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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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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덴치료법으로 자율신경 실조증에서 벗어나 이제는 일상으로...!!

  • 길평
  • 2008-03-06 00:00:00
  • hit3817
"투병수기" 란에 대부분 본명을 입력하지 않고 "애칭"을 사용해 부득이 저 또한 아호를 사용 함을 죄송스럽게 생각 합니다.

제 본명은 "빛나는 별" - 광별- 이 구요.
이곳과 인연을 맺은 님들과 멜을 통해 서로 치유 사례를 공유 했으면 합니다.

2006. 10. 27.
오전 10:00 경 피로누적과 업무과다 스트레스로 계단을 오른 중에 나타났습니다.
다시는 기억하고 싶지 않은 상황을 다시 공연함은 매우 고통스럽지만 그래도 이곳을 찾는 님들의 치유에 조금이라도 보템이 될까 적어 봅니다.

"계단 오르는 중 공중에 붕~뜨는 느낌과 시력은 안개속으로 사라지고 호흡 멈춤이 반복되다 급기야 심장이 터질 듯한 두근거림에 이제는 죽는 구나 "하는 생각에 주체 할 수 없는 공황 상태에 빠져 들고 말았습니다.

일상적인 잠 못자고 일하는 것이 "신경과민"으로만 생각 했습니다.
좋다 한 대학병원 과 소문난 개인병원을 심장치료 목적으로 전전 하다 결국 "정신병원"까지 가는 결과를 낳고 말았습니다. 3개월 치료을 요한는 진단을 받고 지속적으로 치료에 임했고 하는 도중에도 증세는 반복 되었습니다.

결국 인터넷을 항해하다 "에덴요법"에 안착하게 되었는데 제 인생은 여기서 부터 다시 시작하는 기회를 얻었고,
5개월 정도 지속적으로 치료를 받은 지금 일상생활에 지장이 없을 정도로 돌아왔습니다.

저는 "에덴요법" 찬양 자가 아닙니다.
그렇다고 "거부자"도 아닙니다.

의사도 포기하고, 의료기관도 포기해 버린 현실에 살기 위해 이곳을 찾는 님들의 마음을 알기에 수기를 쓸 뿐입니다.

그리고 에덴요법과 같은 대체요법이 바로세워져 의료보험의 혜택을 받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님들에게 다가 서는 것입니다.

우리같은 정신질환은 자기 스스로 목숨을 끊지 않는 한 절대 죽지 않은 병이란 것을 말하고 싶습니다.

간략하게 정리하자면 "이강우 약사"님은 항해를
진두 지휘하는 선장과도 같고, 저와 같은 영양결핍자는 그를 믿고 따르는 한 소속의 일원이자 항해자라 생각합니다.

님들 !!
"에덴요법"을 하면서도 이약을 먹으면 살겠지란 생각을 버리고 "오늘 보다
내일은 더 좋아 진다"라는 희망과 믿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합니다.

살겠다는 집착은 곧 나를 죽이는 일이요.
병을 더 키우는 일입니다.

그냥 작은 일에도 감사하는 마음으로 "에덴요법" 치료하며 살아 가면 반드시 정상으로 돌아 옵니다.

한 예로 !! 저는 직장에서 점식 식사 할때가 제일 큰 고민 이었습니다. 왜냐면 죽을 것 같은 공황이 고조되는 때이고 오래 앉아 있질 못했습니다.
"그때 마다 전 마음속으로 나를 사랑하는 주문을 외웠습니다.

하나님 !!
내가 동료들 앞에서 식사하다 죽게되거든 찡그리는 표정이 아닌 입가에 미소지으며 죽게 해달라고.....!!
얼마 전까지의 일인데 눈물나네요....^*^

그렇다고 "에덴요법"에만 치중 하지 마십시오.
믿음생활, 약에 대한 지속적인 탐구, 명상, 잠자리 바꾸기 등 뭐든지 자기에게 이로운 일이라면 실행 하시고, 바로 행동 하십시오.

지금 저는 현재 담석이 있어 치료제를 3식 먹으며....!!
오전과 저녁으로 나누어 두유제품인 배지밀 이라던가 삼육두유를 검은콩 두유와 일반콩 두유을 번가라 가며 음료 하고,

아침에는 밥을 삼가하고 종합적으로 영양분이 들어 있는 건강보조식품과 반숙 계란 3개 그리고 에덴요법 약을 먹고

정심때는 간단한 혈액순환제와 간을 보호하는 약 그리고 효모을 먹고,

저녁에는 간단 한 식사에 버섯 먹을 만치, 마늘 5개, 양파 4등분하여 1등 분을 물에 끓이는 순재 방식으로 해서 먹고
30분 후에 에덴요법 약 또는 나만의 노하우로 만들어진 꼭 필요한 약을 번가라 먹으며 살아 가고 있습니다.

님들에게 꼭 필요 한 것은 아니니 참고만 했으면 합니다.
그리고 한가지 고민이 생겼는데....!!

이제 약에 대해 성분을 어느 정도 알고 나니 "에덴요법"이 필요 할까 하는 저를 비롯하여 혹 생각 하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삼가 하셨으면 합니다.

저 또한 얼마든지 약을 구할 수는 있지만 체계없는 치료는 곧 나를 망치는 일이고 약사님에 대한 믿음을 저버리는 사항입니다.

이강우 약사님께 바램이 있다면, 언젠가는 나눔의 치료를 위해 저와 같은 환자들이 약을 쉽게 구입 할 수 있도록 전국 각지역에 약국을 선정하여 휴먼 형식의 시스템을 갖춰 그곳에서 약을 살 수 있다거나 하는 방식의 대책을 강구 하거나 "완치자"대 약 처방이 종료된 자에 대해서는 약 성분을 알려 주어 미리 재발하는 것을 방지 했으면 합니다.

제일 큰 목적은 우리같은 서민들을 위해 의료혜택을 받는 일입니다.

오늘 하지 못한 얘기에 대해 다음 수기에 올리겠습니다.

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다시 말하지만 "두려움과 고통, 그리고 나 이러다 죽는 거 아닌가? 라는 집착"에서 벗어나십시오.
오늘 죽지 않으면 내일도 사는 것입니다.

님들의 건강 회복을 짐심으로 기원하며 기도 드릴께요.

끝으로 다시 생명을 주신" 하나님과 이강우 약사 님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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