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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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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불안, 강박증으로 고생하는 분들과 함께...

  • 예쁜 딸을 둔 아빠
  • 2008-01-28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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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요법 적용 기간동안 적잖은 기간과 비용을 인내하며 저희를 믿고 끝까지 따라 주신 김**님께 감사 합니다.
정상후 10여개월 지나도록 건강한 생활을 하시므로
네티즌 여러분은 이분의 조언을 듣기 원히시면 본인의 휴대전화번호 정보의 사용을 허락하셨으므로 연락저를 경주 종합약국으로 문의 하시면 필요한 분께 알려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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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40세의 세살배기 예쁜딸을 둔 아빠입니다.

저는 대구에서 자동차판매업을 하고있고 현재까지 에덴치료를 받고 있는 환우입니다. 저의 증상은 심한 불안증, 강박증, 불면증, 공포증, 가벼운 틱, 조갑증, 안절부절하고 초조하고 복합적인 증상이 있었습니다.

몇년전 어느날부터 저도 모르게 초조해지고 가벼운 강박행동에 안절부절하길래 "아직 젊은데 별일이야 있겠어?"하고 증상이 있어도 무시해버리고 순간순간 넘겨 지냈다. 그러다 2006년 10월 8일 잠자리에서 일어나자마자 이건 완전히 통제불능에 엄청난 불안과 공포감...무서움...놀람과 티비를 보면서 말과 글, 장면 등 사소한 것에도 놀라고 무서움에 떨며 그 순간 뉴스를 보면서 프랑스부부 여자가 자기 아이를 목졸라 죽이는 보도를 보았다. 그때 저희딸이 6개월 정도 되었을 때다. 혹시나 내가 저렇게하면 어쩌나 하고 놀래면서 저희 머리속에서 약 3초단위로 생각을 떨칠 수 없었다. 이건 완전히 지옥이였다. 자다가도 일어나서 심한 불안에 어떤 행동을 할지모르니 아내와 아이의 안전이 걱정될 정도였다. 그리고 잠자리도 구석에 처박혀서 벌벌 떨면서 몸을 최대한 움츠렸다.저희 집사람은 첨엔 대수롭지않게 여기더니 점점 이상하고 비현실적인 이야기에 놀라는 것 같았다. 급기야 가슴히 두근거리면서 결혼한지 얼마되지 않아 신랑이 정신질환이라니 억장이 무너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전 저희 딸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안아보지도 못하고 밖에 나와 집에 들어갈 때도 무서워서 못 들어가고 매일을 근처 초등학교를 서성이다 추워서 새벽에 집에 들어가곤 했었다. 그러다 고통을 견딜 수가 없어서 병원을 찾을려고 하니 주위에 아는 형님이 예전에 우울증을 앓은 형님이 병원약은 근본치료가 되지 않고 보험을 들때도 문제가 된다고 이야기를 했다. 그래서 처음에 한의원을 찾게 되었다. 한의원장이 말하길 "이 병은 병원까지 갈 병이 아니고 한약 4~5첩정도 먹으면 치료가 가능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난 한약을 꾀 비싼 가격에도 살아야겠다는 심정으로 먹기 시작했다. 약 두달정도 복용하니 몸에 기운이 나는것 같았다. 하지만 불안과 강박 기타 증상들이 차도가 없었다. 너무 힘이드는 시간이 계속될 즈음 난 병원치료를 택하고 병원으로 향했다.
대구파티마신경정신과 담당의 박용우박사님은 첨 절 보시더니 살아온 환경, 직업, 부부형제관계, 부모님, 현재 증상, 충격 받은일 등등 여러 질문과 답변이 오고갔다. 의사선생님이 말하길 "오늘은 잘을 줄테니 드시고 3일뒤에 여기서 꼭 저와 다시 만나야 한다."고 말씀하셨다.

박용우과장님께서 꼭 나와서 치료를 해야한다고 하신 까닭이 자살의 위험성 때문이였던것 같다. 그러고 나서 약을 복용한후 이틀뒤에 병원을 찾았다. "어떠세요?" 물으시길래 약 먹으면 조금 진정된다고하자 별말씀 없이 약을 복용하라고 하셨다. 그런데 선생님 제 병명이 뭔가요? 하고 물어보자 불안과 강박증이라고 말씀하셨다. 약 먹으면 나을까요? 라고 여쭤보니 괜찮을 거라고 말씀하시곤 우리도 언제까지 약을 먹어야 할지 모른다고 답을해 주셨다. 결론은 우리 몸이 회복되어야 약을 뗄 수 있다는 것이다. 결국 약은 증상완화제일 뿐이다. 우리 몸이 빨리 회복하고 약을 먹지 않아도 되는 근본 치료법이 무엇인가를 찾고 싶었지만 도무지 알 수가 없었다. 병원에서 받은 약이 자낙스 0.5였다. 우울증 치료약으로 썼던 약이 강박증에 효과가 있다는 약(이름모름). 다른 약 몇알을 더 추가해서 먹었다. 먹고나니 입마름, 약에 취한 듯 몽롱함, 식욕부진 등 증세가 있었으며 그러던 중 병원을 바꿔볼까 생각해서 이번엔 개인정신과병원을 찾았다. 설문지조사를 하시더니 병명은 불안증과 강박증으로 다니던 병원과 동일했다. 원장님께서 불안에 강박증을 동반하고 있으면 "좀 빡십니다"라고 말씀하셨다. 난 선생님의 "빡시다"라는 말에 정말 이렇게 낫지 않으면 어쩌나하는 생각에 미칠것 같이 죽고 싶었다. 처방전은 똑 같았다. 선생님은 낫는다는 말과 함께 환자들을 지목해서 누구는 몇개월 또 누구는 1년하면서 약에 자신감을 보이셨다. 선생님 모친이 수면장애로 스틸록스(수면제)1알을 15년동안 복용하셨다고 하면서 만성불면증이라 치료가 어렵다고 하셨다. 난 혼동이 오면서 정말 괴롭고 고통스러워하며 약을 꾸준히 복용했다. 그러다 어느날 인터넷 검색 중에 에던요법을 발견했다. 처음엔 환자수기를 먼저 읽었던 것 같다. 정상화되었다는 환우들을 보면서 홈페이지를 꼼꼼히 읽어갔다. 그러고난
"이거다"하고 이제 나을 수 있다는 희망과 함께 전화상담을 해보기로 했다. 종합약국에 김현수약사님이 전화를 받았다. 자초지정을 얘기하고나니 쉽게 나을 수 있을거라 하시고 걱정하지 말고 치료를 받아보라고 했다. 금액을 물어봤더니 너무 어의가 없어서 망설이다가 근본치료가 된다고하니 한달이라도 먹어보자고 결정을 했다. 종합약국에 상담하러 대구에서 경주를 방문했다. 2007년 1월 중순경이다. 이강우약사님을 뵙고 상담이 시작됐다. 증상과 병명을 이야기하고 약사님이 정상화된다고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면서 자신감있게 얘기해주셨다. 예상기간은 약 6개월정도 하시길래 난 일단 치료를 받아보기로 결정했다.

이 병을 앓으면서 가장 용기가 되는 말을 약사님께들어서 기분은 무척 좋았다. 상담을 끝내고 영양제를 받아서 약을 보니
정말 이걸 먹고 속이 견딜 수 있을까 하고 걱정이 되었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 먹어야 한다는 절박감에 게이치 않기로 하고 영양제를 받아 다시 대구로 향했다. 오는 도중에 기사식당에들러 영양제 한첩을 먹고 약 30분뒤 한가지 생각이 수초단위로 나던 증상이 사라졌다. 정말로 신기했다. 그렇지만 다른 불안과 증상들은 그대로였다. 그러면서 몇일뒤 김현수약사님과 통화하던 중 자낙스를 때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했다. 그래야 치료도 빠를 수 있다고 하셨지만 난 무식하게 바로 약을 먹지 않았다. 이후 3일정도 잠이오지 않길래 조금 지나면 잠을 잘 잘 수 있겠지하고 참다가 약에서 빠져나오면서 처음에 있었던 모든 증상과 불면증이 시작되면서 갑자기 약을끊은 금단증세로 식은땀, 몸 떨림, 경련 등 도저히 고통에 견딜수가 없어서 경북대학교병원에 실려갔다. 선생님께서 어디가 불편하냐고 물으시자 난 자세한 내막을 이야기했다. 그러자 선생님은 내일 정신과 외래진료를 받으라고만 하고 지금 우리가 어떻게 못 한다고 하시길래 그냥 집으로 돌아왔다. 정말 죽고싶은 심정이었다. 신경안정제 약물들을 급격히 끊으면 금단증세가 나타난다고 서서히 끊으라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셨다면...난 응급실에 가지 않아도 될 것을 김현수약사님의 상담능력부족과 종합병원의 세심한 배려가 없었던 것에 아쉬움이 남아있다. 그 후 모발검사결과가 나왔다고 약국에서 전화가 왔다. 미네랄은 모두 바닥이 나고 특히 구리와 아연이 현저하게 부족하고 중금속 독소인 수은이 기준치 3배나 들어있다는 충격적인 결과를 들었다. 듣고나니 넘 당황스러웠다. 계속되는 증상과 불면에 약국에서 준 수면제 1알을 복용하고도 약 2시간에서 4시간정도 밖에 자질 못했다. 너무 심한 고통과 괴로움에 죽을려고 근처 산에 노끈을 들고 갔었다. 아직도 돌이 체 지나지도 않은 사랑스러운 딸이 눈에 아른거렸다. 그래서 '이럼 안된다. 내 딸 아빠없이 혼자 두고갈 순 없다'란 생각에 죽을 용기가 나지 않았다. 그래서 다시 산을 내려와 다시 살아볼려고 발버둥을 쳤다. 열심히 영양제를 복용하고 약 한달쯤 지나자 심한 설사와 속쓰림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약국에 상담을 하니 영양제 복용을 중단하라고 하셨다. 설사와함께 영양분이 빠져나간다고 하시길래 약 한달정도 중단한 것 같다. 이후 서너달이 지나도 별차도가 없고 힘든시간이 계속 되였다. 약사님과 거의 매일을 상담하니 담배도 끊으라고 하셨다. 20년간 피워온 담배를 하루 아침에 중단할 수 없어 여러번을 실패하다가 지금은 약 7개월정도 금연 중이다. 금연이후 몸이 차츰차츰 회복세가 두드러지게 나타나기 시작했고 6개월이면 나을거라고한 증상은 약 40%~50%정도 회복세가 있었다. 약사님께 전화해서 6개월이 지났는데도 완전히 났지 않냐고하자 조금만 더 해보자고 하시길래 서운하고 못 미더운 맘이 들었지만 특별한 대안이 없고 그나마 반이라도 회복했으니 몇달 더 복용하기로 했다. 그러고나서 지금 현재 만9개월째 복용했고 치료를 받은 개월수는 일년정도 되였다. 그리고 얼마전 3차 모발결과 수은은 기준치까지 빠지고 영양은 구리외 모든것이 효용범위에 있었으며 지금 현재 몸 상태는 가슴두근거림, 맥박 빨리뜀, 약간의 머리당김, 컨디션이 좋지않으면 약간의 불안감이 있다. 제가 판단하기에 현재 약 80%정도 회복되어 있는 것 같고 직장에 나가서 어느정도 무리없이 일을 할 수 있으며 사는 것이 즐겁고 행복이 느끼지며 숨쉬는 공기가 넘 싱그럽고 생활에 활력이 생기는거 같다. 나머지 증상들은 앞으로도 수개월 영양제를 복용하면 충분히 정상화될 것으로 믿고 있다. 병원의 약물치료와 영양치료가 함께 조화되어 많은 환우들이 도움이 되였으면 좋겠고 영양제도 의료보험이 적용되였으면 좋겠다.

마지막으로 초기에 힘이 많이 들때 이재호상담선생님, 안미경팀장님, 이강우약사님 거의 매일을 여러통씩 전화로 괴롭혀도 짜증내지 않고 잘 받아주신 여러 선생님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 끝까지 마무리를 잘하게 도와주시고 가정과 직장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세심한 배려과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저의 두서 없는 글을 읽어봐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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