로 판명하더군요.
입원하고 일주일 정도 항우울제 등의 약을 복용하는 중, 조증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 하면서 공격성이 생겨 다른 병실 우울증 환자하고 크게
소리 내면서 몸싸움도 하고 폭력적이 되었습니다.

평소에 아들이 여태 싸움한 번 한 적이 없었는데 그 모습을 보고 이거는 아니다 싶어서
서울대 병원문을 두드렸어요. ‘입원실이 모자라서 약 6개월 뒤에 병실예약이 된다’하므로 하는 수 없이 통원치료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구에서 서울까지 KTX 가 아무리 빠르다 해도 각종 동작이 너무 느린 환자를 데리고 통원 치료를 다니는 것은 너무나 힘들었습니다.

두어 달 만에 특진 교수님이 사정을 알고 입원실을
배정해주어서 서울대 병원에 입원하게 되고 약물 농도 조절에 속도를 가했습니다. 중간 중간 피검사도 자주하고요.

강박증 환자들은 처음에는 다 병 인줄을 모르고 시간이 많이 흐른 뒤에 병원을 찾아오기
때문에 낫는 시간, 치료시간이 다른 정신과 병보다는 오래 걸린다고 하셨지만 지켜보는
보호자는 저러다가 아들이 폐인이 되는 것은 아닌지 애간장이 녹는거 같았습니다.
아들의 멍한 눈빛과 한 참 강박 행동에 꼽혀서 반복하는 행동, 정리 정돈하고 씻고 또 씻고 , 식사 한번 제때 못하고 점심은 저녁에, 저녁 식사는 밤 10시경에 하고 혼자서는 씻을려고 마음 먹다가도 행동을 못해서 취소하고 하는 일상이 반복 되었습니다.
아무도 보지 않고는 이해가 안될 겁니다.

입원실이 모자라 2개월 후에 퇴원을 했는데 지방대학교병원에서 약을 타먹으라고 권유해서 퇴원하여 대구 집으로 내려 왔지만 약의 농도만 조절되었고
아들의 증상은 조금 호전 되었을 뿐 약을 먹으면서도 강박증상은 정상생활을 할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퇴원후의 집에서의 생활은 너무 너무 힘들었습니다.

반복하는 행동, 정리 정돈, 강박 생각과 행동에 끌려 다닌다고 외출했다가 팬티에 똥을 싸거나 저려 있기가 일쑤였습니다.
이런 증상은 전에 없었던 증상인데 질병증상에다가 약의 부작용이 겹쳐지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나 뿐인 아들이 점점 바보가 되어 가는 것 같고 그것을 곁에서 바라보는 엄마로서의 마음은 속이 터질 것 같고 눈물로 세월을 보냈습니다.

제가 강박증에 대한 병을 더 알고 싶어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에덴셀 요법을 만났습니다. 전화상담 결과 반신반의 하면서도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경으로 경주 에덴셀종합약국에
이약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약사님과 미팅후에 거기서 요구하는 영양검사를 한 다음
에덴셀요법 영양요법제들을 바로 주문하고 복용하기 시작 했습니다. 3-4개월 복용할 때까지는 효과를 잘 모르겠고 그때마다 약사님은 항상 희망적이고 낫는다는 확신을 주셨고 제가 힘들때 마다 통화 하면서 마음의 위로를 주셨습니다. 또한 완전 정상화 치유된 분들과
힘들때 통화 하시라고 조언해 주었습니다.

그말을 위로 삼고 의지 하면서 약 6-7개월 복용 하였을 때 눈에 띄게 차도를 느끼기 시작 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좋아졌다가 다시 안 좋은 상태로 후퇴되더군요. 다시 안좋은 상태로 후퇴할 때는 에덴셀요법에 대한 의심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그런 상황에 대해 자세하게 잘 설명을 해 주셔서 또 믿고 따라 갈 수 있었습니다.
이후 호전과 후퇴를 반복하기를 약 4개월 하고 나니 이제는 눈에 띄게 좋아졌습니다.
아마 에덴셀 요법을 시작한지 11개월 정도 되었을 때였던거 같습니다.
환자 본인도
“엄마 나 진짜 많이 좋아 졌다” 하면서
자신이 내년에는 복학을 하든지 취직을 하든지 하여야겠다고 장래의 희망도 이야기하기 시작 했습니다.
저도 이제는 치유에 대한 마무리에 희망을 가지고 아들의 완전한 정상화에 대한 확신이 있답니다.

정신과약물의 용량도 많이 줄이고 영양제도 복용하는 량을 줄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모발 검사와 혈액의 영양검사 성적 1차때 보다 많이 좋아졌고 이제 마무리단계의 에덴셀 요법을 짧게는 3-4길게는 6개월
정도면 종료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남은 기간 끝까지 마무리 할 겁니다.

원래는 제가 우리 아들이 좀 좋아지면 저도 다른 환우 보호자를 위해서 글을 올려야지 하면서도 사람이 과거의 고통은 금방 잊어버리는 가봐요.
이제야 글을 올리니 너무 좋아서 정말 저는 시간만 되면 에덴셀요법 영업사원으로 일하고 싶은 심정이랍니다. 여건상 제가 하는 일도 있고 해서 잘 안되지만 말이예요.

마지막으로 약사님 정말 고맙습니다. 끝까지 최선을 다해 주세요 ~
에덴요법 시작을 하신분이나 효과를 아직 보지 못해서 반신반의 하시는
분들에게 저의 이 글이 도움이 되셨음 하는 바램으로 여기서 글을 마칩니다.


대구에서 상학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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