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암의 재발방지와 전이 예방에 성공자가 드리는 말씀
- 은퇴자
- 2005-11-16 00:00:00
- hit2325
암의 재발방지와 전이 예방에 성공자가 드리는 말씀
나는
67세의 퇴직 공무원이고 포항에서 손자 손녀들의 재롱을 보며 노후를 나름대로 잘 즐기고있는 노인이 아닌 노인이다.
의사인 사위를 두어 가끔 사위와 건강 상담도 하지만 나는 에데요법을 잊을 수없어 몇자
적는다.
왜냐하면
에덴요법적 방법으로 인해 건강이 젊은이 못지않게 좋기때문이다. 친구들 중에는 당뇨로 고혈압으로 간이나 위가 좋지 않아
인생의 노후를 즐기지 못하는 사람도 있기 때문에 하는말이다.
담배는 예전에 끊었지만 가끔씩 친구들과 술도 즐긴다.
그런데 나는 16년전에 심한 대장암 환자로서 수술 받았던 사람이고 그 당시 서울대 병원에서 5년 생존 정도를 겨우 보장했던 사람이다. 그 때 담당의사는 5년 이상의
생명 연장은 불가능하다는 견해를 확실하게 나에게 알려주었다.
수술후 나의 직장은 잘려 나갔고 항문은 복부 오른쪽에 새로 만들어 졌다.
처음에는 참 난감하였다.
그러나 나는 이런 새로운 항문을 잘 받아들이기로 마음 먹었다.
기왕에 받아들이기로 한 이상 재발 방지와 전이 예방에 노력하기로 마음먹었다.
즐기던 담배도 끊었고 술도 끊었다. 술을 끊었으니 기름진 음식을 과식할 기회도 없어졌고
음식은 전통음식으로 먹었다.
사실 발병 당시 나는 1주일 5일은 매일 술을 과음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술과 나는 그 당시 확실히 거의 친구였다. 그래도 나는 건강을 자부하던 터였다.
당시 내가 수술할 무렵 비슷한 나이의
입원환자들이
5명 있었는데(그중 2명은 40대 초반) 수술하고 퇴원후 그들이나 그 보호자들과 한 동안 서로 연락을 하고 살았는데 그들 모두는 지금은 이 세상 사람이 아니다.
그들 모두 수술후
3년에서 7년정도 사이 저세상으로 먼저 가버렸다.
물론의 병세가 각기 달랐기 때문이지만 나도 그들과
크게 다를 정도로 초기환자는 아니었다.
그런데 지금와서 돌이켜 보면 나와 그들 사이에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나는 의학적 지식이 없지만
분명히 다른 한 가지를 이야기할 수있다.
분명히 다른 한가지 사실은
나는
특별히 암에 좋다는 특별한 약을 먹지 않았다는 것이다.
시중에 나도는 무엇, 무엇이 좋다더라. 하는 식의 민간요법제나 어떠한 건강 식품이나 한약도 먹지 않았다.
다만 식사에서 신경을 써서 전통적인 현미나 잡곡밥에 나물 , 생선등을 즐겨먹었다.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먹었다.
영양제를 꾸준히 챙겨 먹게 된 동기는 영양제를 이용하는 에덴요법으로 만성질환을 치료하는
이강우 약사를 만났기 때문이고 이 약사로부터 산소와 물과 필수영양소의 중요성에 대해서 반복해서 이야기를 듣게되었기 때문이다.
이 약사는 사람에 따라 필수영양소의 흡수가 소장에서
먹는대로 100% 흡수가 균형있게 되지 않는다고 설명하면서 특별한 질병이 있거나 특별한 질병을 예방해야하는 사람은 몸속에 필수 부품인 필수영양소를 충분히 보충해야한다고 하였다.
내가 아는 지식으로는 그 말을 가만히 듣고 보니 내가 음식에서 충분하게 먹었다고 하더라도 먹는대로 모두가 100% 흡수한다는 보장이 없을 것 같아 그 말에 동의하고 꾸준히 먹었다. 그 때
이약사는 건강식품의 용량은 적으니 특별한 질병이 있을대는 반드시 의약품으로 된 것을 구입해 먹으라고 신신당부해주었다.
그리고 매일 마음비우고 즐겁게 살았다. 그리고 수술후 약 3년정도 지나서는 술 담배를 하지 않아서인지 건강이 완전히 정상적이 되었다. 그래서 가끔 술을 다시 즐기게 되었다.
그리고 늘 적당한 산책을 즐기고 전통적인 음식을 먹으며 지금까지 아무런 문제 없이 살아왔다. 물론 퇴원후
매년 마다 서울대 병원에 가서 정기 검진을 받았고 그때 마다 이상이 없었다.
최근 4년 전 까지 매년 정기 검진을 받았으나 현재는 받으러 가지 않는다.
그 이후 나는 그런 암의
재발에
대한
걱정은 거의 생각하지 않고
마음을 비우고 즐겁게 살고있다.
약 3년 전에 가벼운 우울증이
발생하여 신경 정신과에 갔더니 그곳에서는 우울증 약을 처방해주었다. 약 한 달간 먹었더니 조금호전되기는 했으나 약의 부작용인지 불안감이나 머리가 맑지 못한 증상들이 계속되었다. 우울증 약을 한달 정도 먹던 중에 에덴요법이 떠올랐다.
“우리 몸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제약회사 생산공장입니다.” 라는 이 약사 말이 떠올랐다.
이 약사 약국이 이사를 가서 포항에 없어서 전화를 했다. 우울증 약먹는다고 했더니
증상이 가벼운가 불어보더니 인근 약국에서 사먹으라면서 비타민제 3개 이름을 불러 주었다. 그리고 약간 숨찬 운동을 하라고 했다. 시키는 대로 했더니 얼마안가 우울감이 가벼워졌다. 증상이 가벼워지니까 욕심이 생겨 약국을 찾아가 이번에는 에덴요법약을 아예 한 달분 조제해 왔다. 그래서 약 2개월 먹는동안에 우울증은
물러가고 우울증의 병원약도 안 먹게 되었다.
돌이켜 보니 내가 지나 16년 동안 암의 재발이나 전이가 방지된 중요한 원인중의 하나가
특별한 약을 찾지 않고 오히려 그 특별한 약이 내몸에서 만들어지도록 해주는 데 필요한 필수영양제를 꾸준히 복용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음을 비우면서 규칙적으로 간단한 운동을 하면서
생활한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노년기의 가벼운 우울증도 그렇게 쉽게 물러가는 것도 에덴요법의 도움이라고 생각한다.
꼭 전하고싶은 말은 에덴요법에서 이야기 하듯이 여러분의 세포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그들을 괴롭히는 방법은 하지마라 고 당부해 주고 싶다.
혹시 다른이들에게 도움이 될지 몰라 메일 주소를 남긴다. 특별히 해주고 싶은 말은 여기서 다 했으나 그래도 연락하면 답장할 것이다.
pkssub2000@yahoo.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