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치/치유 수기
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우울증의 완치와 아동의 과잉동증치료
- 운영자
- 2005-06-23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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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에덴 요법으로 좋아지긴 했지만 종합약국의 이 약사하고는 일면식도 없다.
다시 말해 종합약국을 찾아가서 상담한 일도 없다.
지금까지 모두 전화로만 대화하였다.
거리가 광주와 경주 사이로 한 번 간다는 것이 어렵거니와 병원에서 진단은 받았으니
전화로 설명하면 되었기 때문이다.
새삼 인터넷이 가져다준 정보시대를 절감한다.
나는 우울증으로 10여 년간 고생하다가 영양소 요법인 에덴 요법으로 완치가 되고 1년이 지나도 재발없이 잘 지내고 있다.
다만 요즈음은 운동을 지나치게하거나 집안일로 과로한뒤에는 머리가 약간 멍하거나 가슴이 두근거리는 증상말고는 모두가 정상이다.
이것도 쉬거나 피로할 때 이 약사님이 추천해주는 영양제를 한 두 알 보충하면 곧 괜찮아진다.
많은 사람이 우울증이나 조울증으로 고생하는 것을 병원에 다니면서 보아 왔기 ,또 지금 괜찮은 것을 보면 이 강우약사님이 주장하는 에덴요법이 너무나 맞는 것 같아 이 글을 올린다.
나는
2002년 1월 경
인터넷을 통해 10여 년이나 된 나의 우울증에 관한 정보를 찾다가 영양요법을 알 게 되었다.
그 당시 나는 수면제를 먹지 않고서는 잠을 잘 수 없었고 속도 메슥거리고 식욕도 없었으며불안증과 우울증으로 병원에서 타온 노란 과 또 다른 알약을 아침 과 저녁에 복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운은 늘 없고 의욕도 늘 없으며 그 약을 중단하면
곧 바로 불안과 우울이 더 심하게 찾아오고 초조하기 하기 까지 하였다.
이 약사님에게 그 간의 경과를 충분히 이야기하고 1월 말 경 부너 5월 까지 약 4개월 영양제로 조제된 약을 먹었다.
처음에 는 아무리 영양제이지 한 봉지에
약 10여가지나 되는 약이 들어있길래 이 많은 약을 먹어도 위장이나 간에 괜 찮을 까하고 의심이 되었다.
이 약사님에게 그 궁금점에 대해 물으니 아무염려말라고 했다 위장 점막까지 정상화할 수 있는 양양소이니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다.
먹는 중에 첫 째 달부터 바로 좋아지기 시작하였다.
1개월후에는 병원약을 모두 중단했다.
증상이 좋아지자 시키는 대로 간단한 운동을 하였다. 나중에 수영도 하였다.
2개월째에는 우울증은 모두 사라졌고 약간의 불안감과 멍한 느낌이 조금 남아 있었다.
3개월 째는 그 나머지 증상도 모두 사라졌다.
다만 전부터 그래 왔지만 약하던 위의 기능이 아직 있어 가끔씩 밀가루 음식이나 돼지고기
등을 먹으면 속이 답답하고 기분도 우울해지는 현상만 남아 있었다.
이 마저도 마지막 4개월
째 복용으로 모두 사라졌다.
나는 현재 우울증상이나 불안증상이나 아무런 문제없이 잘 지내고 있다.
물론 병원에서 주는 신경안정제류에서 해방 된지 오래다.
또한 우리 아이는 지금 중학교 2학년인데 그 전에는 너무나 주위가 산만하여 잠시도 가만히 않아 있지 못했다,
무언가를 만지작 거리거나 주위를 두리번 거리거나 손 발을 까닥거리거나 이 방 저 방 뛰어 다니고 침착한 구석이라고는 한 곳도 없었다.
학교 수업을 제대로 받고 있는지도 무척 걱정되었다 게다가 만성 비염도 같이 있었다..
그래서 내가 에덴 요법약을 두 달 정도 먹고 난 뒤에 증상이 호전되자
우리아이의 이런 증상이 무슨 영양소와 관련이 있는지 또 고칠 수 있는지에 대해 질문을 했다.
이 약사님의 대답은 그런 현상은
어떤 특정 단백질의 합성과 관련이 있다고 하고 그것에 관한 연구가 영양소와 관련하여
연구 결과가 나와있다고 하면서 설명해 주었다.
그리고 영양요법으로 치료가 가능하다고 했다.
일단 병원의 의사하고 상의후 별다른 진단이 없으면 연락하라고했다.
난 믿어지지 않았다 나의 우울증은 좋아 졌다 하더라도 저렇게 산만한 우리 아이가 고쳐진다는게 정말 믿어지지 않았다.
그것이 그 아이의 타고난 천성처럼 느껴졌기 때문이었다.
이 약사님은 크롬이나 무슨 아미노산등이 부족하면 무슨 단백질이 장이나 간에서 안만들어지고 그것이 부족하면 아동들에게는 주위가 산만해지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되었다고
하면서 금방 고쳐 진다는 것이었다.
역시 반신반의하고 오래 걸리지 않는다니 영양요법을 써 보기로 했다.
2개월을 먹었는데 놀랍게도 아이가 너무나 침착해 진 것이었다.
잠 시도 한 곳에 가만히 앉아 있지도했던 아이가 가만히 컴퓨터에 앉아 게임이던 채팅이던
장시간 하는 것을 보니 신통하기 까지 하였다.
역시 그뒤 이 약사님은 우리아이가 먹어야할 종합 비타만제를 하나 추천 해주셨다.
그아이는 그이후로 그 증상이 완전히 없어졌다.
처음, 체질개선을 영양제로 한다느니 우리 몸에서 모든 약이 다 만들어진다는니, 필수 영양소가 현대인은 너무 부족하다느니 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는 맞는 말 같이 들렸다.
그러나 실제로 정말 그럴까하는 의심은 약을 먹고난 뒤 아마 4-5개월 뒤에 사라졌다.
나도 많은 세월을 고생했기에 안타까움에서 이글을 올린다.
나는 가족들의 건강에 이상이 있으면 일단 병원에 간다. 그리고 진단을 받고 의사가 처방해준 증상완화제를 받아오고 그것을 일단
복용하면서 이 에덴 요법으로 좀더 근본적해결책이 없는지 알아보려고 이 약사님에게 귀찮게 전화를 하곤 한다. 그리고 적절한 영양제를 추천받기도한다.
정신 신경질환으로 고생하는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광주에서 재성이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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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은 본인의 동의하에 운영자가 올린 치험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