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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피는 과민성 알레르기 질환의 한 종류입니다.
아토피 환우는 면역학에서 즉시형 과민반응이 좀 더 쉽게 일어나는 체질임이 밝혀졌습니다.
면역과민반응의 유전은 100여 년 전에 밝혀졌고 지속적으로 연구되어졌습니다.
결론은 아토피 피부염은 면역력이 약해서 걸리는 질병이 아니라 유전이고 체질입니다.
아래 하단부에 치료와 자연치유의 차이점에 대해서 꼭 읽어 보시고 이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이 사람들의 비만세포에는 imunogloblin E와 반응하는 세포막 수용체 단백질이 다른 사람보다 매우 많습니다. 아토피가 어떤 질병인지, 그에 대한 다양한 증상은 다른 사이트나 웹 페이지에 충분히 나와 있으므로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다만 과학적으로 밝혀져 있는 사실은
1. 아토피가 과민성 알레르기성 질환으로 특정한 면역기능이 과다하게 작용하는 특이체질들이 있다는 점이다. 아토피는 과민성 체질적 질병이라는 것이다.
면역학에서 즉시형 과민반응이라는 과정이 있는데 그것을 설명하면 다음과 같다. 우리들의 피부 세포들에는 다양한 면역세포들이 있는데 이것들 중에 비만세포(mastcell)라는 것이 있다. 이름이 비만세포라고 비만과 관련이 있는 세포는 결코 아니며 이점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비만세포의 세포막에는 imunogloblin E 라는 특수한 단백질이 미리 부착되어 있다. 여기에 항원이 결합하여 이 비만세포가 염증 매개 분자를 방출하면 이 매개 분자가 일련의 다른 세포들과의 반응과정을 통해 염증반응이 일어난다. 이것을 즉시형 과민 반응이라고 한다. 즉시형 과민 반응이 정상 건강인 들보다 아주 잘, 매우 심하게 일어나는 사람을 아토피 개체라 부른다. 아토피 체질이라는 말이다.
이 사람들은 비 아토피체질인 사람들 보다 혈액 중에 imunogloblin E의 농도가 상대적으로 높다. 또한 이 사람들의 비만세포에는 imunogloblin E 와 반응하는 세포막 수용체 단백질이 다른 사람보다 매우 많다. 이것을 좀 더 쉽게 표현하면 외부에서 들어오는 세포에 없는 다른 이물질 분자나 독성분자가 들어왔을 때 우리 면역세포들은 비상 명령을 내려 이러한 외부 침입자 분자들을 체포하여 불활성화하여 내어 보는 거는 일련의 조치하게 하는데 아토피 체질인 사람들은 이때 비상벨을 울리는 스위치에 해당하는 비만세포의 특정한 단백질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다.
2. 면역체 계상 과민성 질환의 정의는 비정상적인 면역반응이 과소하거나, 과다하거나 하는 병적인 면역반응인데 이 병적인 반응이 자기 자신 항원에 대한 자가 면역 반응이거나, 외부에서 들어온 다른 종류의 항원에 대한 통제되지 않는 과도한 반응이다.
3. 이 통제되니 아니하는 과도한 반응을 제어하는 길은 자기항원의 발생을 억제하는 것과 이종항원의 유입을 억제하거나 완벽한 해독을 통한 불활성 화가 관건이다.
4. 그런데 이러한 세포들의 과민성도, 유전적 취약성인데 이것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이제 개인 맞춤형 영양요법으로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말한다.
이 질환이 유전적 결손 병이 아니며 또한 유전되는 질병도 아니다, 대부분의 환자가 후천적으로 발생하며 그 요인이 생활환경 변화와 주변의 오염 등과 관련되어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환경오염의 증가와 식습관의 변화와 함께 환우가 최근에 더욱 증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이 질병은 유전적 취약성이 있는 사람이 생활환경 변화생활습관, 식습관, 환경오염물질의 침입 등으로 세포 내부에 특정한 그룹의 단백질들의 손상이나 합성량 저하가 초래되어 발병하고 그 증상이 전개되는 것이다. 그런데 유전적 취약성이라는 것도 개인별로 모두 조금씩 다르다. 그렇다면 이러한 유전적 취약성이 과학적인 방법으로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는가? 라는 질문을 할 수 있는데 대체로 상당한 부분 개선될 수 있다.
그 증거로서 근본적 자연치유를 실시하지 않는 환우들이 어린 시절 아토피로 고생하다가 점차 성장하면서 아토피성 피부염의 증상이 많이 완화되는 경우를 볼 수 있는데 바로 이점이 유적적 취약성도 성장하면서 개선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 준다. 그래서 좀 더 개인별로 과학적인 세포의 해독이라는 관점에서 접근하면 유전적 취약성이 조금씩 개선되면서 아토피에서 해방될 수 있다.
아래에 과학적인 자연치유 관점의 개인 맞춤형 영양소 보충 요법 과정, 그로 인한 정상화 과정 중에서 반복하여 관찰된 영양학적, 독성학적 관찰 결과를 중심으로 기존 의학적 치료의 한계와 자연치유되지 아니한 이유들에 대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첫째. 아토피에 대한 과학적 자연치유법인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 보충 요법의 과학적 근거 자연치유되지 않는 이유를 중심으로-낫지 아니하는 원인 아래에 주장하는 내용들은 단순한 개인적인 주장이 아니고 이미 최신판 분자 면역학 교과서의, 독성학, 영양학, 생화학 교과서에 이미 기재된 사실을 바탕으로 제공되는 정보를 토대로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소 보충요법의 적용 과정에서 축적된 과학적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 제공되는 것입니다.
대부분의 아토피 환우에게 영양학적, 독성학적 검사를 하게 하고 그 검사 결과를 바탕으로 정상화된 과정에서 드러난 데이터가 생화학적으로 의미하는 바를 전달합니다.
아토피 개체들은 유전적 취약성이 있다. 유전자 자체가 잘못된 유전자 결손 질환이 아니다. 사람이 유전적으로 취약하다는 말은, 다른 정상인에 비교해서 특정한 세포들에서 특정한 단백질 그룹의 단백질 합성과 분해가 정상 건강인의 평균치보다 과다하거나 과소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이것은 특정 세포에서의 특정 단백질 합성 속도와 그 량이 개인별로 다르다는 말이다. 그런데 이러한 사람들에게 다양한 독성 분자들의 세포 내 농도가 증가하거나 특정한 영양소들의 불균형이 있으면 이 유전적 취약성이 있는 사람들에게 그 상황을 더욱 부채질하는 것이며 이것이 질병상태로 나타난다.
둘째. 아토피 환우들의 영양학적, 독성학적 검사 결과들은 중금속인 수은, 밥, 알루미늄 등의 오염이 많거나, 내부 독성 분자인 활성산소가 높았으며 그 것을 매일 해족해줄 수 있는 해독성 단백질의 원료인 영양소들이 불충분한 농도였다.
실제로 환자들의 영양학적 독성학적 검사 결과는 개인별로 그러한 추측이 맞는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어떤 이들은 내부 독성분자인 활성산소 해독 단백질인 SOD-SuperOxide Desmutase를 충분히 만들지 못해서 활성산소가 올라가 있는 경우 등이 있었다. 대부분이 세포의 해독성 단백질 합성 능력이 저하될 수밖에 없는 영양불균형을 가지고 있었다. 즉 해독성 단백질을 만드는데 부품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다양한 영양소가 결핍되었거나 불충분한 상태에서 독은 넘쳐 나고 있었던 것이다.
흡연자들은 금연하지 않는 이상 아토피가 자연치유되기를 바라는 것은 어리석은 일이다.
흡연자들이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균형요법을 실시하려면 그 전제가 금연하여야 한다.
반복된 음주도 물론 자제하여야 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효과가 있더라도 부분적이고 일시적이다.
셋째. 독성 분자들은 내부 독성 분자와 외부 독성분자로 분류되며 내부 독성 분자들은 세포의 대사과정 중 24시간 발생하는 족성 분자로서 주로 활성산소종이다. 외부 독성분자들은 각종 환경 오염 물질로서 중금속이나 환경 호르몬성 물질, 농약잔류물, 식품 첨가물, 장내 세균독소, 각종 의약품, 술도 여기에 포함된다.
독성 분자들을 그 출처에 따라서는 인체 세포 내부냐 이니 면 환경에서 들어오는 인체 외부냐를 두고 분류하기도 하지만 그 화학적 성질에 따라 무기 독성 분자와 유기 독성 분자로 나눈다.
무기 독성 분자들은 금속성 분자들이다. 즉 수은 납, 알루미늄, 바륨 등의 중금속이나, 반드시 필요한 영양 미네랄이라 할지라도 그 조절 기능이 안되어 혈액 중 기준치를 지나치게 초과할 때는 독성 분자로서 기능을 할 수 있다.
유기 독성 분자들로서 각종 식품 첨가물, 농약잔류물, 각종 화학적 방부제, 각종 약물, 알코올, 유독 가스 등이다. 우리 인체의 세포들은 모두가 이러한 독들을 실시간으로 해독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만약에 여러분이 철분이나, 구리, 망간, 아연, 셀레늄, 10가지 필수 아미노산, 등이 혈액에서 그 농도가 정상 건강인의 평균치 보다 낮다면 여러분들의 해독 기능은 반드시 저하된다.
그래서 아토피 또는 건선, 다양한 만성 습진 등이 있으면 독에 오염된 세포들과 그 독을 해독하는 개인의 능력에 문제가 있으므로 위의 열거한 항목들을 반드시 검사해볼 필요가 있다.
아울러 모발 조직 중금속 및 영양 미네랄 검사를 통해 중금속의 오염 여부도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어떠한 독성 분자이든 간에 여러분의 간은 일차적으로 구독을 불활성화할 수 있는 능력이 충분히 있어야 한다. 그런데 그러한 해독능력이 저하되어 있으면 해독이 덜 된 독성 분자들은 전신으로 퍼져 나가고 피부조직에 퍼진 독들에 대해 아토피 개체들은 아주 심한 과도한 면역반응을 보이게 된다. 그러므로 아토피체질인 사람은 반드시 해독 기능의 강화와 독성 분자의 오염을 최소 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넷째. 아토피는 개인별로 세포가 매일 만드는 해독성 단백질을 충분하게 합성할 수 있도록 그에 필요한 영양균형 보충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독성 분자로부터 오염되지 않도록 생활습관과 식습관에 주의를 기울이며 반드시 자신의 세포가 가진 기적적인 자연치유의 힘으로 완치가 가능한 질환이다.
개인별 영양균형 상태를 모발과 혈액검사를 통해 알아보면 체내의 중금속 오염 상황이나 그 해독 능력이 개인별로 모두 다르다. 뿐만 아니라 영양검사를 통해, 영양소 분자들의 체내로의 흡수, 저장, 운반 능력이 개인별로 모두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렇듯이 개인별로 영양소를 흡수 및 이용하는 능력이 모두 다르므로 해독성 단백질을 매일 만들어내는 개인별 능력이 다르다.
그러므로 아토피를 근본적으로 자연치유되게 하려면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소 보충 요법을 실시하여야 한다. 즉 세포를 천국처럼, 세포를 기쁘게 해 주어야 한다.
인체로 외부 독이 들어왔을 때 1차로 간에서 대부분은 그 독성 분자를 불활성화하고 포장한 다음 수용성 분자로 만들어 내어보낸다. 이러한 과정은 그 분자 수준의 처리 절차가 이미 생화학과 위생화학 독성학에서 증명되어 있다.
중금속들은 특정한 단백질에 결합된 채 불활성화되어 일부는 소변이나 대변으로 일부는 모발이나 손톱, 발톱 등으로도 불활성 분자 형태로 천천히 배설된다. 그러나 간에서 해독 단백질 합성이 불충분하거나 한꺼번에 많이 들어온 독들이 존재하면 인체 전체 세포 구석구석으로 퍼져나가게 될 수 있다. 그러면 문제를 일으키는데, 그래도 인체 구석구석에 있는 모든 세포들도 간세포 하나가 해독하는 해독 능력의 100-200분의 1 정도로 작은 능력이지만 각각 해독성 단백질을 만들어 내고 있다. 그러므로 개인 맞춤형 해독 및 영양소 균형 보충 요법은 간세포뿐만 아니라 인체 모든 세포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해독 효소 단백질의 하프 성량을 정상 수준으로 끌어올려 줄 수 있다. 그런 과정을 통해 독성 분자는 최소화되며 모든 세포들은 정상적인 생명활동을 하게 되어 아토피는 점차 경감되면서 사라지게 된다.
자연치유가 종료되는 시점에 다시 한번 영양학적 검사를 실시하면 자신의 해독 기능에서 취약한 부분이 발견되므로 이후 해당 질병의 예방을 위해 자신의 생활습관이나 환경개선에서 또한 식습관에서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할지 구체적으로 과학적 예방 대책을 강구할 수 있게 된다.
치료curing와 자연치유natural healing의 개념과 차이
지금부터 여러분은 치료와 자연 치유의 명백한 차이를 확실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지금부터 여러분은 치료와 자연치유의 명백한 차이를 확실히 이해하셔야 합니다. 기존의 대부분의 의학은 치료의학입니다.
그것이 한의학이라 할지라도 상당 부분이 치료의학입니다.
치료curing는 우리들의 세포의 물질 환경에 무엇가 강제적이며 인위적인 조치를 해주는 행위입니다. 약물복용이나 주사, 강제적 처치, 물리적, 화학적 자극 등은 평소에 세포가 원하는 것은 아니고 증상 개선이나 고통의 경감, 위험의 감소를 위해 세포에게 강제적이고 인위적인 초치를 해 주는 것입니다. 설령 천연물을 사용하는 치료법 이어서 부작용의 피해가 적다고 할지라도 그 역시 세포에게 천연물에 들어 있는 어떤 약리적 성분을 이용해 세포에게 강제적인 생화학적 자극을 가하는 행위로서의 치료법입니다.
자연치유는 이것과 전혀 다르게 세포를 자신이 자기가 원하는 것을 선택적으로 흡수하여 세포들이 알아서 스슷로 그 손상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세포는 생병의 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생명체 기본 단위로서 그러한 자연 복구 프로그램이 늘 작동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자연치유력을 정상화하려면 개인별로 세포들이 원하고 요구하는 것들을 알아내고 대처해야 합니다.
혹시 여러분은 여러분의 세포가 원하는 것을 하고 계십니까?
또는 여러분의 세포가 무엇을 원하는지 알아보셨습니까?
치료( curing)는 우리들의 세포의 물질 환경에 무엇인가 강제적이며 인위적인 조치를 해 주는 행위입니다. 약물복용이나 주사, 강제적 처치, 물리적, 화학적 자극 등은 평소에 세포가 원하는 것은 아니고 증상 개선이나 고통의 경감, 위험의 감소를 위해 세포에게 강제적이고 인위적인 조치를 해 주는 것입니다.
현대의학의 한계가 광범위하게 발생한 이유는, '자연치유력 증대를 위한 체계적인 원칙과 방법을 제시하지 못함으로 인해 발생했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의 어떤 조직이 손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을 때, 해당 조직 세포들의 자연치유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있으면 치료행위는 언젠가 종료됩니다. 그러나 치료를 끊임없이 하여도 증상이 조금 개선되거나 날로 악화된다면 이는 다음의 이유 중 하나일 것입니다.
1. 세포가 요구하는 요소들이 갖추어지지 못해 세포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정상 작동하지 않는 경우
2. 심각한 유전적 결손
3. 조직의 세포가 모두 완전히 죽어버린 경우 (화상, 중풍과 같은 뇌신경 세포 완전 사멸 - 비가역적 변화)
에덴셀에서 치유한 대부분의 난치성 질환에 있어서 치료적 방법들은 한계가 있을 수밖에 없었으며, 영양학적 검사와 그에 따른 대책을 세워 에덴셀미토콘요법을 적용한 결과 '질병에서 세포에 내재된 자연치유력이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없는 문제'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유전자 결손 희귀질환에서도 동일하게 적용되었습니다.
자연치유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려면 세포의 항상성 유지에 필요한 세포가 요구하는 물질들, 특히 영양 분자들이 골고루 짝이 맞게 24시간 존재하여야 하며 필요한 자극 또한 적절해야 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세포의 기능을 방해하는 독성 분자의 농도는 최소화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것을 구현하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답을 찾아야 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지난 세기 동안 치료의학이 많이 발달하여 인류에게 크게 공헌한 것은 사실이지만 개인별로 유전적 특성이 강한 난치성 질환들에 대하서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거의 대부분이 알고 있습니다.
기존의 치료의학의 한계를 극복하는 유일한 길은 이제부터 세포가 가진 자연 치유력의 원리를 과학적으로 더 연구하여 그 방법을 찾아가는 것입니다.
우리 에덴셀연구소는 지난 25년간, 힘들지만 그 길을 연구해왔습니다. 그래서 각 분야별 성과를 내고 과학적인 데이터도 축적하게 되었습니다.
분자와 원자 수준의 과학적인 생화학적, 조직학적, 영양학적 기초 원리와 원칙을 가지고 질병이 자연치유되지 않는 원인을 연구하고 놀라울 정도의 성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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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화: 158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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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적 근거가 되는 "치유원리 지식영상과 자료들”은 홈페이지 공개영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에덴셀 대표원장/약사 이강우