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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미토콘요법은 과학적 자연치유를 돕는 방법으로, 그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강우 약사의 치유의 재구성]난치성 조현병의 치유사례

  • 관리자
  • 2022-12-13 16: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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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셀 미토콘요법의 결과는, 유전적 특성, 식습관 및 생활 습관과, 환경적 요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J양의 난치성 조현병 치유사례

 

 J양은 2007년 10월 우리 에덴셀을 찾았을 때 고등학교 1학년에 이미 조현병으로 진단되어 2년 이상 병원 약을 복용하고 있었다.

부산 모 병원약과 경북 모 대학병원을 다니면서 정신과 약물을 맞추어 복용하고 있었지만, 병원에서 주는 정신과 약물에 충분히 반응하지 못하여 약물복용 중에도 환청과 간헐적 환시에 시달리고 망상이 제거되지 않은 상태였다. 즉 정신과 약물학에서 이야기하는 소위 난치성 분열증의 상태였다.

난치성 조현병의 교과서적 정의는 각종 항정신병 약물에 반응을 거의 잘 하지 않는 상태를 의미한다.

 

그의 부모님은 기존치료의학에서 약물요법으로 증상의 개선이 거의 안되는 상태에서 절망하고 있었으므로 에덴셀 미토콘요법의 방법에 대해서도 회의적이었다.

그래서 우리는 뇌과학과 눈에 보이지 않는 분자세계를 있는 힘을 다하여 이해시키려고 노력했다. 또한, 무엇보다도 뇌가 산소나 영양소분자를 잠시라고 뇌세포 사이 사이 공간에 저장했다가 사용하지 않는다는 뇌과학의 해부생리학적 내용을 충분히 이해시켰다.

 

오늘 날 기존 치료의학에서 뇌 신경정신질환에 근본 치료에 대해서 한계가 발생한 이유는 이러한 뇌조직의 특수한 해부학적 특성을 충분히 활용하지 못했던 실수가 있는 것이다.

 

 

이 J양이 퇴원 후 받아 먹고있던 약 처방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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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사프로 10mg : 아침 1정

프로이머 5mg :아침 1정- 저녁1정

자이프렉사 5mg : 아침1정

자이프렉사10mg : 저녁2정

바리움 5mg : 아침 1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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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된 약 중 자이프랙사는 하루 25mg 투여 중이었고, 다른 환우보다는 비교적 좀 많은 양을 투약 중이었다.

 

학생은 환청은 그래도 좀 남아있는 상태였고 불안과 도청에 대한 망상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며, 아주 간헐적인 환시도 있었다.

 

그러나 우리는 이 방법에 대해 소신과 인내심을 가지고 기존 치료의학이 간과하고 있던 과학적 진실과 뇌과학과 과학적 자연치유 원칙을 설명하였다.

 

모발조직 중금속 및 미네랄 검사와 에덴셀에서 연구한 항목인 혈액 영양검사 10종을 하였는데 확실한 문제점이 드러났다.

최초의 모발과 혈액검사는 2007년 10월 16일에 시행했다. 그 당시 이 J양은 만 16세 였다.

 

모발검사와 혈액검사에서 철분 이용효율성이 저하되었다 볼 수 있는 결과가 나왔고, 무엇보다 특이한 점은 구리의 혈중농도가 건강인의 평균치 농도에 많이 미달 되었다.

 

결핍이라고 할 수 있는 수준은 아니더라도 구리는 산소의 이용효율성에 절대적이며, 세포의 해독기능과 에너지 생산기능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원소이다. 그래서 구리의 불충분은 뇌를 비상모드로 바뀌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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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50여년 도 휠씬 전에 미국에서 그 당시 영양요법의 한 형태인 분자 교정요법을 연구하던 파이퍼 박사와 호퍼 박사등의 임상 연구에서도 상당 수의 환우 중 구리혈중 농도가 저하된 환우에게 낮은 methylation과 고농도의 histamin 상태가 나타남을 확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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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태는 시간이 지나 오늘날 생화학에서 효소의 분자구조가 밝혀지고 더욱 발달하면서 그 생화학적 원리가 설명되어진다.

 

그러므로 구리의 혈중 농도 저하나 구리가 모든 세포로 충분히 운반되지 못하는 상태는 뇌나 콩팥처럼 산소를 상대적으로 가장 많이 소비하는 조직에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밖에 없다.

왜냐하면 뇌는 인체가 사용하는 산소의 20%를, 콩팥은 전체 산소의 7% 나 소비하는 그야말로 다른 조직에 비해 에너지를 어마 어마하게 사용하는 특수 조직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중요한 점은 구리 운반 단백질이며, 철 대사 효소인 ceruloplasmin의 농도가 16.6 mg/dl 가 나왔는데, 건강한 여성의 교과서적인 평균치보다 약 40% 정도 불충분하였다. 이 효소의 농도저하는 사실 생화학적으로 심각한 상태이다.

모발 검사 결과에서 철분이용율이 현저히 저하되어 있었으며, 혈액영양검사와 대조하여 해석하면 앞뒤가 맞아 떨어진다.

왜냐하면 ceruloplasmin이라는 효소가 철분을 3가철로 전환하여 철분을 세포가 이용하도록 도와주는 효소이기 때문이다.

 

이 J양의 혈중 철분 농도는 정상이었지만 세포 내부에서 철분의 이용효율이 저하되어, 인체의 기본적인 생명현상인 해독기능과 에너지 생산기능이 모두 한꺼번에 저하될 수 밖에 없는 상태였다.

 

에덴셀 10종 혈액영양검사에서 이 두 가지를 제외하고는 대체로 건강인의 평균농도에 가까웠다.

(참고로 에덴셀 10종 영양소 검사의 검사항목은 주로 인체 모든 세포의 공통적인 해독성 단백질합성의 원료 영양소이거나, 미토콘드리아의 구성 분자로서 핵심적으로 중요한 영양소 분자들을 조사한다.)

 

나는 이 학생의 뇌가 비상모드에 빠지고 특정한 뇌의 구역의 혈류 감소가 일어나며, 그와 같은 현상이 영양소레벨에서 비상상황이 사라지지 않는 한 뇌에 질병의 본질은 개선되지 않는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뇌의 비상 모드는 우리 정상인들도 일상생활에서 가볍게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면 우리 모두는 매우 피곤할 때, 우리 두뇌가 논리적 판단력을 요구하는 복잡한 문제를 생각하기 싫어한다. 그래서 좀 쉬고 싶거나 잠을 자야 하는 정도가 된다.

 

그 이유는 장시간의 과로로 몸에서 영양양자원이나 에너지원이 부족하게 되면, 두뇌가 비상 모드로 전환되기 때문이다. 그런 뇌의 비상모드 상태에서는 인간의 고급 사고를 담당하는 뇌 영역인 전두엽과 번연계 등의 세포들의 활성도가 감소되게 되어있다. 왜냐하면 혈중의 부족한 산소나 포도당 등 중요 영양소 자원이 모자라면, 뇌의 생명중추인 뇌의 중심부로 혈류를 더 많이 보내야 우리 생명을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J양의 경우 구리의 불충분과 간에서 합성되는 ceruloplasmin의 결핍과 불충분은 J양의 뇌가 비상모드로 바뀌게 하여 그 결과로서 뇌의 전전두피질이나 번연계와 같은 고급사고를 담당하는 뇌영역으로의 모세혈관 혈류 감소가 일어나는 것을 설명하였다.

 

특정한 뇌 구역으로 모세혈관의 혈류가 감소되면 시간당 공급되는 중요한 영양소 자원들의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게 되고, 해부학적으로 영양소를 잠시도 저장하지 않는 뇌조직의 특성상 신경세포들은 영양소 부품의 공급이 불충분하여 불활성화 모드로 바뀌게 된다.

 

아울러 구리의 결핍은 효소적으로 도파민 과다분비가 아니라 신경세포 시냅스로 분비된 도파민이나 에피네프린과 같은 catachol amine의 분해 효소가 충분히 합성되지 못하는 일련의 모든 과정을 명쾌하게 설명해줄 수 있는 근거가 된다.

 

 

나는 혈중 구리 농도가 올라가서 항상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리영양제와 간에서 ceruloplasmin이 충분히 합성될 수 있도록 필요한 아미노산과 당질 영양소 제제를 매끼 충분히 추가 공급되도록 이것들의 분자구조를 생각하여 영양소 처방을 구성하였다.

그리고 그것을 자사 영양제와 식품으로 처방 공급하고 추가적으로 이에 필요한 개인별 맞춤 식사 지침을 제공하였다.

 

 

에덴셀의 식사 지침은 에덴셀에서 제공하는 영양제 처방보다도 어쩌면 더 중요하다. 에덴셀의 식사지침은 섭취하는 식사에서 영양소가 아니 생체 이물질 분자가 상대적으로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거의 먹지 않게 하고 인체의 세포가 반드시 요구하는 순수 영양소 분자가 많이 들어 있는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게 하는 것이다.

 

3개월 동안 성실히 에덴셀 미토콘요법으로 영양소 균형 보충과 식사지침을 잘 지키고 3개월 뒤 혈액 검사를 실시하였다. 구리 혈중농도가 79에서 81로 조금 상승되었고, ceruloplasmin이 16.6에서 19.9로 상승되었다.

3개월 지날 때쯤 2년여 간 병원약물에 반응하지 않고, 피해망상과 환청, 환시 등에 시달리던 환우가 드디어 약물에 반응하기 시작해서 양성적인 환청이나. 피해망상 등 증상이 감소되기 시작했다.

 

나는 약물학을 공부해온 약사로서 이것이 뇌신경 세포막에 약물수용체들이 많이 합성 발현되기 시작했다고 판단했다. 그래서 많이 만들어진 신경전달 물질 수용체 분자들에 약물이 잘 결합하기 시작하여 드디어 약효가 나타난다고 판단하였다.

 

대부분의 약물 수용체 분자는 세포막의 단백질이나 당단백질분자이며, 본래의 신경전달 물질 수용체 분자에 약물들의 화학적 결합력이 상대적으로 강력하여 그 수용체에 달라붙게 된다. 그래서 약물 수용체 분자가 신경세포의 세포막에 별도로 있는 것이 아니고, 본래 정상적 신경전달 물질 수용체 단백질에 약이 가서 결합할 때 약물학에서 그 부위를 약물 수용체라고 부르는 것이다.

 

도파민 차단 및 흥분 작용을 같이 갖추고 있는 최근의 비정형 항정신병 약물들은 신경세포막의 도파민 수용체에 경쟁적으로 결합하는 약물 분자들이다. 약물을 많이 투여하여도 약물의 효과가 잘 나타나지 않는다면 약의 선택이 애초에 잘못되었거나, 아니면 특정 구역의 신경세포가 불활성화되어 있어서 그 신경세포가 세포막에 표현해야 하는 신경전달 물질 수용체 단백질을 실시간으로 충분히 합성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 시기부터 J양의 부모님들은 에덴셀 미토콘요법을 좀 더 신뢰하게 되었고, 에덴셀 미토콘요법을 지속할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우리는 2-4개월 마다 같은 혈액 영양검사를 실시하고 처음 영양처방을 검사결과에 맞게 수정하면서 에덴셀 미토콘요법을 지속하였다.

드디어 2008년 10월 1일 영양검사에서 괄목할 만한 성적이 나왔다.

ceruloplasmin이 26.5로 정상에 버금가는 수준까지 올라 간 것이었다.

그 사이 환우의 상태는 증상이 계속 호전되어 병원의 증상억제용 약물이 많이 필요 없게 되었다. 우리는 이러한 의견을 제시하고, 보호자에게 증상이 많이 호전되었으니 병원과 약물의 감량을 의논하라고 조언해주었고 병원은 느린 속도이지만 약물을 감량해 주었다.

 

같은 방식으로 우리는 3개월 정도 뒤인 2009년 1월 12일 다시 검사를 하였고, ceruloplasmin 26.4mg로 나왔으며, 비슷한 수치를 잘 유지하고 있었다. 이 시기쯤 병원약은 처음 에덴셀 방문 때 복용했던 약물 복용량에 비하여 자이프렉사를 기준으로 10분의 1정도인 2.5mg로 줄었으며, 질병 증상은 거의 없어졌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증상이 호전되었고 수 개월 뒤 이 약물 농도는 또 절반으로 줄어 들었다.

 

2010년 1월 25일 검사에서는 구리 혈중농도가 112로서 완전 건강인의 평균치까지 올라왔고, ceruloplasmin이 완전 건강인의 평균치인 30으로 올라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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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때 만세를 불렀다. 우리 팀은 너무 기뻤다.

 

이러한 수치가 정상화되었다는 것은 간에서 합성되는 다른 미네랄 운반 단백질들이나 비타민 운반 단백질들도 대체로 충분히 합성되어진다고 유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간은 해독작용을 하는 역할도 아주 중요하지만, 영양소의 물류센터라는 역할도 한다. 간은 각종 미네랄, 비타민, 심지어 지방산까지도 이것들의 개별 운반단백질을 합성하여 혈중으로 내어보낸다.

 

이것은 마치 개별적으로 마치 우리가 물건을 멀리 보낼 때 다른 물건과 섞이지 말라고 택배상자에 담아 포장하여 보내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환우의 상태가 사회적 기능이나 의욕이 정상으로 돌아왔고, 또 수능 시험을 보려는 의지가 넘쳤다. 환우의 상태를 보았을 때 우리는 병원 약물이 증상 완화제로 더 이상 필요 없다고 판단하고, 보호자에게 병원 의사와 의논하여 약물의 추가 감량 혹은 중단을 제안하였다. 병원에서는 소량의 약물 사용을 권장하였으나, 보호자가 우리의 의견을 받아들여 수능 시험을 준비하고자 약물을 복용을 중단하였다.

 

2010년 1월 25일 ceruloplasmin이 건강인 평균치인 30으로 올라온 후 두 달 정도가 지난 2010년 4월 초경 보호자는 환우에게  나머지 병원 약물 자이프렉사 1.25mg의 투약을 완전히 중단하였다.

 

우리는 구리와 ceruloplasmin 에 대해 추적 검사를 하였는데, 구리는 지속적으로 건강인의 평균치 근방이 90에서 100mcg/dl을 잘 유지 하고 있었다. 이것은 추가적인 구리 영양제 보충 없이도 식사를 통한 구리 흡수와 저장 등의 항상성이 잘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었다.

Ceruloplasmin 역시 처음 에덴셀 미토콘요법 처음 실시 후 1년 뒤 검사에서 26.5mg/dl로 대체로 양호한 편임을 확인하고, 약 2년 반 뒤 검사에서 30/dl 부근을 유지하는 것을 확인하였다. 이것 역시 간에서 ceruloplasmin의 합성 기능이 별도의 추가적인 영양소 보충 없이 식사로서 잘 합성되는 선순환으로의 회복이 되어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후 J양은 봄부터 그해 수능 시험 기일까지 정상적인 맑은 상태로 수능 준비 공부에 몰두 할 수 있었다. 놀랍게도 그 해에 바로 J양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수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서울에 좋은 대학에 입학할 수 있었다. 우리는 J양에게 이후에도 상식적이지만 우리의 의학이 놓치고 있는 상당한 수준의 뇌과학지식을 전달하고 대학생활을 잘 할 수 있도록 건강지식을 전달하였다.

 

 

J양은 서울의 모 대학교에 입학 후 1년 휴학하고 5년 만에 대학을 졸업하였다. 그리고 교사 임용고시도 합격하였고, 이제 어엿한 중등학교 선생님이 되어있다.

 

현재도 그와 그의 가족들은 우리 에덴셀의 건강지침을 잘 실천하고 있으며 영양관리도 잘 하고 있다. 이 사례의 주인공은 우리 에덴셀의 미토콘 멘토로서 조현병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의 보호자에게 조언과 증언을 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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