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에덴 치료의 고마움에 대해서!!
- 흰구름
- 2006-11-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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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저는 30대 미혼 직장 여성입니다..저는26살쯤에 업무및 이성과의 심한 마찰로인한 스트레스로 불안및 수면장애로 신경정신과약을 6개월간 복용한적이 있었습니다.그후 증세가 호전되어 임의적으로 약을 끊고 정상적으로 생활했습니다..그후에도 너무 스트레스를 받거나 예민해지면 가끔 불안.초초하긴했지만 그건 제가 예민탓(정상인도 그럴때가 종종있씀으로)이라 생각하고 그때 그때 여행이나 친구들과 술마시는걸루 풀곤했습니다.워낙에 천성이 밝고 명랑하긴하나,자존심이 강하고 또 지기싫어하는 좀 강한 성격입니다..그러다 작년9월경 너무 힘든일과 또 과중되는 업무 스트레스로 불안및 수면장애 증세가 보였습니다..아무렇지않게 신경정신과에 가서 약을 타다 먹었습니다...그런데 1,2달이 지나도 차도는 없고 약기운으로 점점 무기력해지고 우울하고,제가 점점 웃음없는 인형이 되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그러면서 매일 술로 하루하루를 지냈습니다.정확히 6개월 정도 신경과 약을 복용하다가 이러다가 진짜 평생 약먹고 살아야되나부다!!라는 생각에 무서워졌습니다...그래서 힘들어도 버틸요량으로 임의적으로 약을 끓었습니다..한3개월을 잠도 못자고,먹지도 못하고,불안에 우울에,초초에 공황장애 증세까지(손발저림.숨이빨라지면 목이조여옴,목뒤로 마비증세,양쪽귀가 고막이 터질듯 심하게 조여오고 아픔,두통,그외 다수....성한곳이 없을정도로 다 아팠씀)증세는 심해져만 갔습니다.부모님께 말도 못하고 이러다가 진짜 제가 무슨일을 저지를것만 같아서(자살및,,,무서운 생각들...) 이것저것 다해봤습니다.용하다는 한약도 먹고..인지치료도 받고..하지만 증세는 날로 악화되어 이젠 제 발로 정싱병원에 입원해야 겠다는 생각에 다다랐을때 에덴을 만났고,마지막으로 해보자 맘먹었습니다..전 에덴에 대한 신뢰가 가지않아 직접 서울에서 경주까지 방문하고 영양제 치료를 시작했습니다...그때의 제 모습은 정말 죽기전에 마지막으로 있는 힘껏
버티려는 정말 불쌍한 모습 그 자체였습니다..이강우 약사님과 상담시 전 거의 2주간 잠을 못자고 영양도 결핍상태로 매우 위험한 단계였습니다..일단 약을 먹고서라도 잠을 자야 치료가 가능하다해서 에덴약국에서 지어준 수면제1알씩과 신경안정제2알을 약2달간 복용한거 같습니다.처음 2달정도는 별호전을 못 느꼈고,때론 악화증세까지 보여 저를 점점 불안하게 했습니다.하지만 전 여기서 물러서면 제발로 정신병원에 입원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죽을힘을 다해 버텼습니다.나중에는 너무 힘들어 부모님께 울며불며 살려달라고,,나 이러다 죽겠다고,,부모님맘에 못 박는 말도 하고..세상에 나만 이런 고통을 당한다는 생각에 진짜 죽고만 싶었습니다...중간에 귀가 너무 아프고 이명증세까지 보여서 대학병원에서 정밀검사까지 해봤지만 결과는 너무나도 정상이라면서 신경정신과로 가라고 했습니다...그러면서도 에덴에서 보내주신 비타민은 꼬박꼬박 챙겨 먹었습니다...그러면서 저도 모르게 아주 좀금씩 호전이 보이면서 점점 수면제양을 줄여갔고,신경안정제는 임의적으로 끊었습니다.그게 에덴요법 시작후4개월 정도 경과후 인거 같습니다...그후에도 꾸준히 비타민은 복용했고점점 저에게 자신감이 생겼습니다...아주 조금씩 증세들이 서서히 사라지더니 나중엔 거의 정상에 가까워졌습니다.에덴요법시작한지 6개월 지나서 입니다..제가 에덴을 시작한건 그 누구의 권유도 광고때문도 아니었습니다.전 신경정신과약의 지속복용이 얼마나 위험한지,또 사람을 변화시키는지 몸소 느꼈기에 정말이지 죽음을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지만 과감히 끊었습니다.그리고 일단 시작한 에덴요법을 끝까지 믿고 따랐습니다(물론 나도 의심 많이 했었씀)..만약에 안나으면 가만있지 않겟다고 다짐하면서 이를 악물고 따랐습니다.그리고 이강우약사님의 자신감을 믿었습니다...이젠 마무리 단계로 전 거의 정상으로 돌아와서 집에서도,직장에서도 제 역활에 충실하고 있습니다...살다가 또 힘들어지만 어떻하나라는 생각도 가끔하지만 그때도 이렇게 내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다면 슬기롭게 극복하리라 생각 합니다...환우 여러분!!!전 누구보다도 이 정신질환및 공황장애의 고통을 잘 압니다...겉으론 멀쩡한데 아무것도 할 수없고,매일 불안,초초로 약물로 근근히 하루하루를 연명하는..약을 먹고 누워서도 잠이 안오면 어쩌지?라는 불안으로 온갖 악몽과 제발 이대로 눈뜨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생각들.....이건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부모라도 이해 할수없는 고통입니다...하지만 일단 반드시 이길수있다는 굳은 의지와 희망과 믿음!! 또한 약에 의존하지 않겠다는 각오!!그후에 에덴요법의 복용의 또 세부지침에 대한 실천!!이라면 아마도 꼭 지옥같은 나날들도 내 인생의 한 기억으로 잊혀지고 자신을 찾아서 살수있을꺼라 생각합니다...이렇게 제가 다시 정상으로 생활할수 있게 믿음과 희망으로 도와주신 이강우약사님과 또 약국의 다른 약사님...그리고 제옆에서 끝까지 저를 믿고 도와주신 부모님과 친구들...그밖에 모든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전 죽었다가 살아난거나 다름없으니 정말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지금도 고통으로 나날을 보내시는 환우님!!제 글을 읽고 조금이나마 기운 내셔서 빠른 쾌유 빌겠습니다...제가 힘들때 저도 투병수기 읽고 또 읽고 하면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두서없는 끌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모두들 빠른 쾌유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