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아들이 심한 틱장애와 강박증에서 정상화 됨,
- 행복찾은 엄마
- 2010-07-06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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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이 심한 틱장애와 강박증에서 정상화 됨,
저의 아들은 지금은 19세인데
참으로 여러 가지 정신 신경 증상이 복합되어 있던 고질적인 병으로 고생했습니다.
11세 때부터 눈 깜박거림과 킁킁거리며 냄새맡는 행동 보이다가 손, 발등의 떨림이 있는 증상을 나타내어 병원에서 틱장애. 뚜렛장애로 이야기 하였습니다.
성장하면서 자주 폭력적인 행동과 욕설 보였으나 틱 장애와 관련이 있는 증상인지 잘 몰랐습니다.
병원을 전전 하였지만 증상은 더욱 진행되는 것 같아 전에 없던 강박증 까지 발생하여 아이는 학업을 할 수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본인이 하고 싶은 일을 하고자 하나 틱으로 인하여 눈이 저절로 깜박이거나 찡그리거나, 손목을 흔들거나 근육의 떨림이 자주 있어서 너무 힘들어하였고 손과 발의 떨림에서 눈을 사시처럼 뜨기도
하여 학교에서 아이들이 그것을 이해 못하여 이들이 이상하다고 하는 말을 들을 때 마다 고통스러워 하였습니다.
결국 고등학교에 들어오면서 휴학을 했습니다.
그 사이 5년의 세월동안 병원 치료를 했으나 증상은 하나 식 더 늘어 틱, 강박, 분열증상까지 더해 졌습니다. 그러면서 얌전하고 교회
잘 다니는 아인데도 아이의 성격 또한 난폭하여져서 폭력적인 욕설을 마구하는 아이가 되어 버렸습니다.
15세 경 부터는 강박증상과
누가 자기를 쳐다보고 조종한다고 한다는 생각을 하는 분열증상까지 생겼습니다.
병원에서 분열증 약을 처방 받던 중에 우연히 인터넷을 검색하다가 에덴셀 요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의학적 지식이 조금 있었던 터라 ‘바로 이거다’ 라는 확신을 가지고 경주 종합약국의 이강우 약사를 찾아가 상담하였습니다.
거기서 부탁하는 검사를 하고 영양처방을 받아 복용하였습니다. 처음에 증상의 완화가 더디게 나타났지만 나는 확신 하던 터라
인내하고 기다렸습니다.
먼저 약 6개월 후에 분열적 증상부터 없어지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병원의 분열증 약과 기타 다른 약을 모두 을 끊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난 다음 틱의 강도나 빈도가 줄어 들면서 강박현상이 점차 감소 되었습니다.
그러다가 약 1년 6개월 정도 지나서야 강박증이 거의 호전 되었습니다 . 그 때 틱은 긴장되는
장소에 가면 나타났었고 그렇지 아니하면 나타나지 아니할 정도가 되었습니다.
에덴셀 요법을 시작한지 이제 약 2년 6개월이 됩니다.
그 사이 계속 영양보충제는 감량이 되어 이제는 그 수가 많지 않습니다.
이제는 좀더 긴장된 상황에서도 틱 현상이 거의 일어나지 않고 있고 다른 정신증상은 없습니다.
곧 마지막 검사를 하고 에덴셀 요법을 종료 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고 3을 앞두고 있어 서두르지는
않을 작정입니다.
아이는 그 사이 휴학을 하다가 이제 다시 고등학교에 복학하여 고 2학년에 재학중이며 수업을 하는데 아무런 장애가 없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아이도 질병기간에는 늘 자기가 훌륭한 인물이 되고 싶은데 질병 때문에 그렇게 될 수 없을 까봐 늘 걱정하고 불안해 했었는데 이제는 에덴셀에서 뇌 건강관리에 대한 교육을 자주 받아서 그런 불안은 없어졌고 자신도 정상인으로서 성공한 훌륭한 사람이 될 수있다는 자신감에 차 있습니다.
더욱이 그 사이 아이에게 질병이 발생하였던 원리와 나을 수 있었던 원리를 반복해서 아이에게 교육을 시켜주어서 아이의 생활 습관을 고쳐 주고 재발 방지에 대하여 자신의 뇌 건강관리에 대한 지침을 알려 주어서 너무 감사 합니다.
에덴셀 요법은 저와 우리 아들에게 희망을 가져다 주었고 완치되는 기쁨을 안겨다 주었습니다.
‘세포를 만족시키자’는 에덴셀 요법의 원리의 전적으로 동의하며 이런 기쁨과 만족을 다른 고통 받는 이들에게도 나누어 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제 메일 주소만 밝혀 둡니다,
nasoniy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